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통령의 부동산 이 말들..속이 후련하고 응원합니다

속이 후련 조회수 : 1,293
작성일 : 2026-02-15 17:45:56

이어 "그 결과 부동산이 나라의 부를 편중시키며 무주택 서민과 청년들의 희망을 빼앗고 주택문제가 결혼 출산포기의 가장 큰 원인이 되었다"며 "저출생으로 대한민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사라지게 생겼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대통령은 "수십년간 여론조작과 토목 건설 부동산 투기로 나라를 잃어버린 30년의 위험한 구렁텅이 직전까지 밀어넣으며 그 정도 부와 권력을 차지했으면 이제 그만할 때도 되었다"며 "여전히 부동산 투기 부추기며 나라를 망국적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으로 밀어넣는 일부 세력과 집단들도 이제 일정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의견도 충분히 경청할 만 하다"고 강력 경고했다.

 

ㅡㅡㅡㅡㅡ

다 맞말이고요

이젠 진짜 그만 할 때가 되지 않았나요?

오늘도 이 미친 집값이 맞다는 글들이 너무 많네요.

저도 강남 집주인이지만 애들에게 희망없는 집값 높아서 뭐하나요

IP : 211.234.xxx.18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도
    '26.2.15 5:49 PM (59.6.xxx.211)

    맨하탄 도쿄 중심지는비싸다면 강남 불패론 펼치는 분들
    많더라구요.
    비싼 집은 세금 많이 내고 사시면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잡고 소신대로 하세요.

  • 2. ...
    '26.2.15 5:58 PM (223.38.xxx.127)

    다 맞는 말입니다

  • 3. 칼휘둘리세요!
    '26.2.15 6:07 PM (106.101.xxx.54)

    1.수십년간 여론조작과 토목 건설 부동산 투기로 나라를 잃어버린 30년의 위험한 구렁텅이 직전까지 밀어넣으며 그 정도 부와 권력을 차지했으면 이제 그만할 때도 되었다.

    2.여전히 부동산 투기 부추기며 나라를 망국적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으로 밀어넣는 일부 세력과 집단들도 이제 일정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의견도 충분하다$

  • 4. ...
    '26.2.15 6:18 PM (218.238.xxx.26)

    다 맞는 말이죠!
    지금까지 이런 맞는 말하는 정치인도 하나도
    없었다는 거!

  • 5.
    '26.2.15 7:04 PM (125.189.xxx.100)

    ai로 일자리는 빠르게 사라지고 있는 마당에
    영끌로 부동산에 올인해 빚이 천정부지로 높아
    이 폭탄이 한꺼번에 터지면 나라 망하지 않을까요?
    지금 해결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절박함이 있는듯요.ㅠ

  • 6.
    '26.2.15 8:26 PM (125.176.xxx.8)

    다시 박근혜시절 부동산가격으로 돌아가야합니다

  • 7. 지지합니다
    '26.2.16 12:44 AM (183.98.xxx.28)

    원래 전세란, 금리가 높으면서 성장이 큰 개발도상국가에 어울리는 모델이에요
    이미 우리의 현재에는 맞지 않는 전세라는 제도가,
    부동산 부양 목적의 기형적인 법제에서 간신히 지탱을 해온 거죠

    이 모든 비정상적인 것을 바로잡겠다는 이재명 대통의 뜻은 좋지만
    앞으로 전월세 시장 또한 혼란으로 어렵긴 어려울 거에요
    하지만 세입자로서는 장기적인 눈으로 봤을 때 이재명의 의지와 방향에 대찬성이에요

    정면돌파 말고 기존의 거품을 유지하는 쪽으로 지속했다고 해서
    세입자가 편했을리가 없어요
    윤석열 정부에서도 둔촌 주공 등 거품을 안 떠뜨리려고
    돈을 계속 무지막지 찍었으므로
    최근 년간에서도
    인플레이션은 심화되고
    전월세 상승폭도 무척이나 컸죠
    자산을 가지고 유용한 자만 부가 커지고
    현금은 쓰레기가 되서
    보증금은 엄청나게 상승하고
    모든 부실 문제는 세입자가 잔뜩 뒤집어썼다 이 말입니다

    만성 중증 환자가 이제 정말
    치유의 길로 나서야 하는데
    썩은 환부를 도려내야 하는데
    고통없이 그냥 저절로 되는 일 없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545 저 핸드폰으로 버스 결제하는거요 15 2026/02/15 2,813
1795544 발지압하면서 제자리뛰기하는 기구.........괜찮나요? 스스 2026/02/15 606
1795543 뉴이재명은 본인들 과거 세탁용 같네요 31 .. 2026/02/15 1,262
1795542 5.9 이후 매물잠김 현상에 대한 대통령의 다음 아이디어는 뭔가.. 7 dd 2026/02/15 1,228
1795541 장지동 파크하비오 맛집 있나요? 6 호텔 2026/02/15 835
1795540 칼에 손가락 베었을 때 4 처치 2026/02/15 1,181
1795539 치매시모랑 끝없는 대화 16 치매시모 2026/02/15 4,861
1795538 개3마리 입양첫날 잡아먹은 할아버지 15 2026/02/15 4,031
1795537 창피하지만 두달만에 목욕을했어요 51 d 2026/02/15 18,508
1795536 삶은 꼬막이 너무 차가운데 어떻게 데울까요? 4 ... 2026/02/15 881
1795535 한남 4구역 재개발 삼성이 짓는다는데 3 엄청 2026/02/15 1,471
1795534 이ㄱㅈ 스텝퍼 일반이랑 트위스트 많이 다른가요? 4 ㅎㅎ 2026/02/15 719
1795533 신인규는 반명민가 친명인가 15 2026/02/15 1,559
1795532 대통령의 부동산 이 말들..속이 후련하고 응원합니다 7 속이 후련 2026/02/15 1,293
1795531 페트병에 든 보리차 사드시는 분 계신가요. 10 .. 2026/02/15 2,020
1795530 뚝배기 자주 깨먹는데 고트만 히팅팟 괜찮겠죠? 4 뚝배기 2026/02/15 470
1795529 레이디 두아 30 ㅇㅇ 2026/02/15 13,155
1795528 Kanos studio .. 2026/02/15 290
1795527 애가 밖에 나갔다 양말이 젖어 들어와서 6 주토 2026/02/15 2,454
1795526 제사없애면..명절에 차례도 안지내나요? 21 ㅡㅡ 2026/02/15 4,161
1795525 평생 자신을 생각하며 사신 아버지가 그 모습 그대로 돌아가셨어요.. 7 먼지 2026/02/15 3,025
1795524 올해부터 차례 없어요. 5 2026/02/15 2,598
1795523 혼자 삼겹살집 가보신 분??? 19 ... 2026/02/15 2,226
1795522 꿈에 모르는 여자가 마스크팩을바르고 1 2026/02/15 1,080
1795521 전 부치다 일어난 잔잔한 에피소드 하나 10 심심해서 2026/02/15 3,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