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보다 말았는데
궁굼증을 유발하긴 하는데
그런 류의 허상, 욕망, 거짓, 막장을 다루는
장르는 골치아파서 보고 싶지 않네요..
조금 보다 말았는데
궁굼증을 유발하긴 하는데
그런 류의 허상, 욕망, 거짓, 막장을 다루는
장르는 골치아파서 보고 싶지 않네요..
신혜선이 명품을 휘감고 나오는데 그게 아주 볼거리가 많아요
1-2회 봤는데 재밌던데요?
남자배우 연기도 잘 하고 스타일 좋긴하던데
스토리가 너무 막장이라..
신혜선도 엄청 살빼고 시술하고 나오긴하네요.
지금 정주행해서 막 끝났어요. 넘 재밌어서 중간에 끊을수가 없던걸요
저도 딱히 명품에 관심 없는데 킬링타임으로 보세요 잼써여 늘어짐
없이 확확 전개
지금 보는데 아주 재미있어요
저도 이제 자극이 많은 컨텐츠는 잘 안봐요
살인, 스릴러도 안보고
저런 욕망 덩어리들, 극적인 스토리도 매우 피곤해요
밤새서 봤어요
경찰서..경찰이 어이없음
경찰서 가면 이름 주소부터 시작하는데.....공개안하고 조사가 되는지부터 어이없고
김미정이라고 해도 주민증도 없는데...감옥산다는것도 웃기고
민증 만들지 않은 자 국민인가요? 이부분 저도 아리송
민증 만들 시기 놓쳤으면 나중에라도 하면 되지....이해불가고...
불법체류자들 있는 공장서 일하고.......이해불가임 ㅎ
사라킴도...사채업자남편 전재산 다 준다고 유언했는데.....굳이 신장떼줘가며....
감동해서 떼줫다 치자,,,,,그 재산 다 받아서 올바른 사업 하겠네요 나같으면
없는 명품을 만들어서 명품이라 하고..속은 찐부자들도 너무 노이해고...그런 명품 자체가 외국에 없는데...........ㅎ 매장 자체도
백화점에 그대로 그매장이 운영된다니 누가 만드는건지
암만 드라마여도 말도 안됨
그냥 사채사장남편도움 받아 사업하든
살인도 그남편도움 받고처리했음 발견되지도 않았을텐데
사서 고생..
자기는 사라킴이 아니고 김민정이라고 하는데..
사라킴 아는 사람 몇명 대면해도 금방 알겠구만..
배에는 이식한 자국도 있고.
신혜선 잘해서 보고 싶은데
여자 죽는 건 보기 싫네요
1,2화까지는 흥미롭게 보다가 갑자기
개연성 훅훅 딸리면서 억지로 보다가 포기했어요.
전에 저 여자같이 시계 사기쳐서 론친한 사건 있잖아요.
해외에 있지도 않은 명품을 100년 넘은
왕실납품 어쩌고 저쩌고 가짜헤리티지를 만들어
판매해서 금전취득을 하면 법률이 정하는 사기요건에
맞는데 사기가 아니라고 논리적인 척 우기는(떼쓰는)
정신나간 여자 얘기 계속 들어주면서 휘말리는게
어이없어서 노잼이었어요.
예전에 스위스 명품이라 속여 팔아서 시계랑 3lab 이란 화장품 고가에 팔았죠. 홍보 그럴듯하게 하니 다들 속죠. 저도 저 화장품 면세점서 샀다는… ㅠㅠ 면세점 입점할 때도 속이고 했겠죠. 솔직히 10년 전만 하더라도 개연성 있겠다 하겠지만 요즘 시대, 재벌 왕족들도 인스타하는 이런 시대에 솔직히 말이 안됨.
재벌 왕족들도 인스타하는 이런 시대에 솔직히 말이 안됨2222
연기 잘 하고
지루하지 않고
복수라든지 욕망이라든지
인간심리를 통한 스토리 전개라 재밌어요
테무에서 사온 것 같아서 ㅎㅎㅎㅎㅎ
그리고 주민등록증 없는 게 말이되나 싶고요
젤 웃긴건 왕실에서나 사간다는 게
30년전이면 몰라도 지금 우리나라 상류층에 먹히는게 말이되는지
애나만들기를 미스테리로 리메이크 했고 여기에
이것저것 짜집기 한 듯하다는데 저는 백야행 생각났어요
애나이야기는 진짜 빨려들어가면서
나중엔 애나가 매력적이게 보이고
측은해보이던데 신혜선에게는 감정이입이 안되더라구요.
친구가 대박이라길래 봤는데 1.2회 잼나고 후에는 개연성 제로 판만 깔로 떡밥 회수 못하고 마무리 ㅠㅠ 드라마 보고나니 사기당한 기분 ㅠㅠ
나중엔 대충대충 봤네요
그런급인가요?
그란류 아주 질색이라
키는 크다던데 별로 안 커 보이고
얼굴은 ㅠㅠ 안 이쁜데 이쁜 척하는…
솔직히 좀 비호감이에요
저도 밤새서 봤어요~
나름 킬링타임용으로 신혜선 매력적이예요
말 안되지만 볼게 풍성해서 괜찮고 연기들 썩 잘하네요
나중에 나오는 김미정이 제일 말은 안되지만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보시길
추천 누릅니다 ㅎㅎ
저 오늘 전편 다 보랴구요
기대중!!
배우는 다 이뻐야하나요?
별
모 프리미엄 커피, 프리미엄 차 고급스러움을 내세우면서 명품이미지 만들어낸 브랜드도 생각나고..
갑자기 뜬 핸드크림 제품들도 생각나고
뭐 이런저런 생각이 들더군요
신혜선은 비호감이어서 거릅니다
신혜선 좋아하고 재미있게 봤어요.
말 안되는 내용 많지만, 드라마니까 아무 생각없이 재미있게 봤어요
보고 신혜선이 누군가 하고 찾아 봤는데 아는 얼굴이네요
전개가 매끄럽진 않은데 쫄깃쫄깃한 흐름이 있어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약간 건너뛰기하면서
펜트하우스류의 드라마 맞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8864 | 풀체인지 앞두고 현재 모델이 더 마음에 들면 2 | 음파 | 2026/03/02 | 1,660 |
| 1788863 | 여기 글보다 보면 딸 선호 이유가 선명해요 16 | ... | 2026/03/02 | 4,283 |
| 1788862 | 50대 남편이 고래고래 소리를 지릅니다 25 | … | 2026/03/02 | 18,197 |
| 1788861 | 보완수사권 주면 정치검찰부활은 식은죽 먹기죠 5 | .. | 2026/03/02 | 1,173 |
| 1788860 | 박신혜 16 | ... | 2026/03/02 | 6,268 |
| 1788859 | 초음파세척기 사니 반지가 반짝반짝하네요 12 | 와우 | 2026/03/02 | 3,178 |
| 1788858 | 82에 이런 말투인 사람 너무 많아서 5 | tn | 2026/03/02 | 2,852 |
| 1788857 | 일단님ᆢ해파리냉채 마늘소스 비법 아시는분요 2 | 사라짐 | 2026/03/02 | 1,267 |
| 1788856 | “버티면 손해” 李 '뉴욕식 보유세' 시사…원베일리 4배·마래푸.. 26 | … | 2026/03/02 | 6,074 |
| 1788855 | 내일 주식시장 16 | .... | 2026/03/02 | 6,165 |
| 1788854 | 초등학교 시절 본 생활기록부 2 | .. | 2026/03/02 | 2,085 |
| 1788853 | 시가와 발길 끊었는데 12 | ... | 2026/03/02 | 4,265 |
| 1788852 | 국내 자율주행차 허가 난건가요? 2 | 사랑123 | 2026/03/02 | 1,821 |
| 1788851 | 부모가 점점 사라지는 9단계 공감가네요 8 | 음 | 2026/03/02 | 6,177 |
| 1788850 | 이재명 정부에 세월호막말 뉴라이트 이병태라니! 15 | ㅠㅠ | 2026/03/02 | 2,228 |
| 1788849 | 이후락씨 재산이 6 | 유튜브에서 .. | 2026/03/02 | 3,357 |
| 1788848 | 엄청 짠 젓갈 먹는방법 알려주세요 꽃멸치젓 6 | 꽃멸치젓 | 2026/03/02 | 1,376 |
| 1788847 | 지금보니 도지코인은 10분에 1토막이네요 5 | ........ | 2026/03/02 | 2,699 |
| 1788846 | 아파트 상속시 취득세와 양도소득세 질문 1 | 질문 | 2026/03/02 | 1,417 |
| 1788845 | 박용진 "노무현은 선글라스 안낀 박정희 " 9 | ㅇㅇ | 2026/03/02 | 2,429 |
| 1788844 | '왕과 사는 남자’ 900만 고지 넘었다…천만 눈앞 7 | ... | 2026/03/02 | 2,659 |
| 1788843 | 3일 단식 후기(얻은 것과 잃은 것) 7 | --- | 2026/03/02 | 4,460 |
| 1788842 | 독감 2 | 우리랑 | 2026/03/02 | 1,592 |
| 1788841 | 근소세 100% 냅시다 30 | ... | 2026/03/02 | 3,926 |
| 1788840 | 김정일이 핵을 가져서 다행이라는분들 18 | Wantob.. | 2026/03/02 | 2,0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