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아...너무 좋아요.

나는야 조회수 : 3,772
작성일 : 2026-02-15 16:39:29

친정 부모님들도 아프시고, 챙겨야해서 

2주전에 시댁갔다와서 

이번에는 남편한테 아이랑 당신만 가라고 했더니

 

세상 이렇게 좋을수가 있나요...룰루랄라 룰루랄라...

솔직히 조용한 집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82들어와 있는 나의 자유가 너무 좋아요.

 

아침에 친정가서 대청소 하고 와서 힘은 들지만.....

와...너무 좋아요. 

나를 찾지 않는 남자2명이 없으니 세상 좋아요.

 

이렇게 딱 일주일만 살고 싶네요.ㅋㅋㅋㅋㅋㅋ

 

IP : 39.120.xxx.1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정
    '26.2.15 4:43 PM (220.118.xxx.69) - 삭제된댓글

    부모님 아프신대
    그리 시나신다니~~~~
    다행입니다

  • 2. ㅋㅋ
    '26.2.15 4:43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자궁적출하느라 수술하고 입원했을때 넘 좋았어요. 날 부르는 식구들이 안보여서.퇴원할때 서운했어요.

  • 3. 에이
    '26.2.15 4:45 PM (58.231.xxx.75)

    첫댓 왜그러세요ㅠ
    원글님 누리세요~

  • 4. 첫댓
    '26.2.15 5:04 PM (180.70.xxx.42)

    누군지 알 것 같다

  • 5. ㅇㅇ
    '26.2.15 5:17 PM (118.235.xxx.169)

    첫댓 보슈 친정 챙기랴 시댁 챙기랴 그간 어찌 살았을지 상상이 안가오??? 설 연휴라 두 사람 보내고 간만에 쉬는데 뭔 말이오?

  • 6. 진짜 첫댓
    '26.2.15 5:17 PM (58.225.xxx.208)

    왜 그러세요.
    저도 시댁 안내려갔는데 천국이네요

  • 7. ㅎㅎ
    '26.2.15 7:23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평소 남편 출장만 가도 측배를 드는걸요
    애까지 없으면 찬국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669 치매시모랑 끝없는 대화 16 치매시모 2026/02/15 4,681
1795668 개3마리 입양첫날 잡아먹은 할아버지 15 2026/02/15 3,905
1795667 창피하지만 두달만에 목욕을했어요 53 d 2026/02/15 17,878
1795666 삶은 꼬막이 너무 차가운데 어떻게 데울까요? 4 ... 2026/02/15 847
1795665 한남 4구역 재개발 삼성이 짓는다는데 3 엄청 2026/02/15 1,418
1795664 이ㄱㅈ 스텝퍼 일반이랑 트위스트 많이 다른가요? 4 ㅎㅎ 2026/02/15 690
1795663 신인규는 반명민가 친명인가 15 2026/02/15 1,474
1795662 대통령의 부동산 이 말들..속이 후련하고 응원합니다 7 속이 후련 2026/02/15 1,245
1795661 페트병에 든 보리차 사드시는 분 계신가요. 10 .. 2026/02/15 1,939
1795660 뚝배기 자주 깨먹는데 고트만 히팅팟 괜찮겠죠? 4 뚝배기 2026/02/15 440
1795659 내가 퇴직때가 얼마 모을수 있나....따져보니 7 누워서 2026/02/15 3,109
1795658 레이디 두아 30 ㅇㅇ 2026/02/15 12,616
1795657 Kanos studio .. 2026/02/15 270
1795656 애가 밖에 나갔다 양말이 젖어 들어와서 8 주토 2026/02/15 2,406
1795655 제사없애면..명절에 차례도 안지내나요? 21 ㅡㅡ 2026/02/15 4,037
1795654 평생 자신을 생각하며 사신 아버지가 그 모습 그대로 돌아가셨어요.. 7 먼지 2026/02/15 2,950
1795653 올해부터 차례 없어요. 5 2026/02/15 2,542
1795652 혼자 삼겹살집 가보신 분??? 20 ... 2026/02/15 2,169
1795651 꿈에 모르는 여자가 마스크팩을바르고 1 2026/02/15 1,050
1795650 전 부치다 일어난 잔잔한 에피소드 하나 10 심심해서 2026/02/15 3,725
1795649 이런 직장동료 어이없어요 11 어이없네 2026/02/15 3,969
1795648 아아아악 갓비움 괜히 먹었어요. 12 ... 2026/02/15 3,205
1795647 우아...너무 좋아요. 4 나는야 2026/02/15 3,772
1795646 전원주택 매도 잘 되는 지역 어디일까요? 37 로망 2026/02/15 3,843
1795645 코스트코 건취나물 밥 할때... 1 ... 2026/02/15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