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에선 적당히거리두기가 최선인가요?

.. 조회수 : 1,316
작성일 : 2026-02-15 13:09:18

처세술 잘 모르겠어서 궁금합니다

제가 말투도 친절하고 잘 웃는편인데.

 

한명이 저랑 다른사람들이랑 똑같이 행동하는 것에도 저에게만 뭐라고 하네요 다른사람들에겐 아무말 안하면서

그리고 그사람이 기분 안좋으면(저랑 상관없이) 그 화풀이를 다른사람들에겐 아무티 못내면서 저에게만 쎄하니 그 티를 내는것 같아요

 

그리고 또 다른 한명이 도움 주길래 고마워서 감사표현 잘 하려고 더 친절하게 했더니 오히려 부담느꼈는지 살짝 거리 두려고 하는것 같은 느낌이고요

 

제가 전직장에선 친절하려는 노력을 딱히 안했고 본인할일만 잘하자 주의였고 그땐 이런일도 없었던것 같은데

이직한 후엔 좀더 사람들에게 친밀하게 해보자고 생각하고 노력하는 편인데

오히려 만만하거나 부담으로 느껴지나 싶어요

 

직장에선 거리조절을 완전히 잘하지 못할바에야, 친절하게 하려 노력하기보다 전처럼 자기일만 잘하고 살짝 거리두는게 더 나은가요?

 

 

 

IP : 221.144.xxx.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6.2.15 1:18 PM (39.7.xxx.88)

    적당히 거리두고 내일만 잘하는게 좋을듯요.

    전 감정나누기 친밀하기하다가
    황당한 감정상하는 일만 쌓이다보니
    관두기까지햐서 아쉬워요.
    좋은 직장이었는데...업무뷴장 외에도
    함께 하는 일이어서두 그랬지만요.

    동료끼린 그리 친밀할 필요가 없다에 한표.
    관두면 멀어지고요

  • 2. ......
    '26.2.15 2:15 PM (39.119.xxx.4) - 삭제된댓글

    내가 못되게 굴면 사람들이 착해지고
    내가 착하게 굴면 사람들이 못되진다

  • 3. lil
    '26.2.15 2:33 PM (112.151.xxx.75)

    친절 잘 웃는..
    만만하게 보더라구요
    적당히 조절하세요
    일 만..

  • 4. .......
    '26.2.15 3:04 PM (118.235.xxx.91)

    평생 직장이면 잘 지내야 하지만 이직이 잦으면 굳이 친하게 지낼 필요 있나요.

  • 5. 이것
    '26.2.15 3:12 PM (218.154.xxx.161)

    친절 잘 웃는..
    만만하게 보더라구요
    적당히 조절하세요
    일 만..
    22
    이게 정답입니다.
    그리고 직장은 친목질하는 곳이 아니라는 것.

  • 6. ㆍㆍ
    '26.2.15 7:35 PM (118.220.xxx.220)

    친절과 잘 웃는은 직장에서 하는거 아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93 대학생들 도서상품권 많이 쓰나요 5 ㅎㅎㄹㄹ 09:53:34 405
1795792 챗gpt 반말 5 09:51:06 1,291
1795791 단톡방에서 자랑 11 ... 09:46:37 1,863
1795790 오피스텔 월세 본인에게 주고 대신 본인은 통학하겠다는데요.. 7 알듯말듯 09:43:42 1,113
1795789 9k 주얼리 색상 변하나요? 1 주얼리 09:43:04 324
1795788 전 챗지피티 잘쓰는데 확실한 장단점이 있네요 3 ㅇㅇ 09:41:56 1,573
1795787 이언주를 제명하라 36 뉴씨집안 09:35:31 1,307
1795786 업무카톡이 안 울리는 아침이라니 1 oo 09:32:22 654
1795785 생일을 왜 음력으로 하나요? 24 ..... 09:25:11 2,416
1795784 몸에 좋은 시판 단백질음료 추천부탁드립니다 9 너무 비싸지.. 09:19:50 713
1795783 김나영씨 시부모집 어디에요? 10 궁금 09:16:56 4,776
1795782 강스포) 레이디두아 질문 11 ㆍㆍ 09:15:53 2,042
1795781 천사 목소리가 이렇겠죠? ㄷㄷ 3 힐링 09:14:29 1,396
1795780 시골집뒤뜰에 꽃을 심고 싶어요 33 금계국 09:02:29 1,789
1795779 이게 급체 증상인가요 6 궁금 08:56:59 979
1795778 나르시시스트 책 추천 9 lil 08:53:47 774
1795777 정육쇼핑몰에서 육우갈비 찜용으로 주문했는데 1 급질문 08:52:20 473
1795776 이웃 아줌마가 넘어져서 식물인간ㅜㅜ 40 ㅇㅇ 08:52:01 19,263
1795775 기숙사에서 신을 슬리퍼... 10 슬리퍼(대학.. 08:51:27 673
1795774 약지 손가락 바닥이 칼에 베였어요. 2 긴급 08:50:35 415
1795773 아팠을ㅈ때 피검사 총콜레스테롤이 218 4 A 08:49:47 948
1795772 정부 "1주택자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등은 전혀.. 24 부동 08:33:50 3,202
1795771 콘센트 구멍 하나가 갈라놓은 한국과 일본의 100조원 격차 12 유튜브 08:30:48 3,011
1795770 명절에도 대법원에 결집한 촛불 "윤석열에 사형 선고!&.. 2 !!! 08:22:58 713
1795769 시험관 냉동배아 폐기해보신 분 있나요? 3 Dd 08:19:01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