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75 연세드시니
부모님댁에 모이는게 힘들다고해서
자녀들 집에서 돌아가며 모이자고 하셨어요
이번에 언니네서 모이는데
항상 2월 생신비 + 명절비 드렸는데
고민이네요
형제들 집에 모이면 식사 비용 우리가 다 내고
부모님 간단한 선물은 준비
모두 다하려니 부담이네요
명절비를 갑자기 빼기도 참 ....
부모님이 75 연세드시니
부모님댁에 모이는게 힘들다고해서
자녀들 집에서 돌아가며 모이자고 하셨어요
이번에 언니네서 모이는데
항상 2월 생신비 + 명절비 드렸는데
고민이네요
형제들 집에 모이면 식사 비용 우리가 다 내고
부모님 간단한 선물은 준비
모두 다하려니 부담이네요
명절비를 갑자기 빼기도 참 ....
얼마 드렸나요.
근데 힘들다고 그렇게 하자고 하신 분들이라면 안드리는 것도 감수해야 할 것 같아요.
가까이서 사시나요, 멀리서 사시나요.
아마 가까이 사시는 것 같은데 그럼 교통비라는 명목으로 드릴 것도 없을 것 같구요.
얼마 드리는지 궁금하네요
부모가 집있으면 부모님에 모이는거지
자식들이 음식해오는데 그것도 싫다고
자식집에 모이자고 하는거 이기적인것같아요
생신이1월 2월에 두분다 있으셔서
생신비는 한분당 30만원 그래서 설날비용은 20드렸어요
추석은 30
시댁이 아니라
친정 얘기라는 거죠.
아들은 없나요
생일이랑 명절이 모여있어서 그렇지
원래 그만큼 하는 게 맞긴 하겠네요.
근데 이제 자식 집에서 자식들이 준비하고, 간단한 선물도 준비하시는 거면 명절비는 안드려도 될 것 같아요.
서운해하시는 거면 어쩔 수 없고요.
그냥 부모집에서 배달음식 시키던가 외식하지
뭘 돌아가며 자식집에서 보겠다고 저러나요?
떠나서 아들 딸도 상관없이 형제집에 돌아가면서 모일거면 정해진 금액을 같이 부담하든지, 내집에도 모일거니까 모인집에서 알아서 하든지 얘기해 보는게 좋을것 같고 부모님은 생신비만 드려도 충분 하겠는데요.
자식들 집에서 차례를 지내지는 않아요
식사만 할 예정 각자 음식을 사가지고 오거나
나가서 한끼 먹고 헤어지기
명절은 명절이니 드리던대로 드리고
가족식비는 회비로 내야죠 왜 님네가 전부 부담하나요
봉투 드리면 선물은 안해도 될듯하고요
부모님이 모이는 자녀집에 돈을 주셔야죠
왜 자녀집서 돌아가며 보나요? 75세면 아직 자식을 집에 모이는거
힘들 나이가 아닌데 진짜 부담스럽게 하시네요
준비를 안하는데 왜 드려요?
모이고 외식하세요. 그러다 자녀들도 결혼하면
어떻게 하나요? 75세면 정정하신 나인데
벌써 저러면 제게 올케면 너무 싫을듯해요
모이고 외식하세요. 그러다 자녀들도 결혼하면
어떻게 하나요? 75세면 정정하신 나인데
벌써 저러면 제가 올케면 너무 싫을듯해요
딸이라 다 들어주나요? 시가에서 저랬음 난리났을듯
자식집에서 모이자고 하는 건 좋아보이지 않네요. 형제들이 매월 회비 모아 모이는 집에 일괄적으로 돈을 주고 부모님께는 생일 선물만 드리세요.
차례 지내는 거 아니면 안 모여도 되지 않을까요?
제가 부모라면 생일 포함 겸사겸사 밖에서 미리 외식하고 명절에는 각자 자유롭게 보내라고 할텐데요.
따님이 부모님께 얘기해 보세요.
명절비는 안드려도 될 거 같아요.
친정이라 욕을 안하나보네요. 며느리가 이 글을 썼다면 미친 시에미라는 댓글이 후끈할텐데.,.
1.2월 연속 생신모임이 있고,
부모님도 명절이 힘드시다 하시니
생신모임으로 퉁 치고 명절엔 여행가시는거 강추합니다.
다들 가까이 사시나봅니다.
멀리 사는 자식들 있으면 1.2월 연속으로 가족행사 있는데 명절은 자식들 집에서 돌아가면서 모이자는 소리는 안나올텐데요.
힘들면 2월에 봤으니 끝내세요
75세 자식집은 힘들어 어떻게 가시나요? 이해가 안가네요
92세 시어머니도 그런말 안하는데
생신때 못찾아 뵙고 돈으로만 드리거나
명절 때 드려요
엄마가 체력이 약하셔서따로띠로 가는데
음식을 포장해가요
형제들이 소액 모으는 통장으로 식사 비용은 할거고
저번에는 저희집에 모였고
언니네서 모인다고 명절비를 갑자기 빼려니 고민이 되었어요
생신때 못찾아 뵙고 (저는 지방)
돈으로만 드리거나
명절 때 드려요
엄마가 체력이 약하셔서따로띠로 가는데
음식을 포장해가요
형제들이 소액 모으는 통장으로 이번 식사 비용은 할거고
저번에는 저희집에 모였고
언니네서 모인다고 명절비를 갑자기 빼려니 고민이 되네요
명절 지내는집에 드리는거죠. 부모님 형편이 많이 힘드신건가요?
명절문제도 그렇고 돈도 그렇고 힘들면 부모가 먼저 여행가라 하던가 해야지 자식집 오겠다는거 이해 안되네요.
이렇게 고민될 때 저는 딱 커트하고 안드려요
친정이고 시댁이고 나 살기도 바쁜데
친정이라 욕을 안하나보네요. 며느리가 이 글을 썼다면 미친 시에미라는 댓글이 후끈할텐데.,. 222
생신비 드리고,
명절비로 식사비도 하고,
명절치르는 비용으로 쓰세요.
부모님 집에서 명절 보내는 것도 아닌데
따로 드릴 이유 없죠.
명절비는 그집에서 제사 지내니 사람들 모이고
한두끼 식사랑 제사음식 장보고 묘리하고 치우고..,.
등등 일련이 일들이 기사노동이니 명절비 명목으로 드리는건데
이제 부모님댁에서 안모이니 안드리고 식사비도 외식으로 1/n할거니 모이는 자녀집에 줄 필요도 없고...
시어머니 였으면 당연 명절비 안주는거로 끝나고
자녀집에 돌아가며 모이는것도 없을텐데
친정일이라 따님이 부모님 서운할까 마음쓰는거네요
50, 100 드리는 명절비 아니고, 20 이면 저같으면 드리겠네요
안드리고 계속 신경쓰느니...
75세면 완전 노인도 아닌데 자식집 돌아가며 모이고 왜 부담을 주나요
생신용돈만 드려도 되죠
엄마한테 설명하고요
어차피 돌아가면서 할거면 형제들끼리 돈 액수를 딱 정해두고
주는걸로 하면 어때요?
그럼 서로 액수가지고 고민안해도 되고
주느사람도 받는사람도 마음 편할듯해요.
엄마는 생신비만 드리고요
친정부모님도 딱 그 나이 토끼띠죠?
무슨 75세에 늙어서 집에서 못모인다는 헛소리 이신지?
부모님 비롯 친구분들 골프치고 해외여행도 다녀요
중병환자도 아니고 무슨 90노인네 소리하네요
친정부모님도 딱 그 나이 토끼띠죠?
무슨 75세에 늙어서 집에서 못모인다는 헛소리 이신지?
부모님 비롯 친구분들 골프치고 해외여행도 다녀요
중병환자도 아니고 무슨 90노인네 같은 소리하네요
친정부모가 진상
힘들면 안모여야지 온다는거 보면 꼬랑꼬랑 아닌데요
딸들이 엄마를 객관적으로 못보네요 . 아버님 아프기 시작하면 나가 떨어질분 같은데 미리미리 대비하세요
친정부모님도 딱 그 나이 토끼띠죠?
무슨 75세에 늙어서 집에서 못모인다는 헛소리 이신지?
부모님 비롯 친구분들 골프치고 해외여행도 다녀요
중병환자도 아니고 무슨 90노인네 같은 소리하네요
원글 친정부모 진상타입인건 아세요?
자식들이 별거 다 오냐오냐
저희 친정부모님도 딱 그 나이인데 토끼띠죠?
무슨 75세에 늙어서 집에서 못 모인다는 헛소리 이신지?
부모님 비롯 친구분들 골프치고 해외여행도 다녀요
중병환자도 아니고 무슨 90노인네 같은 소리하네요
원글 친정부모 진상타입인건 아세요?
자식들이 별거에 다 오냐오냐하네요
저희 친정부모님도 딱 그 나이 토끼띠죠?
무슨 75세에 늙어서 본인 집에서 못모인다는 헛소리 이신지?
부모님 비롯 친구분들 골프치고 해외여행도 다녀요
중병환자도 아니고 무슨 90노인네 같은 소리하네요
차례도 안지내는데 명절비가 왜있어요?
돈 받는 명목이지.
원글 친정부모 진상타입인건 아세요?
자식들이 별거 다 오냐오냐 하네요.
님 여태 키워주셨는데 생신축하금 명절용돈도 안주고싶어요?
그정도는해야죠
밥먹는것도 당연 자식들이 내야죠
님 늙어서 자식들이 용돈도 안주고 밥값까지 부모한테 내달라하면 어떨까요?
그냥 평소에 조금 절약하시고 그럴때는 좀 쓰세요
명절에 생신축하겸 모이는거면 두분생신비만 드리면 돼요
음식은 회비로 해결하면되구여
명절에 돈을 드리는건 자식들 온다고 음식만들거나 차례비용이잖아요
고민하지마시고 곧 어버이날이 돌아온답니다
집으로 명절때 사람들 오는 스트레스 장난 아니에요. 집 다 치우고 사람들 가면 다 치우고
이거 보통일 아니에요. 겪어 본 사람만..
모임 방식이 바뀌면서 비용을 어떻게 조율하면 좋을지 의견을 구한 글입니다.
고민이 되어 글을 올렸고, 의견 주신 분들께는 감사합니다.
다만 각 가정의 상황이 다른 만큼 과도한 감정이입이나 비난성 댓글은 삼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돌아가며 할거니까 서로 명절비는 안주는걸로 하고 과일 하나정도 사가기로 하는건 어떤가요
부모님께 드리던 돈은 그냥 드려야죠 용돈개념으로
생신비만 드리세요
명절비는 부모님이 음식장만하니 드리는거잖아요
그런데 부모님댁에서 안하는데 드릴 필요는 없을것같아요
이제 계속 돌아가며 지낼거면 명절에 식사는 회비에서 하시구요
집에 사람들 오는 스트레스는 자식들은 예외인가요?
그리고 키워 준 댓가로
생신축하금 명절용돈 밥먹는것에 밥값도
당연 자식들 내라는 부모는 무능력해서 그러는거죠
당연히가 어딨어요? 자식이 연금보험이 자랑이라고
키워준 댓가 운운이
시가가 그 소리했으면 욕 한바가지요
집에 사람들 오는 스트레스는 자식들은 예외인가요?
그리고 키워 준 댓가로
생신축하금 명절용돈 밥먹는것에 밥값도
당연 자식들 내라는 부모는 무능력해서 그러는거죠
당연히가 어딨어요? 자식을 용돈 보험으로 낳았나?
주면 고마운거지 당연이라는게 쓰레기 부모근성
키워준 댓가 운운이
시가가 그 소리했으면 욕 한바가지요
집에 사람들 오는 스트레스는 자식들은 예외인가요?
그리고 키워 준 댓가로
생신축하금 명절용돈 밥먹는것에 밥값도
당연 자식들 내라는 부모는 무능력해서 그러는거죠
당연히가 어딨어요? 자식을 용돈 보험으로 낳았나?
주면 고마운거지 당연이라는게 거지 부모근성 자랑이라고 ㅉㅉ
키워준 댓가 운운이
시가가 그 소리했으면 욕 한바가지요
자식들 집에서 모이면 명절비는 따로 줄 필요없죠
경비도 돌아가면서 하는거면 N분에1
생일은 알아서 하는거고
키워 준 댓가로
생신축하금 명절용돈 밥먹는것에 밥값도
당연 자식들 내라는 부모는 무능력해서 그러는거죠22222
그런데 친정에서 자식집 돌아가며 지낸다는 듣도보도 못한 방식이네요. 자식들도 힘드니 오지 말라하는데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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