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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자녀집에서 모임 명절비

명절 조회수 : 4,076
작성일 : 2026-02-15 12:51:32

부모님이 75 연세드시니

부모님댁에  모이는게 힘들다고해서 

자녀들 집에서 돌아가며 모이자고 하셨어요 

이번에 언니네서 모이는데 

항상 2월 생신비 + 명절비 드렸는데 

고민이네요 

형제들 집에 모이면 식사 비용 우리가 다 내고 

부모님 간단한 선물은 준비

모두 다하려니 부담이네요

명절비를 갑자기 빼기도 참 .... 

IP : 49.174.xxx.188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절비
    '26.2.15 12:53 PM (180.65.xxx.21)

    얼마 드렸나요.
    근데 힘들다고 그렇게 하자고 하신 분들이라면 안드리는 것도 감수해야 할 것 같아요.
    가까이서 사시나요, 멀리서 사시나요.
    아마 가까이 사시는 것 같은데 그럼 교통비라는 명목으로 드릴 것도 없을 것 같구요.

  • 2.
    '26.2.15 12:55 PM (182.227.xxx.181)

    얼마 드리는지 궁금하네요
    부모가 집있으면 부모님에 모이는거지
    자식들이 음식해오는데 그것도 싫다고
    자식집에 모이자고 하는거 이기적인것같아요

  • 3. 원글
    '26.2.15 12:57 PM (49.174.xxx.188)

    생신이1월 2월에 두분다 있으셔서
    생신비는 한분당 30만원 그래서 설날비용은 20드렸어요
    추석은 30

  • 4. 지금포인트는
    '26.2.15 12:58 PM (180.65.xxx.21)

    시댁이 아니라
    친정 얘기라는 거죠.
    아들은 없나요

  • 5. 몰빵
    '26.2.15 1:02 PM (180.65.xxx.21)

    생일이랑 명절이 모여있어서 그렇지
    원래 그만큼 하는 게 맞긴 하겠네요.
    근데 이제 자식 집에서 자식들이 준비하고, 간단한 선물도 준비하시는 거면 명절비는 안드려도 될 것 같아요.
    서운해하시는 거면 어쩔 수 없고요.

  • 6. 모여야 하나요?
    '26.2.15 1:03 PM (118.235.xxx.176)

    그냥 부모집에서 배달음식 시키던가 외식하지
    뭘 돌아가며 자식집에서 보겠다고 저러나요?

  • 7. 친정 시댁
    '26.2.15 1:03 PM (221.153.xxx.251) - 삭제된댓글

    떠나서 아들 딸도 상관없이 형제집에 돌아가면서 모일거면 정해진 금액을 같이 부담하든지, 내집에도 모일거니까 모인집에서 알아서 하든지 얘기해 보는게 좋을것 같고 부모님은 생신비만 드려도 충분 하겠는데요.

  • 8. 원글
    '26.2.15 1:04 PM (49.174.xxx.188)

    자식들 집에서 차례를 지내지는 않아요
    식사만 할 예정 각자 음식을 사가지고 오거나
    나가서 한끼 먹고 헤어지기

  • 9. 생신은 생신이고
    '26.2.15 1:04 PM (203.128.xxx.74)

    명절은 명절이니 드리던대로 드리고
    가족식비는 회비로 내야죠 왜 님네가 전부 부담하나요
    봉투 드리면 선물은 안해도 될듯하고요

  • 10. ..
    '26.2.15 1:05 PM (118.235.xxx.236)

    부모님이 모이는 자녀집에 돈을 주셔야죠
    왜 자녀집서 돌아가며 보나요? 75세면 아직 자식을 집에 모이는거
    힘들 나이가 아닌데 진짜 부담스럽게 하시네요

  • 11. 명절
    '26.2.15 1:05 PM (112.162.xxx.38)

    준비를 안하는데 왜 드려요?

  • 12. 부모집
    '26.2.15 1:07 PM (118.235.xxx.22) - 삭제된댓글

    모이고 외식하세요. 그러다 자녀들도 결혼하면
    어떻게 하나요? 75세면 정정하신 나인데
    벌써 저러면 제게 올케면 너무 싫을듯해요

  • 13. 부모님집에
    '26.2.15 1:09 PM (118.235.xxx.22)

    모이고 외식하세요. 그러다 자녀들도 결혼하면
    어떻게 하나요? 75세면 정정하신 나인데
    벌써 저러면 제가 올케면 너무 싫을듯해요

    딸이라 다 들어주나요? 시가에서 저랬음 난리났을듯

  • 14. 돌아가면서
    '26.2.15 1:20 PM (175.123.xxx.226)

    자식집에서 모이자고 하는 건 좋아보이지 않네요. 형제들이 매월 회비 모아 모이는 집에 일괄적으로 돈을 주고 부모님께는 생일 선물만 드리세요.

  • 15. ...
    '26.2.15 1:21 PM (61.83.xxx.69)

    차례 지내는 거 아니면 안 모여도 되지 않을까요?
    제가 부모라면 생일 포함 겸사겸사 밖에서 미리 외식하고 명절에는 각자 자유롭게 보내라고 할텐데요.
    따님이 부모님께 얘기해 보세요.
    명절비는 안드려도 될 거 같아요.

  • 16. 그러게요
    '26.2.15 1:24 PM (223.38.xxx.101)

    친정이라 욕을 안하나보네요. 며느리가 이 글을 썼다면 미친 시에미라는 댓글이 후끈할텐데.,.

  • 17. ...
    '26.2.15 1:28 PM (112.164.xxx.37)

    1.2월 연속 생신모임이 있고,
    부모님도 명절이 힘드시다 하시니
    생신모임으로 퉁 치고 명절엔 여행가시는거 강추합니다.

  • 18. ..
    '26.2.15 1:30 PM (112.164.xxx.37)

    다들 가까이 사시나봅니다.
    멀리 사는 자식들 있으면 1.2월 연속으로 가족행사 있는데 명절은 자식들 집에서 돌아가면서 모이자는 소리는 안나올텐데요.

  • 19. 모이는거
    '26.2.15 1:39 PM (118.235.xxx.218)

    힘들면 2월에 봤으니 끝내세요
    75세 자식집은 힘들어 어떻게 가시나요? 이해가 안가네요
    92세 시어머니도 그런말 안하는데

  • 20. 원글
    '26.2.15 1:41 PM (49.174.xxx.188) - 삭제된댓글

    생신때 못찾아 뵙고 돈으로만 드리거나
    명절 때 드려요
    엄마가 체력이 약하셔서따로띠로 가는데
    음식을 포장해가요

    형제들이 소액 모으는 통장으로 식사 비용은 할거고
    저번에는 저희집에 모였고
    언니네서 모인다고 명절비를 갑자기 빼려니 고민이 되었어요

  • 21. 원글
    '26.2.15 1:42 PM (49.174.xxx.188)

    생신때 못찾아 뵙고 (저는 지방)
    돈으로만 드리거나
    명절 때 드려요
    엄마가 체력이 약하셔서따로띠로 가는데
    음식을 포장해가요

    형제들이 소액 모으는 통장으로 이번 식사 비용은 할거고
    저번에는 저희집에 모였고
    언니네서 모인다고 명절비를 갑자기 빼려니 고민이 되네요

  • 22. 명절비야
    '26.2.15 1:43 PM (118.235.xxx.70)

    명절 지내는집에 드리는거죠. 부모님 형편이 많이 힘드신건가요?
    명절문제도 그렇고 돈도 그렇고 힘들면 부모가 먼저 여행가라 하던가 해야지 자식집 오겠다는거 이해 안되네요.

  • 23. ..
    '26.2.15 1:47 PM (223.38.xxx.210)

    이렇게 고민될 때 저는 딱 커트하고 안드려요

    친정이고 시댁이고 나 살기도 바쁜데

  • 24. 명절은무슨
    '26.2.15 1:56 PM (180.65.xxx.21)

    친정이라 욕을 안하나보네요. 며느리가 이 글을 썼다면 미친 시에미라는 댓글이 후끈할텐데.,. 222

  • 25. ㅡㅡ
    '26.2.15 1:56 PM (118.235.xxx.8)

    생신비 드리고,
    명절비로 식사비도 하고,
    명절치르는 비용으로 쓰세요.
    부모님 집에서 명절 보내는 것도 아닌데
    따로 드릴 이유 없죠.

  • 26. 명절비
    '26.2.15 1:57 PM (14.40.xxx.149)

    명절비는 그집에서 제사 지내니 사람들 모이고
    한두끼 식사랑 제사음식 장보고 묘리하고 치우고..,.
    등등 일련이 일들이 기사노동이니 명절비 명목으로 드리는건데
    이제 부모님댁에서 안모이니 안드리고 식사비도 외식으로 1/n할거니 모이는 자녀집에 줄 필요도 없고...
    시어머니 였으면 당연 명절비 안주는거로 끝나고
    자녀집에 돌아가며 모이는것도 없을텐데
    친정일이라 따님이 부모님 서운할까 마음쓰는거네요
    50, 100 드리는 명절비 아니고, 20 이면 저같으면 드리겠네요
    안드리고 계속 신경쓰느니...

  • 27. ...
    '26.2.15 2:01 PM (175.192.xxx.144)

    75세면 완전 노인도 아닌데 자식집 돌아가며 모이고 왜 부담을 주나요

  • 28. 부담되면
    '26.2.15 2:05 PM (125.142.xxx.239)

    생신용돈만 드려도 되죠
    엄마한테 설명하고요

  • 29. ...
    '26.2.15 2:13 PM (118.37.xxx.80)

    어차피 돌아가면서 할거면 형제들끼리 돈 액수를 딱 정해두고
    주는걸로 하면 어때요?
    그럼 서로 액수가지고 고민안해도 되고
    주느사람도 받는사람도 마음 편할듯해요.
    엄마는 생신비만 드리고요

  • 30. 코메디
    '26.2.15 2:21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친정부모님도 딱 그 나이 토끼띠죠?
    무슨 75세에 늙어서 집에서 못모인다는 헛소리 이신지?

    부모님 비롯 친구분들 골프치고 해외여행도 다녀요
    중병환자도 아니고 무슨 90노인네 소리하네요

  • 31. 코메디
    '26.2.15 2:23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친정부모님도 딱 그 나이 토끼띠죠?
    무슨 75세에 늙어서 집에서 못모인다는 헛소리 이신지?

    부모님 비롯 친구분들 골프치고 해외여행도 다녀요
    중병환자도 아니고 무슨 90노인네 같은 소리하네요
    친정부모가 진상

  • 32. ...
    '26.2.15 2:24 PM (118.235.xxx.188)

    힘들면 안모여야지 온다는거 보면 꼬랑꼬랑 아닌데요
    딸들이 엄마를 객관적으로 못보네요 . 아버님 아프기 시작하면 나가 떨어질분 같은데 미리미리 대비하세요

  • 33. 코메디
    '26.2.15 2:24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친정부모님도 딱 그 나이 토끼띠죠?
    무슨 75세에 늙어서 집에서 못모인다는 헛소리 이신지?

    부모님 비롯 친구분들 골프치고 해외여행도 다녀요
    중병환자도 아니고 무슨 90노인네 같은 소리하네요

    원글 친정부모 진상타입인건 아세요?
    자식들이 별거 다 오냐오냐

  • 34. 코메디
    '26.2.15 2:26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저희 친정부모님도 딱 그 나이인데 토끼띠죠?
    무슨 75세에 늙어서 집에서 못 모인다는 헛소리 이신지?

    부모님 비롯 친구분들 골프치고 해외여행도 다녀요
    중병환자도 아니고 무슨 90노인네 같은 소리하네요

    원글 친정부모 진상타입인건 아세요?
    자식들이 별거에 다 오냐오냐하네요

  • 35. 코메디
    '26.2.15 2:29 PM (1.222.xxx.117)

    저희 친정부모님도 딱 그 나이 토끼띠죠?
    무슨 75세에 늙어서 본인 집에서 못모인다는 헛소리 이신지?
    부모님 비롯 친구분들 골프치고 해외여행도 다녀요

    중병환자도 아니고 무슨 90노인네 같은 소리하네요
    차례도 안지내는데 명절비가 왜있어요?
    돈 받는 명목이지.

    원글 친정부모 진상타입인건 아세요?
    자식들이 별거 다 오냐오냐 하네요.

  • 36.
    '26.2.15 2:31 PM (58.228.xxx.36)

    님 여태 키워주셨는데 생신축하금 명절용돈도 안주고싶어요?
    그정도는해야죠
    밥먹는것도 당연 자식들이 내야죠
    님 늙어서 자식들이 용돈도 안주고 밥값까지 부모한테 내달라하면 어떨까요?
    그냥 평소에 조금 절약하시고 그럴때는 좀 쓰세요

  • 37. ㅡㅡ
    '26.2.15 2:36 PM (118.223.xxx.159)

    명절에 생신축하겸 모이는거면 두분생신비만 드리면 돼요
    음식은 회비로 해결하면되구여
    명절에 돈을 드리는건 자식들 온다고 음식만들거나 차례비용이잖아요
    고민하지마시고 곧 어버이날이 돌아온답니다

  • 38.
    '26.2.15 2:38 PM (14.138.xxx.15)

    집으로 명절때 사람들 오는 스트레스 장난 아니에요. 집 다 치우고 사람들 가면 다 치우고
    이거 보통일 아니에요. 겪어 본 사람만..

  • 39. 원글
    '26.2.15 2:42 PM (49.174.xxx.188)

    모임 방식이 바뀌면서 비용을 어떻게 조율하면 좋을지 의견을 구한 글입니다.

    고민이 되어 글을 올렸고, 의견 주신 분들께는 감사합니다.

    다만 각 가정의 상황이 다른 만큼 과도한 감정이입이나 비난성 댓글은 삼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40. 자녀들은
    '26.2.15 3:26 PM (118.235.xxx.119)

    돌아가며 할거니까 서로 명절비는 안주는걸로 하고 과일 하나정도 사가기로 하는건 어떤가요
    부모님께 드리던 돈은 그냥 드려야죠 용돈개념으로

  • 41. ..
    '26.2.15 3:52 PM (112.145.xxx.43)

    생신비만 드리세요
    명절비는 부모님이 음식장만하니 드리는거잖아요
    그런데 부모님댁에서 안하는데 드릴 필요는 없을것같아요

    이제 계속 돌아가며 지낼거면 명절에 식사는 회비에서 하시구요

  • 42. ...
    '26.2.15 3:53 PM (211.234.xxx.188) - 삭제된댓글

    집에 사람들 오는 스트레스는 자식들은 예외인가요?

    그리고 키워 준 댓가로
    생신축하금 명절용돈 밥먹는것에 밥값도
    당연 자식들 내라는 부모는 무능력해서 그러는거죠
    당연히가 어딨어요? 자식이 연금보험이 자랑이라고

    키워준 댓가 운운이
    시가가 그 소리했으면 욕 한바가지요

  • 43. ...
    '26.2.15 3:55 PM (211.234.xxx.188) - 삭제된댓글

    집에 사람들 오는 스트레스는 자식들은 예외인가요?

    그리고 키워 준 댓가로
    생신축하금 명절용돈 밥먹는것에 밥값도
    당연 자식들 내라는 부모는 무능력해서 그러는거죠
    당연히가 어딨어요? 자식을 용돈 보험으로 낳았나?
    주면 고마운거지 당연이라는게 쓰레기 부모근성

    키워준 댓가 운운이
    시가가 그 소리했으면 욕 한바가지요

  • 44. 거지근성
    '26.2.15 3:55 PM (211.234.xxx.188)

    집에 사람들 오는 스트레스는 자식들은 예외인가요?

    그리고 키워 준 댓가로
    생신축하금 명절용돈 밥먹는것에 밥값도
    당연 자식들 내라는 부모는 무능력해서 그러는거죠
    당연히가 어딨어요? 자식을 용돈 보험으로 낳았나?
    주면 고마운거지 당연이라는게 거지 부모근성 자랑이라고 ㅉㅉ

    키워준 댓가 운운이
    시가가 그 소리했으면 욕 한바가지요

  • 45. 비용
    '26.2.15 4:42 PM (14.52.xxx.12)

    자식들 집에서 모이면 명절비는 따로 줄 필요없죠
    경비도 돌아가면서 하는거면 N분에1
    생일은 알아서 하는거고
    키워 준 댓가로
    생신축하금 명절용돈 밥먹는것에 밥값도
    당연 자식들 내라는 부모는 무능력해서 그러는거죠22222

    그런데 친정에서 자식집 돌아가며 지낸다는 듣도보도 못한 방식이네요. 자식들도 힘드니 오지 말라하는데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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