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장님 포함 거의 다 조의금
하셨는데 바로 같은 사무실
직원 한명만 빠졌어요
요즘 근태도 맘에 안들어
다른직원들과도 소원한 상태고
저랑도 필요한 말만 합니다
답례품 정성껏 준비했는데
조의금 안 한 사람도 줘야할까요?
부서장님 포함 거의 다 조의금
하셨는데 바로 같은 사무실
직원 한명만 빠졌어요
요즘 근태도 맘에 안들어
다른직원들과도 소원한 상태고
저랑도 필요한 말만 합니다
답례품 정성껏 준비했는데
조의금 안 한 사람도 줘야할까요?
한사람만 빼놓고 줘보세요 분위기가 어떻게되나
사회생활을 어떻게 하시는지 의심가는 질문이네요
저라면 안줌
1등으로 출근해서 조의금 준 분들의 책상위에
쪽지와함께 올려 놓으세요. 우르르 나누어주지 말고요.
답례품인데 안 하셔도 되죠.
빨리 가셔서 미리 주세요.
정성껏 준비?~~어떤건지 모르겠으나
같은사무실인데 1명만? 이면 주른게 좋겠어요
여러가지 맘에 안들었어도
살다보면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도?모르는
세상살이 인지라ᆢ마음크게 나누시길^^
한 명이면 주세요. 님을 위해서에요.
한 명이면 주세요. 님을 위해서에요. 22222
하나만 빼긴 참 그래요
저라면 주겠어요.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아무도 몰라요.
굳이 답례품을 왜하나요..
저는 조의금 내도
답례품 바라지도 않아요.
안했으면 좋겠어요.
요즘은 조의도 답례하던데
제가 보기엔 너무 이상해요
경사도 아니고
원래 상 다 끝나고
도와줘서 고마웠다고 편지써서 보내고 가벼운 선물도하고 그런거 옛날에도 있었어요.
청첩장보내듯 한지에 궁서체로 편지 써서 2단우산같은거랑 같이 보내고.
아니면 일일이 전화해서 인사하고.
얄미우면
주말에
따로 인사 문자돌리고 기프티콘 보내세요.(이게 이상한지는 모르겠지만)
그사람만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