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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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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사이안좋은데 해외여행 자주?

오잉 조회수 : 3,413
작성일 : 2026-02-15 10:16:36

가는 사람있거든요

 치고박고 개싸움 수준 부부싸움해서 친정에 알려서 친정부모는 또 사돈집에 자기딸이 맞았다고(실은 쌍방) 꼰질러서 사위가 장인장모 안보다가 다시 왕래한지 얼마안되는. 

근데 그 막장상황 와중에도 그 부부 해외여행 일년 3회씩은 또 다니더라고요?

지금 여자는  시가 왕래없고요 . 친정집에 애데리고 명절에 가서 음식얻어먹고요 친정식구들 부려먹은뒤 또 해외가고요.  애앞에서 남편 험담하며 왜 저러고사나 싶었는데 지맘대로 살고 시가 단절하고  명절마다 해외다니고  팔자는 좋네요 에혀  별게 다 배알이 꼴리고 밉상인데도 가끔 질투나네요

IP : 61.81.xxx.19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6.2.15 10:20 AM (223.38.xxx.110)

    치고 박고 싸우는 부부 해외여행 가는게 뭐가 질투나고 부러워서 그러시나요? 해외여행 가시면 되죠.

  • 2. 오잉
    '26.2.15 10:21 AM (61.81.xxx.191)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저집 상황 부러운거 1도 없는데 제가 상황이 여유가 없다보니 해외여행 부분에서 ㅎㅎ괜히 이러나봐요

  • 3. 오잉
    '26.2.15 10:24 AM (61.81.xxx.191)

    그러게요 저집 부부상황 가관이었어서 1도 안부러운데 명절에 무조건 편히 해외 쏙 가는게 부러운가봐요..ㅎ제 상황이 그게 안된

  • 4. .....
    '26.2.15 10:25 AM (106.246.xxx.10)

    해외여행 가시면 되지요 222
    부러우면 지는 거라는데 그런 앙숙부부가 뭐가 부러운지?

  • 5. ..
    '26.2.15 10:26 AM (114.203.xxx.30)

    그 집만의 사정이 있겠죠. 싸우고도 그렇게 사는.

  • 6. 00
    '26.2.15 10:28 AM (121.190.xxx.178)

    성숙치 못한 인간들이죠
    나이가 몇인데 부부싸움을 미주알고주알
    저런 사람들은 이혼 안해요
    주변사람들만 괴롭게할뿐..

  • 7. 오잉
    '26.2.15 10:30 AM (61.81.xxx.191)

    이혼안한다에 저도 한표...주변사람들에게 연락이나 안하고 자기들끼리만 푸닥거리하면 좋을텐데...

  • 8. 부부사이는
    '26.2.15 10:32 AM (218.48.xxx.143)

    싸움의 원인이 시집식구들이고 남편과는 사이가 나쁘지 않은거죠.
    싸움도 싸움이 아니라 여자쪽이 일방적인 폭팔이고, 장인,장모도 내 딸 힘들다 사위한테 잔소리하는 수준일테고요.
    남자가 시부모와 아내 중간역할을 잘 못해서 그래요.
    여자가 해외여행 좋아하니, 여행으로 기분 풀어주고 그렇게 사는거죠.
    저는 대충 이해가 가는데, 그게 뭐 그렇게 부러울일인가요?

  • 9. ㅇㅇㅇ
    '26.2.15 10:33 AM (210.96.xxx.191)

    이혼숙려 보다보니 ..비슷한 부부 나왔잖아요. 죽일듯 싸우다.. 좀 기준좋으니.둘째 가질까 하던 여자

  • 10. 오잉
    '26.2.15 10:38 AM (61.81.xxx.191)

    시가 관련으로 싸운게 아니라..여자쪽이 감정조절이..여튼 시가는 첫명절이후로 어떻게든 싸워서 안 가더군요ㅎㅎ 뭐 사소한 것들로 계속 싸우나봐여 에휴..

  • 11. ..
    '26.2.15 10:42 AM (182.220.xxx.5)

    뭐가 부럽죠?
    막장인성인데요.

  • 12. 왜케
    '26.2.15 1:24 PM (58.29.xxx.211)

    그러거나 말거나ㅎㅎ 저도 그런 부부알아요
    여자때려서 이혼한다고 경찰차까지 부르고
    난리피더니ㅋ둘이 카페다니면서 사진 찍어올리는데
    웃겨서

  • 13. 비슷한 예로
    '26.2.15 8:55 PM (180.71.xxx.214)

    사이 안좋은데
    부부관계 많이 하는. 부부도 있어요

  • 14. 그런집
    '26.2.15 10:33 PM (74.75.xxx.126)

    잘 알죠. 근데 젤 웃기는 건요, 블로그에 실시간 올려요.
    어느 나라에서 얼마나 비싼 호텔에서 묵었고 파인 다이닝 뭘 했고 기타등등.
    속사정을 알고 있는 입장에서 볼 때 참 애쓴다 안타까운 생각밖에 안 들어요.
    그렇게 싸우고 맞으면서도 이혼 안하고 살면서 자랑이 하고 싶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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