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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82 시부모 친정 쉴드는 ..

ㅇㅇ 조회수 : 1,533
작성일 : 2026-02-15 10:05:22

누가 들어도 부모가 너무한 사례가 올라와도

어떻게든  좋게 좋게 해석해서

그런의미 아니다

예전엔 이런 이런 경우가 있었다

ㅉㅉ 진짜 쉴드도 작작쳐야지 

IP : 1.244.xxx.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5 10:09 AM (175.213.xxx.244)

    그런데..
    그건 여기만 그런거 아니에요.
    부모는 선택할수가 없잖아요..
    그러니 어쩌나요..
    어지간하면 좋게 말할수 밖에 없더라구요

  • 2. ...
    '26.2.15 10:11 AM (106.101.xxx.168)

    여기 회원들이 부모 입장인 나이라서 그래요.
    특히 쓰레기같은 엄마라도 친정엄마 이야기면 원글 야단치면서 친정엄마 쉴드치더라구요.
    웃겨요.

  • 3. 흠..
    '26.2.15 10:25 AM (223.38.xxx.110)

    그러고보니 시모 입장에서 며느리 흉보는 글은 없네요. 개싸가지 며느리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흉 보면 결국 안목없는 아들 얼굴에 침 뱉기고 같은 수준이라 일부러 글까지 쓰진 않겠죠. 반면 여기 며느리들은? 친정 엄마는 관대하고 교양 있으며 박애정신으로 완벽하고 시모는 말 한마디도 의미부여해서 왜곡하고 옳거니~하고 발 길 끊었다는 글은 넘치죠

  • 4. ..
    '26.2.15 10:35 AM (182.220.xxx.5)

    각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거죠.

  • 5. 내욕
    '26.2.15 10:38 AM (118.235.xxx.208)

    하는것 같아서 그래요.
    엄마가 돈달라고 해서 싫다니
    키운공 운운하더라고요
    시모가 그러면 미친년이고
    남편은 기저귀도 혼자갈고 분유도 지가 타먹고 컸는지 한거 없다 스스로 돈벌어 공부했다라고

  • 6. 친정엄마 쉴드가
    '26.2.15 11:29 AM (223.38.xxx.64)

    엄청 나더라고요
    친정엄마 키운공 운운하는게 웃겨요ㅋㅋㅋ
    그럼 남편은 시어머니가 키운공 없이 혼자 컸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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