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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지인찬스학부모보니

어딜가나 조회수 : 6,294
작성일 : 2026-02-15 09:46:33

어딜가나 비슷하네요

얼마나 친하게 지내고 싶었을까요

닌 이부진 지인이라고 과시하고 싶었겠죠

교묘하게 본인 이득도 취하고

카톡도 캡쳐해서 상세하게 올려두는

친절함(과시용)

나중에는 아이들까지 연결되서 평생

지인찬스 놀이하겠죠 ~

IP : 1.228.xxx.15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ㄴ
    '26.2.15 9:49 AM (58.29.xxx.211)

    근데 이부진사장이 답장쓴게 아니라. 비서들이 썼을거 같아요 말투도 장충기때 문자랑 너무다름

  • 2. 아뇨
    '26.2.15 9:49 AM (61.81.xxx.234)

    졸업 했으니 아마 카톡 차단했을 것 같은데요
    같은 학부모있으니 연락 받아줬지.
    이제 졸업했으니 인연을 이어 나갈 이유가 없죠

  • 3. ...
    '26.2.15 9:50 A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참 악착같은 사람들 많아요
    저같으면 넘사벽 레벨차와
    이유없는 선심은 마음 편치 않아서
    주저할것같은데

  • 4. 진짜
    '26.2.15 10:00 AM (211.36.xxx.248)

    내 얼굴이 다 화끈거리드라구요. 비굴하고 ㅉㅉㅉ 나 같아도 삼성 CEO가 같은반 학부형이면 신기하고 연예인 보는것 같읅꺼같긴해요. 근데 거기까지죠 선을 넘어도 참....저건 정말 고소감이네요

  • 5. kk 11
    '26.2.15 10:00 AM (114.204.xxx.203)

    연락 할 일이 있을지...
    애들이야 할수 있지만요

  • 6. ㅇㅇ
    '26.2.15 10:27 AM (211.234.xxx.97) - 삭제된댓글

    무슨 일 있었어요?

  • 7. 애키우면서
    '26.2.15 10:50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랜덤으로 만나게 되는 이상한 여자들
    이부진도 못피해가네요
    학교 엄마들 중에 이상한 사람들은
    세상 어디가도 잘 만나지지 않던데
    이상하게 학교 엄마들 중에 있어요 ㅎ

  • 8. 진상진상
    '26.2.15 10:53 AM (121.190.xxx.190)

    진짜 호텔 예약한거 어쩌고저쩌고 보낸 여자들하며
    ㅉㅉ

  • 9. 상대방을
    '26.2.15 10:57 AM (121.128.xxx.105)

    어떻게 최고로 빼먹을까 타고 난 사람 안겪어 보신분들은 모를텐데
    교촌 닭뼈를 플라스틱처럼 반질하게 발라 먹듯 나에게서 모든
    이용가치를 빼먹어요. 난생첨 겪어 본 케릭터였어요.

    거짓말로 교묘하게 상대방을 악마화시키는건 덤이구요.

    남편 바람핀다고 울먹여서 미행해야한다고 내 차까지 빌려주게 만든 능력 와 잊지 뭇하겠어요. 앞에서 그러면 홀린듯 차키를 주게 되더군요.

  • 10.
    '26.2.15 11:07 AM (211.36.xxx.208)

    저 핸드폰 저런 용으로 만든거라서
    이제 안쓸 듯.

  • 11. 제가
    '26.2.15 11:32 AM (1.243.xxx.162)

    제주도에 집이 있는데 그거 공짜로 빌려달라는 동네 엄마도 많습니다 하물며 이부진인데 ㅜㅜ

  • 12.
    '26.2.15 11:40 AM (218.150.xxx.232)

    보살부진

  • 13. 깜놀
    '26.2.15 12:45 PM (175.116.xxx.155)

    격의 없이 친해도 저런부탁은 안하는데.. 그렇게 친밀함 과시하고 싶으면 지얼굴이랑 이름도 공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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