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비슷하네요
얼마나 친하게 지내고 싶었을까요
닌 이부진 지인이라고 과시하고 싶었겠죠
교묘하게 본인 이득도 취하고
카톡도 캡쳐해서 상세하게 올려두는
친절함(과시용)
나중에는 아이들까지 연결되서 평생
지인찬스 놀이하겠죠 ~
어딜가나 비슷하네요
얼마나 친하게 지내고 싶었을까요
닌 이부진 지인이라고 과시하고 싶었겠죠
교묘하게 본인 이득도 취하고
카톡도 캡쳐해서 상세하게 올려두는
친절함(과시용)
나중에는 아이들까지 연결되서 평생
지인찬스 놀이하겠죠 ~
근데 이부진사장이 답장쓴게 아니라. 비서들이 썼을거 같아요 말투도 장충기때 문자랑 너무다름
졸업 했으니 아마 카톡 차단했을 것 같은데요
같은 학부모있으니 연락 받아줬지.
이제 졸업했으니 인연을 이어 나갈 이유가 없죠
참 악착같은 사람들 많아요
저같으면 넘사벽 레벨차와
이유없는 선심은 마음 편치 않아서
주저할것같은데
내 얼굴이 다 화끈거리드라구요. 비굴하고 ㅉㅉㅉ 나 같아도 삼성 CEO가 같은반 학부형이면 신기하고 연예인 보는것 같읅꺼같긴해요. 근데 거기까지죠 선을 넘어도 참....저건 정말 고소감이네요
연락 할 일이 있을지...
애들이야 할수 있지만요
무슨 일 있었어요?
랜덤으로 만나게 되는 이상한 여자들
이부진도 못피해가네요
학교 엄마들 중에 이상한 사람들은
세상 어디가도 잘 만나지지 않던데
이상하게 학교 엄마들 중에 있어요 ㅎ
진짜 호텔 예약한거 어쩌고저쩌고 보낸 여자들하며
ㅉㅉ
어떻게 최고로 빼먹을까 타고 난 사람 안겪어 보신분들은 모를텐데
교촌 닭뼈를 플라스틱처럼 반질하게 발라 먹듯 나에게서 모든
이용가치를 빼먹어요. 난생첨 겪어 본 케릭터였어요.
거짓말로 교묘하게 상대방을 악마화시키는건 덤이구요.
남편 바람핀다고 울먹여서 미행해야한다고 내 차까지 빌려주게 만든 능력 와 잊지 뭇하겠어요. 앞에서 그러면 홀린듯 차키를 주게 되더군요.
저 핸드폰 저런 용으로 만든거라서
이제 안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