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때부터 분수에 맞지 않은
에쿠스를 타며 돈을 탕진하니
노후에 돈이 없으니 돈 달라고 이야기 하는
그럼 그 말할 시간에 열심히 돈을 벌던가
남자애 둘 키우면서 힘들게 워킹맘 하고 있는데
돈을 쉽게 버는줄 아는지
어렸을 때도 장사해서 회사 생활 제대로
안해 본것 같아서 배울점도 없고.
시가에 너무 가기 싫다
눈 딱감고 가지 말까
결혼할 때부터 분수에 맞지 않은
에쿠스를 타며 돈을 탕진하니
노후에 돈이 없으니 돈 달라고 이야기 하는
그럼 그 말할 시간에 열심히 돈을 벌던가
남자애 둘 키우면서 힘들게 워킹맘 하고 있는데
돈을 쉽게 버는줄 아는지
어렸을 때도 장사해서 회사 생활 제대로
안해 본것 같아서 배울점도 없고.
시가에 너무 가기 싫다
눈 딱감고 가지 말까
주라하세요. 그런 전화도 아들통해서 하라하고
눈을 감고말고가 왜필요해요
그지경 시모는 안가야 맞아요
그들은 잘해주면 당연하게 생각해요
더잘해주지많는다고 뭐라해요
차단만이 답입니다
저는 물렁해서 아님 그런유형 인간은 처음봐서 애들 생각은 할줄알았는데
우리애들까지 무기삼아 해꼬지하며 돈달라 돈달라. 휴~~
많이 양보하고 남편 월급도 없이 다 가져가고 기존 제 능력으로 살아가는데도 자기아들벌이인줄알고 괴롭히고 돈달라고. 휴, 없어서 애들입에들어갈것 밖에 없어서 안주고 애들간수만하니
가족사이 이간질에.ㅠㅠ 본인생각하고 간극이 큰 사람일지 모릅니다. 일벌어지고나면 되돌리기 어려우니 이왕에 기존 가족해체를 염두에둔것이 아니라면 가족들이 잘 뭉쳐서 본인가족이라도 잘 살기반을 잡아야합니다. 아니면 나중에 님 아이들 인생만 희생됩니다. 아날것 같아도 결국 그렇게 됩니다. 저도 알고싶지 않았다. 아시죠?
저는 물렁해서 아님 그런유형 인간은 처음봐서 애들 생각은 할줄알았는데
우리애들까지 무기삼아 해꼬지하며 돈달라 돈달라. 휴~~
많이 양보하고 남편 월급도 없이 다 가져가고 기존 제 능력으로 살아가는데도 자기아들벌이인줄알고 괴롭히고 돈달라고. 휴, 없어서 애들입에들어갈것 밖에 없어서 안주고 애들간수만하니
가족사이 이간질에.ㅠㅠ 돈달라는분은 글쓴이 본인 생각과 간극이 큰 사람일지 모릅니다. 일벌어지고나면 되돌리기 어려우니 이왕에 이혼이나 가족해체를 염두에둔것이 아니라면 본인가족들이 잘 뭉쳐서 본인가족이라도 잘 살기반을 잡아야합니다. 아니면 나중에 님 아이들 인생만 희생됩니다. 아닐것 같아도 결국 그렇게 됩니다. 저도 알고싶지 않았다.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