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은 늙으나 젊으나 어디 드러내는걸 즐기는이들 많잖아요
어느커뮤에 젯상 사진이 올라왔는데 밤을 안깍고 올리는댁도 있군요
위에 하나만 깍아서올린 ,,,
밤깍기가 은근 성가셔 언제부터인가 그냥 깍아진거 살때가 많은데
안깍은 밤 올린상은 처음이라
신선합니다
요즘들은 늙으나 젊으나 어디 드러내는걸 즐기는이들 많잖아요
어느커뮤에 젯상 사진이 올라왔는데 밤을 안깍고 올리는댁도 있군요
위에 하나만 깍아서올린 ,,,
밤깍기가 은근 성가셔 언제부터인가 그냥 깍아진거 살때가 많은데
안깍은 밤 올린상은 처음이라
신선합니다
오 신선하네요 노동력도 줄이고 좋은데요 어차피 다른 과일도 다 하나만 깎아서 올리잖아요
지역마다도 아닌 집집마다 다른게 제사상이래요
근데 실제 보니 그렇더라구요
어느댁은 과일도 위끝은 쳐서 올리는데
어느댁은 아예 홀라당 다깍아 올리는댁있고
저는 위 아래 다 쳐 올림
깍지 않고 쪄서 올려요.
ㄴ 밤을 깎지않고 쪄서 상에 올린다는 말씀이에요?
남의 제사상에 감놔라 배놔라 하지 말란 옛말이 틀린게 없네요
안깍고 쩌서 올린다는거 저도 처음 알았네요
저희집도 다 깍은밤만 올려서
이젠 그마저도 깍은밤 사지만
생고기 그대로 올리는 집도 있는데요 뭐
생고기 ㅎㅎ
재료들 위주로 올리는 것도 괜찮겠어요 ㅎㅎ
옛날 우리 할아버지 살아계실때는 애들이 좋아한다고 군밤 올렸어요.
지역마다도 아닌 집집마다 다른게 제사상이래요
근데 실제 보니 그렇더라구요
어느댁은 과일도 위끝은 쳐서 올리는데
어느댁은 아예 홀라당 다깍아 올리는댁있고
저는 위 아래 다 쳐 올림
허긴
저도 뭐 생전에 애아빠가 잘먹던거로 올리고
포 올리던거 구운 오징어로 올리고
고기도 스테이크로 올리고
그럽니다
구운 오징어 좋네요
제사리는게 진짜^^
울 셤니는 호박전을 그리 하더니
어느날 호박전 하면 못산다던데 왜 하냐고 헐 ㅠㅠ
산사람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