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아이,늦으면 늦는다고 연락하나요?

엄마 조회수 : 1,976
작성일 : 2026-02-15 01:44:02

아들인데 전혀 연락을 안해요.

친구들과 술먹고 놀다가 새벽 늦게 들어와요

미리 연락주면 좋겠는데

늦은 시간까지 안오면 걱정돼서 잠이 안와요.

얘기해도 말도 안듣고, 이젠 내려놔야하는지.

IP : 124.111.xxx.1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6.2.15 1:47 AM (118.220.xxx.220)

    왜 연락을 안할까요 엄마 속타게....

  • 2. ..
    '26.2.15 1:49 AM (218.145.xxx.242)

    친구중에 사고사당한 애가 있어서ㅠ
    저희애들은 꼭 연락해요
    어디있다 누구만난다 몇시까지는 들어간다 등등이요

  • 3. 전화해도
    '26.2.15 2:03 AM (124.63.xxx.204)

    안받나요?
    엄마 애간장이 탈텐데
    이번에 들어오면 꼭 가르쳐보시기를..
    아이든.어른이든. 갖ㄱ간 예의죠.

  • 4. 엄마
    '26.2.15 2:14 AM (124.111.xxx.117)

    엄마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것 같아요.
    미리 연락 주는게 제일 좋은건데, 연락하면 받기는 해요.
    제가 걱정된다고 미리 연락하라고 하면 제 마음을 이해를 못하는것 같아요.
    아빠는 걱정 안하는데 엄마는 왜 그러냐고 해요.
    남편도 늦을때 연락 안하는데 둘이 똑같아요.

  • 5. ..
    '26.2.15 2:48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우리집 아이도 연락 안하고 그걸 간섭 당하는것 처럼 싫어해요. 아직도 사춘기인가 싶어요

  • 6. 거울치료
    '26.2.15 6:22 AM (61.83.xxx.51)

    님이 연락없이 새벽에 들어가세요. 온가족 걱정시키세요

  • 7. ㅁㅁ
    '26.2.15 7:52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별사고 안치는 애면 성격인정하고 이제 내려 놓으세요

  • 8. ㅐㅐㅐㅐ
    '26.2.15 8:25 AM (116.33.xxx.157) - 삭제된댓글

    22살 된 대딩
    술 마시는거 안 좋아하지만
    어울리는 거 좋아해 자주 새벽에 들어와요
    어울리는 곳은 대부분 집에서 큰길건너 번화가입니다

    외출하기전 누구랑 어디간다 늦는다 말하고 나갑니다
    귀가시간은 특정하기 어렵고요
    만취해 쓰러지거나 그런적 없어서 큰 걱정은 안하는데
    어쩌다 새벽두시(갱년기라) 깼는데
    안들어와있으면 불안하더라고요
    카톡하고 답 없으면 그땐 전화해서 목소리 듣고
    안심합니다. 전화는 재깍 받고요
    사전예고없는 외박은 절대 금지입니다

    난 가족이고 엄마이니
    이정도가지고 간섭한다 하면 안된다했어요

  • 9. .......
    '26.2.15 10:15 AM (121.141.xxx.49)

    어디 식당 간다, 누구누구 만나고 있다, 언제 집에 갈 것 같다, 간단히 문자나 카톡 보내라고 하세요. 혹시 연락 안 되면 찾아야 하니까.

  • 10. 푸르른물결
    '26.2.15 11:26 AM (124.54.xxx.95)

    에고 얼마나 맘을 졸이실지요. 저도 근심걱정이 많은편이라 연락이 되야하는데 저희집 큰애도 그것땜에 난리에요.
    알려고 하지말라구요. 같이 사는데 그정도는 배려? 해줘도 되는데 이녀석은 그 자체를 이해못하더라구요. 다행히 둘째아들은 미리 얘기해주고 전화를 해주던데 성향인것같아요. 자식은 다커도 노심초사에요.

  • 11. ,,,,,
    '26.2.16 1:33 AM (110.13.xxx.200)

    어이쿠.. 알려고 하지 말라니요.. 세상에..
    저도 늦어지면 꼭 문자보내고 늦게 되면 미리 연락하라고 말은 해놨어요.
    깜박하고 말안한적은 있지만 늦으면 꼭 연락하려고 노력하더라구요.
    계속 얘기하세요. 12시쯤 되서 연락 꼭 하시구요.
    버릇되게 만들어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359 머리 안좋고 재능없고 건강하지 않으면.. 15 정말.. 2026/02/18 3,577
1794358 공급부족이라 오른다는말 35 ... 2026/02/18 3,517
1794357 악성민원&악성 진상 학부모 2 ㅇㅇ 2026/02/18 1,916
1794356 굿모닝충청 만평과 댓글Jpg 2 정신차려라 2026/02/18 1,777
1794355 주방 사용 질색하는 어머니 두신 분 계세요? 16 11 2026/02/18 3,775
1794354 중학교 때 내신에 공들이는거만큼 쓸데없는 짓이 없는거 같은데 18 Dd 2026/02/18 3,076
1794353 명절 동안 0.4 킬로 밖에 안쪘네요.. 2 2026/02/18 1,377
1794352 이 대통령 “사회악은 다주택자들 아니라 돈 되게 만든 정치인들….. 3 . . . 2026/02/18 1,955
1794351 호캉스에서 본 노년층 9 삭제 2026/02/18 6,664
1794350 재수하는 조카 세뱃돈 어떻게 할까요? 5 ... 2026/02/18 1,973
1794349 중드 당궁기안 2 여주인공 이.. 2026/02/18 945
1794348 80대 부모님 보시는 영화 3 진주 2026/02/18 1,514
1794347 연끊은 시모 전화왔어요 62 ... 2026/02/18 19,844
1794346 해외연수시 입을 옷 물어 보는글 1 아까 2026/02/18 1,153
1794345 사도신경 질문이요 2 성경 2026/02/18 1,159
1794344 초등 세뱃돈 5만원, 괜찮은 거죠? 11 세뱃돈 2026/02/18 1,933
1794343 마운자로 6kg 빠졌는데 티가 하나도 안나요 ㅋㅋㅋㅋㅋ 11 ㅇㅇㅇ 2026/02/18 2,980
1794342 정말 하루종일 말하는 직장상사 7 시끄러워 2026/02/18 1,731
1794341 서울 아파트 전월세 폭등이면 공급부족이에요. 11 서울 아파트.. 2026/02/18 2,378
1794340 레이디 두아 질문이요 강스포 14 ... 2026/02/18 4,217
1794339 시가랑 인연끊은 며느리 보면 무슨 생각이 드세요? 47 ..... 2026/02/18 6,586
1794338 컴활1급 실기,급한데 유료로 하는곳 부탁드려요 엄두가아나서.. 2026/02/18 1,038
1794337 쌍수 수면마취를 했어요. 맞나요? 8 중년 2026/02/18 2,784
1794336 마운자로 좋은점이요. 5 ㅇㅇㅇ 2026/02/18 2,866
1794335 깜빠뉴 빵 더 맛있게 드시는 분들 12 맛있게 2026/02/18 3,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