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아이,늦으면 늦는다고 연락하나요?

엄마 조회수 : 1,595
작성일 : 2026-02-15 01:44:02

아들인데 전혀 연락을 안해요.

친구들과 술먹고 놀다가 새벽 늦게 들어와요

미리 연락주면 좋겠는데

늦은 시간까지 안오면 걱정돼서 잠이 안와요.

얘기해도 말도 안듣고, 이젠 내려놔야하는지.

IP : 124.111.xxx.1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6.2.15 1:47 AM (118.220.xxx.220)

    왜 연락을 안할까요 엄마 속타게....

  • 2. ..
    '26.2.15 1:49 AM (218.145.xxx.242)

    친구중에 사고사당한 애가 있어서ㅠ
    저희애들은 꼭 연락해요
    어디있다 누구만난다 몇시까지는 들어간다 등등이요

  • 3. 전화해도
    '26.2.15 2:03 AM (124.63.xxx.204)

    안받나요?
    엄마 애간장이 탈텐데
    이번에 들어오면 꼭 가르쳐보시기를..
    아이든.어른이든. 갖ㄱ간 예의죠.

  • 4. 엄마
    '26.2.15 2:14 AM (124.111.xxx.117)

    엄마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것 같아요.
    미리 연락 주는게 제일 좋은건데, 연락하면 받기는 해요.
    제가 걱정된다고 미리 연락하라고 하면 제 마음을 이해를 못하는것 같아요.
    아빠는 걱정 안하는데 엄마는 왜 그러냐고 해요.
    남편도 늦을때 연락 안하는데 둘이 똑같아요.

  • 5. ..
    '26.2.15 2:48 AM (222.235.xxx.9)

    우리집 아이도 연락 안하고 그걸 간섭 당하는것 처럼 싫어해요. 아직도 사춘기인가 싶어요

  • 6. 거울치료
    '26.2.15 6:22 AM (61.83.xxx.51)

    님이 연락없이 새벽에 들어가세요. 온가족 걱정시키세요

  • 7. ㅁㅁ
    '26.2.15 7:52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별사고 안치는 애면 성격인정하고 이제 내려 놓으세요

  • 8. ㅐㅐㅐㅐ
    '26.2.15 8:25 AM (116.33.xxx.157) - 삭제된댓글

    22살 된 대딩
    술 마시는거 안 좋아하지만
    어울리는 거 좋아해 자주 새벽에 들어와요
    어울리는 곳은 대부분 집에서 큰길건너 번화가입니다

    외출하기전 누구랑 어디간다 늦는다 말하고 나갑니다
    귀가시간은 특정하기 어렵고요
    만취해 쓰러지거나 그런적 없어서 큰 걱정은 안하는데
    어쩌다 새벽두시(갱년기라) 깼는데
    안들어와있으면 불안하더라고요
    카톡하고 답 없으면 그땐 전화해서 목소리 듣고
    안심합니다. 전화는 재깍 받고요
    사전예고없는 외박은 절대 금지입니다

    난 가족이고 엄마이니
    이정도가지고 간섭한다 하면 안된다했어요

  • 9. .......
    '26.2.15 10:15 AM (121.141.xxx.49)

    어디 식당 간다, 누구누구 만나고 있다, 언제 집에 갈 것 같다, 간단히 문자나 카톡 보내라고 하세요. 혹시 연락 안 되면 찾아야 하니까.

  • 10. 푸르른물결
    '26.2.15 11:26 AM (124.54.xxx.95)

    에고 얼마나 맘을 졸이실지요. 저도 근심걱정이 많은편이라 연락이 되야하는데 저희집 큰애도 그것땜에 난리에요.
    알려고 하지말라구요. 같이 사는데 그정도는 배려? 해줘도 되는데 이녀석은 그 자체를 이해못하더라구요. 다행히 둘째아들은 미리 얘기해주고 전화를 해주던데 성향인것같아요. 자식은 다커도 노심초사에요.

  • 11. ,,,,,
    '26.2.16 1:33 AM (110.13.xxx.200)

    어이쿠.. 알려고 하지 말라니요.. 세상에..
    저도 늦어지면 꼭 문자보내고 늦게 되면 미리 연락하라고 말은 해놨어요.
    깜박하고 말안한적은 있지만 늦으면 꼭 연락하려고 노력하더라구요.
    계속 얘기하세요. 12시쯤 되서 연락 꼭 하시구요.
    버릇되게 만들어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49 피부과 시술했눈데 경과가 너무 좋게 나왔어요 5 음냐 2026/02/16 5,185
1795748 사실은 결핍에서 오는 자기위로 혹은 자기세뇌 1 2026/02/16 1,064
1795747 쟈켓 좀 봐주세요. 인조스웨이드 쟈켓 3 ㅇㅌ 2026/02/16 652
1795746 대학생 기숙사 이사 방법 문의 10 그린올리브 2026/02/16 988
1795745 헬스장에서 근력 하시는 분들(그립 질문) 2 2026/02/16 1,170
1795744 명언 - 최고의 결과 1 ♧♧♧ 2026/02/16 1,301
1795743 이재명 대통령 취임 8개월 만에 달성한 것들 12 ㄷㄷㄷㄷ 2026/02/16 2,252
1795742 여자는 50살 넘으면 형님 이래요 ㅋ 15 어이가없어서.. 2026/02/16 5,950
179574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2026/02/16 1,131
1795740 매운거 잘 드시는 분들 9 ㆍㆍ 2026/02/16 1,514
1795739 장항준 일하는 스타일 45 말타즈 2026/02/16 13,163
1795738 고속도로 길 하나도 안막혔어요 16 ... 2026/02/16 5,057
1795737 최악 시댁 배틀도 해봅시다 35 . 2026/02/16 6,797
1795736 계단에서 발을 헛디뎠어요. 9 액땜 2026/02/16 3,182
1795735 김나영이 시부모 집을 공개했는데 참 따뜻하네요 50 ㅇㅇ 2026/02/16 15,967
1795734 케잌 먹고 싶어요 3 ㅡㅡㅡㅡ 2026/02/16 1,942
1795733 충주맨 연관검색어에 욕 29 ... 2026/02/16 6,426
1795732 엄마가 몰래 내 편지랑 사진을 다 버렸어요 6 2026/02/15 4,036
1795731 알바해서 가족들 플렉스 했어요 9 좋아요 좋아.. 2026/02/15 3,752
1795730 여수 혼자 여행 가는데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는 곳 추천해 주세.. 3 흠냐 2026/02/15 1,562
1795729 99년생 아들 결혼하는분 계신가요? 14 푸르른물결 2026/02/15 3,517
1795728 은애하는 도적님아 3 은애하는 2026/02/15 2,923
1795727 짝궁 쳐다보느라 집중못하는 이대통령 47 ㅋㅋㅋ 2026/02/15 13,744
1795726 도토리묵 쒀서 식혔는데 냉장고에 넣어요? 2 ... 2026/02/15 1,021
1795725 명절 전날 몸살이 왔어요 ㅠ 6 남천동 2026/02/15 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