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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욕 가보신분요

..... 조회수 : 4,216
작성일 : 2026-02-15 00:08:33

위험하지 않나요? 10년전에 가보고 

이번에 갈까 하는데

물가도 비싸졌고 분위기 어떤지 궁금하네요 ㅎㅎ

 

IP : 115.41.xxx.21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난주
    '26.2.15 12:14 AM (211.234.xxx.37)

    뉴욕 여행간 지인왈 사방에 한국인 관광객이고 추위 좀 풀려 다닐만 했대요.
    길거리에서 한국말만 들린다고 ㅎㅎ

  • 2.
    '26.2.15 12:14 AM (175.223.xxx.110)

    안 위험해요. 브롱스만 안 가믄 돼요.
    물가는 겁나 비싸죠.
    좀 있다가 한식 먹고 싶으먼 에브리데일리 가세요.
    거기가 한식 도시락 젤 싸게 먹을 수 있어요.

  • 3. ......
    '26.2.15 12:14 AM (1.236.xxx.139) - 삭제된댓글

    저도 십년만에 작년에 가고 다시는 뉴욕에 안오리라 맘먹었어요
    이돈내고 여길?
    뉴욕에 대한 환상이 심했다
    노숙자,대마초천국
    사람자체가 못된것들인지 바빠서인지 사는게 팍팍해서인지
    찬구가 부유층인데도 좋은곳만 다녔어도 헐 했어요

  • 4. 나무木
    '26.2.15 12:14 AM (14.32.xxx.34)

    불안한 건 모르겠는데
    물가가 진~~~짜 많이 오른 느낌이었어요
    저는 20년만에 갔거든요

  • 5.
    '26.2.15 12:15 AM (175.223.xxx.110) - 삭제된댓글

    안 위험해요. 브롱스만 안 가믄 돼요.
    물가는 겁나 비싸죠. 스타벅스가 밥값
    지구 온난화로 따뜻해졌어요.
    좀 있다가 한식 먹고 싶으먼 에브리데일리 가세요.
    거기가 한식 도시락 젤 싸게 먹을 수 있어요.

  • 6. .....
    '26.2.15 12:16 AM (1.236.xxx.139) - 삭제된댓글

    그리고 그던주고 뉴욕에댜한 쇼핑도 그닥
    우리나라백화점에 다있고 그만큼 쇼핑하더오면 백화점 vip되는게 나을듯요 ㅎㅎ
    하다못해 핫한 음식들도 신강에 다들어오잖아요
    이젠 굳이 갈필요가 전혀 없어요

  • 7. .....
    '26.2.15 12:17 AM (115.41.xxx.211)

    윗님들 다들 비용얼마나 들었나요?

  • 8. 물가미침
    '26.2.15 12:18 AM (175.223.xxx.110)

    스타벅스 거의 만원
    최저시급이 거의 3만원이니

  • 9. Fg
    '26.2.15 12:30 AM (118.220.xxx.61)

    24년도에 갔는데
    밤늦게 지하철만 안타면
    안위험해요.
    노숙자는 못봤어요.
    서부에서는 봤구요.
    물가가 비싸긴해요.
    지금은 더 올랐겠죠.

  • 10. ㅇㅇ
    '26.2.15 2:43 AM (73.109.xxx.54)

    딱히 위험해지진 않았어요
    물가도 딴데보다 좀 비싼건 똑같고요
    물가는 동남아 아니면 다 비싸죠
    환율 때문에 더 그렇게 느끼는 걸지도요
    뉴욕 시급이 3만원이면 싼데요
    서부는 36천원 정도예요

  • 11. 작년에
    '26.2.15 7:13 AM (180.211.xxx.201)

    20년만에 뉴욕 갔었어요.
    뉴욕은 가도 또 가고 싶은 매력이..
    밤에 지하철타고 다녀도 위험한줄 모르겠던데요.
    물가가 비싸서 오래는못 있겠더라구요.

  • 12. 그니까
    '26.2.15 8:02 AM (180.65.xxx.21)

    우리나라 물가 비싸다고 하면 안된다니께…
    저렇게 물가들이 비싼디,,

  • 13. .....
    '26.2.15 8:17 AM (112.148.xxx.195)

    2년전에 우리딸 혼자 뉴욕2달 있었는데 2천넘게 들었어요.아껴쓰고 했는데..적게 들었을까요.ㅜ
    곧 작은 딸도 보내야하는데 얼마나 올랐을지.ㅜ

  • 14. 그리고
    '26.2.15 9:10 AM (180.211.xxx.201) - 삭제된댓글

    피터루거 스테이크집은 가지마세요.
    테이블 반이 한국인인데 창가자리는 미국인 주고
    암튼 한국인이 호구노릇 하는 느낌 들었어요.

  • 15. 덧붙여
    '26.2.15 9:15 AM (180.211.xxx.201)

    피터루거 스테이크집은 가지마세요.
    블로그.카페들 극찬보고 일부러 찾아갔는데요.
    테이블 반이 한국인이였는데
    창가 자리는 전부 미국인만 주고
    들어갈때는 한국말로 반갑게 인사
    나갈땐 거들떠 안 보고..
    내 평생 가장 비싼팁을 줬는데도.ㅠ
    여러가지로 한국인이 호구노릇 하는 느낌이 들어
    한국사람들 저기 안 가줬음 하는 생각 들었어요.

  • 16. 매년 가는데
    '26.2.15 9:27 AM (220.117.xxx.100)

    갈수록 물가가 오른다는거 말고는 큰 차이 못 느꼈어요
    움직이는거 먹는거 다 돈
    그런데 저는 발로 돌아다니는거 좋아해서 해뜨기 전부터 밤까지 그냥 걸어요
    당연 뮤지엄이나 음악회 몇개씩 예약해서 보고.. 동네 다니다보면 무료 공연도 운좋게 보기도 하고..
    센트럴팍에서 해뜰 때 조깅하고 아침을 저녁만큼 먹고 하루 시작해요
    동서남북 볼 것들 많아서 유명 관광명소 말고 그냥 골목 다니기만 해도 전에 못 보던 것들이 계속 나와서 돈과 시간이 모자랄 뿐이죠 ㅎㅎ
    딱히 더 위험해진건 모르겠어요
    이상한 동네는 안가고 밤에도 인적드문 곳들은 피해다니면 늦은 밤까지도 괜찮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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