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순간
'26.2.15 12:09 AM
(223.38.xxx.146)
화장실에 드라이기가 왜 있을까
비치된 드라이기가 다이슨이면 우리나라도 백퍼 집어갈 텐데…? 생각하다 보니
아! 핸드 드라이기 말인가 봅니다 ㅎ
다이슨이 그런 것도 만드나 봐요.
노년이든 아니든 우리나라 살기는 이제 많이 좋아졌죠~
성실하게 살기만 하면… 꽤 괜찮아요, 복지도 구석구석 좋아지고 있고. 사회 기반 시설도 좋고 총기 없고 안전하고.
단! 우리끼리 헐뜯고 비교하고 박탈감 느낀다고 징징대고 싸우지만 않으면 돼요… 우리에게 부족한 건 이제 어떤 물질이 아니라, 정신적인 여유인 것 같아요.
2. 펌
'26.2.15 12:17 AM
(211.235.xxx.92)
-
삭제된댓글
유형 추천 국가 주요 장점 고려 사항
럭셔리 & 안정 스위스, 아이슬란드 최상급 의료, 안전, 청정 자연 매우 높은 물가
가성비 & 휴양 크로아티아, 그리스 지중해 풍광, 낮은 생활비 언어 장벽 및 행정 속도
의료 & 편의 한국, 일본 편리한 인프라, 수준 높은 의료 치열한 경쟁 사회 분위기
중남미 낙원 파나마, 코스타리카 은퇴자 세금 혜택, 연중 따뜻함
3. 욜로
'26.2.15 12:18 AM
(125.183.xxx.168)
유형 추천 국가 주요 장점 고려 사항
럭셔리 & 안정 : 스위스, 아이슬란드 최상급 의료, 안전, 청정 자연 매우 높은 물가
가성비 & 휴양 : 크로아티아, 그리스 지중해 풍광, 낮은 생활비 언어 장벽 및 행정 속도
의료 & 편의 : 한국, 일본 편리한 인프라, 수준 높은 의료 치열한 경쟁 사회 분위기
중남미 낙원 : 파나마, 코스타리카 은퇴자 세금 혜택, 연중 따뜻함
4. 미세먼지복병
'26.2.15 12:21 AM
(117.111.xxx.254)
미세먼지가 복병이에요.
앞으로 호흡기 질환환자가 점점 더 증가할 것 같아요.
미세먼지만 없으면 참 좋을텐데.
5. 헤어 드라이기
'26.2.15 12:23 AM
(114.200.xxx.80)
몇몇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도 다 비치되어 있더라고요. 아마 세수를 해서 부분적으로 젖은 머리에 쓰거나 옷에 묻은 오물등을 정리하고 난후 뒷처리등에 쓰일 거 같아요. 우리나라가 고속도로 휴게소 수준은 감히 세계 최고라고 말할게요.
6. ...
'26.2.15 12:23 AM
(39.125.xxx.93)
대한민국은 지금이 가장 풍요롭다죠.
건강보험이나 세금 낼 사람 급격히 줄어드는데
그 복지가 언제까지 유지될지.
솔직히 우리나라 공공 시설 좋고 무료도 많은데
이렇게 살아도 되나 걱정돼요
7. ...
'26.2.15 12:27 AM
(211.234.xxx.133)
-
삭제된댓글
핸드 드라이어가 아니고 헤어드라이기랑 안경 닦는 기계도 있더래요. 핸드 드라이기가 다이슨이였나봐요. 그건 저도 많이 봤거든요. 헤어드라이어는 아마도 다이슨 비스무리한 디자인의 유사품이였겠네요 진짜 다이슨 헤어드라이라면 오바겠어요. 가끔 고속도로 화장실 가보면 지역 테마별로 꾸며놓고 어디는 아로마 커피향이 솔솔 나더라구요.
우리나라 공공복지 너무 좋죠
8. ......
'26.2.15 12:30 AM
(211.234.xxx.133)
핸드 드라이어가 아니고 헤어드라이기랑
안경 넣고 닦는 기계도 있더래요.
핸드 드라이기가 다이슨이였나봐요.
그건 저도 많이 봤거든요.
헤어드라이어는 아마도 다이슨 비스무리한
디자인의 유사품이였겠네요
진짜 다이슨 헤어드라이라면 오바겠어요.
가끔 고속도로 화장실 가보면 지역 테마별로 꾸며놓고
어디는 아로마 커피향이 솔솔 나고 화장실을 카페처럼
해놓은 곳도 가봤어요
우리나라 공공복지 너무 좋죠.
9. 미세먼지 심해요
'26.2.15 12:31 AM
(223.38.xxx.135)
미세먼지가 요즘 심하네요
이렇게 미세먼지 심한 나라들이 흔한건 아니겠죠
10. ㄱㄴ
'26.2.15 12:36 AM
(118.220.xxx.61)
어디 휴게소에 다이슨헤어드라이기가
있나요?
그거두면 백퍼 도둑맞을텐데..
탈의실에는 도둑많아요
Cctv가 없잖아요.
땀에절은 운동복.화장품샘플.파우치
샤워실비치된 싸구려오이비누
심지어 밍크코트 훔치는 사람도있어요.ㅇㄴ
11. 뭐죠
'26.2.15 12:37 AM
(74.75.xxx.126)
공중 화장실에 다이슨 핸드 드라이어 있다고 감동받는 사촌 언니는 도대체 어디 사시는 건가요?
미국 안 사시는 것 같은데요.
독일에 가면 길에 돌아다니는 택시 다 벤츠. 영국에서 차 렌트하면 미니가 제일 싸고요. 미국에 다이슨 핸드 드라이어 엄청 많이 쓰는데요. 저 미국 시골 깡촌 제일 싼 마트에 가도 화장실에 다이슨, 직장 화장실에도 다이슨.
12. ㅇㅇ
'26.2.15 12:37 AM
(180.71.xxx.78)
드라이기 이런 전자제품
공공장소에 광고용으로도 비치해줍니다
13. 휴게소
'26.2.15 1:07 AM
(83.86.xxx.50)
정말 한국 휴게소가 좋나요? 항상 사람이 너무 많이 사용해서 화장실에서는 특유의 냄새나고 특별히 깔끔하지 않아요. 그런데 유럽에서는 돈내고 들어가야 하니 무료로 서비스 제공하는 거 생각하면 나쁘지는 않구요.
미국은 중간에 주유소 있고 거기에 프랜차이즈 음식점들 즐비해 있어서 우리나라처럼 딱히 휴게소라고 불리우는 서비스 시설은 아니지만 이런 곳들 대체로 화장실이나 시설은 괜찮은 편인 것 같아요.
14. nn
'26.2.15 1:11 AM
(166.48.xxx.113)
노후가 잘 되어 있는 사람한테나 좋은 거죠
15. ...
'26.2.15 1:14 AM
(94.7.xxx.109)
눈떠보니 영국에 살고 있는나... ㅜ ㅜ
한국이 잘 살아서 좋다
16. 핸드드라이
'26.2.15 1:44 AM
(211.241.xxx.107)
다이슨 좋더라구요
히나 깆고 싶던데요
17. ...
'26.2.15 2:20 AM
(112.148.xxx.119)
다이슨 핸드 드라이기 큰 원통형 본 적 있어요.
근데 헤어드라이기가 왜 있나요?
누가 휴게소에서 머리 감아요?
18. 미국
'26.2.15 3:38 AM
(107.122.xxx.121)
글을 읽어보면 대충 감이 옵니다 저도 미국살거든요
저렇게 바라보는 분은 보통
1) 미국이민가서 20-30년간 한국에 안가봐서 한국에대해
과거 1970년대 못살던 시절만 기억하는 부류
2) 미국에서 다양한 문화 접하고 해외여행 많이 다니고 누리고 살지 않고 먹고 사느라 바쁘고 경제적으로 풍족하지 못한 분들이
저런 드라이어기 하나에 놀래요
3) 요즘은 한국 하도 자주 가서 한국에 저런거에 안놀랍니다
미국 한국 각각 장점 단점 다 알아요
한국복지가 최고 미국은 안그렇다라는건 일부 단면만보는것
미국에서 한국을 몇십년간 못가보았다는분들을 보면 보통 너무 힘들게 살아서 보면 안됬어요 한국못살때만 알거든요
19. ...
'26.2.15 4:12 AM
(59.9.xxx.67)
오늘이.제일 잘사는나라라서 좋죠. 그런데 갈수로잚은이에게 취직도안되고 미래가없고 자살률이 세계일이위?라는게 이해안가고 노인네들만 잘먹고 편하고 잘사는나라가 되어가는게 씁쓸합니다. 노인정만가도 나라가 돈을줘서 맨날 공짜점심을 주고 노인들 몰려다니면서 복지더내노하고다니고..
20. 5656
'26.2.15 4:15 AM
(121.161.xxx.51)
다이슨 헤어드라이어가 아니고 손 말리는 핸드 드라이어
였어요. 새로 생긴 서쪽 충주호였나? 휴게소인데
화장실이 아주 깨끗하고 다이슨이 있어 써봤어요.
그 휴게소가 화장실이 좀 멀어요. 반드시 매장을 통과해야
갈 수 있게 설계했더군요.
21. ㅌㅂㅇ
'26.2.15 6:36 AM
(182.215.xxx.32)
다이슨 핸드드라이어 있는 곳은 많죠
쇼핑몰 화장실에도 많고
22. ㅇㅇ
'26.2.15 7:06 AM
(73.109.xxx.54)
요양원 시설이 그리 좋은데도 노인들은 대부분 요양원 안가려고 하는군요
23. 미국아짐
'26.2.15 7:10 AM
(211.36.xxx.122)
한국은 방문할때마다 업그레이드 되더라구요.
다니는 모든 곳이 호텔급이에요.
깨끗하고, 관리 잘 되어있고, 인테리어 훌륭하고,
점점 더 많아지는 외국인들이 몰리는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싶구요. 저도 더 자주 오고싶은 맘이 드는데.
미세먼지는 좀 걱정이 되네요.
사람들 수준은 최고인데, 인구 밀도가 너무 높은 것 같아
다니는 동안 스트레스가 생기더라구요.
높은 밀도 때문에 그룹으로 묶이는게 아닐까?
그래서 집단작으로 생각하게되고, 개인적으로 튀거나 하는게 인정받기 어려운건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
날씨와 밀도가 해결되면 마음에 여유가 생길 여지도 있을 것 닽아요.
24. ㅇㅇ
'26.2.15 7:18 AM
(112.152.xxx.234)
정말 한국 휴게소가 좋나요? 항상 사람이 너무 많이 사용해서 화장실에서는 특유의 냄새나고 특별히 깔끔하지 않아요.
—->>>
최근에 지은 휴게소 가보신거 맞아요?
지을때부터 공조시스템 잘돼있어서 거의 화장실 냄새 안나고
주말이나 여행 성수기에야 당연히 사람 많지만 지금같은 겨웅 여행비수기 평일에는 사람 안많아서 쾌적하고요,
화장실 빈칸 몇개인지 머리위에 LED 판에 숫자로 표시까지 있는곳도 있더만요
클래식음악 잔잔히 깔리고, 심지어 메이크업 고칠수 있는 쪽(의자는 없고 서서 쓰는 곳인데 세면대 없이 거울만 볼수 있고 거울밑엔 핸드백이나 화장품 늘어놓을수 있도록 길다랗게 선반 있는.. 아시죠?) 거울에 여배우 분장실같은 밝은 조명을 해놓은 곳도 있어요. 제가 “야야 여기서는 신부화장 해도 되겠다” 고 농담을 했어요.
미국휴게소? 저도 미국 살때 미국횡단/종단 여행하느라 오만 도시를 다녀봤지만 고속도로 출구 나갈때마다 어떤 exit 에는 맥도날드 있고, 어떤 exit 에는 KFC 있고, 어떤 exit 에는 IHOP 있고 다채롭기야 하죠. 화장실은 소독약 냄새만 진동하고 딱히 깨끗하지도 않아요.
우리네 휴게소에는 너무 재밌잖아요?
지역 특산품도 팔고 (가평잣, 공주밤, 충주 사과빵, 섬진강 휴게소에는 재첩국 팔아요)
박찬호크림 파는 가게는 항상 있고 (여행객중에 근육통 있는분이 많은가요? 왜그리 전국에서 그걸 파시는지 너무 웃긴데 그것도 한국 특유 풍경이라 너무 재밌어요)
휴게소에 뜬금없이 이월의류 파는 매대도 있는거 생뚱맞지만 가끔 되게 유용해요. 저는 강원도 가는 길에 바닷물에 발 담그고 싶은데 운동화만 신고 크록스를 안가져왔는데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크록스매대 엄청 크길래 한켤레 충동구입해서 유용하게 썼고요,
여행간답시고 멋부리고 나왔다가 추웠을때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NEPA 경량패딩 팔길래 또 충동구매해서 잘입었어요 ㅋㅋ
이런건 미국 휴게소에는 없는 맛이죠 ㅋㅋ
25. ㅇㅇㅇ
'26.2.15 7:38 AM
(110.10.xxx.12)
헤어드라이기 다이슨
경남쪽에 비치됐어요
핸드말구요
26. ㅈㅈ
'26.2.15 7:44 AM
(223.38.xxx.11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사촌언니는 참 솔직하고 좋은분이네요
제지인은 한국에서 살수없는 형편이라 그런지 단점만 얘기하면서 이놈의나라 망해버려야한다고 그래서 어떻게 그렇게 얘기할수있냐고 제가 뭐라 하고는 그뒤로 연락안해요
예전에는 자기네가 잘살았기땜에 과자부스러기 가져와서 잘난척했는데
지금은 잘먹고사니 부러웠나봐요
27. 둥지언니
'26.2.15 8:04 AM
(180.65.xxx.21)
유튜버 둥지언니라고 집 없이 세계 돌아다니며 사는 부부 있잖아요. 결국 한국 와서 살던데요. 한국은 도착하자마자
공항 화장실에서부터 좋다고
28. ㅇㅇㅇ
'26.2.15 8:34 AM
(39.125.xxx.53)
세계 어느 나라를 가도 화장실은 우리나라가 최고예요.
공항 화장실부터 이렇게 좋을 수가!
다른 건 몰라도 공중 화장실은 정말, 우리나라만큼 깨끗하고 좋은 곳 찾기 힘들어요
29. …
'26.2.15 8:46 AM
(217.216.xxx.114)
아녀요. 공중화장실 수준은 일본이 최고에요.
우리나라는 새로 지은데는 깨끗하지만
일본은 오래 돼도 깔끔해요.
너무 오래 돼서 낡은건 있어도 냄새 안 나고 깨끗하게 유지하는건 일본이 최고에요.
어디 작고 오래된 술집이나 음식점을 가도 화장실 들어가기가 두렵지 않아요 ㅋ
30. ...
'26.2.15 8:46 AM
(118.235.xxx.106)
미국 한인 노인들 제발 한국 안들어왔음 좋겠어요
미국서 세금내고 꿀빨다 늙으니 의료시설 때문에 한국올려고 하던데
31. ...
'26.2.15 9:14 AM
(118.235.xxx.228)
-
삭제된댓글
젊고 돈 많이 벌던 시절 외국에 살던 사람들
늙고 능력없을 때 한국으로 역이민와 우리가 만든 나라 혜택 공짜다시피 누리는 거 너무 싫어요.
세금은 다 다른 나라에 내고 수준 높은 의료혜택에 사회안전망 서비스 복지 등등 누리려는 사람들 솔직히 너무 얄미워요.
그런 사람들이 꼭 이야기 하는 게 미국에서 받는 연금으로 한국에 소비한다는데 늙은이들이 뭘 얼마나 소비를 하겠어요 기껏해야 자기들 먹는 것에나 돈 쓰겠지요. 늙어거 무슨 소비를 얼마나 한다고.
그 반면에 그동안 우리가 일구고 가꾼 의료혜택을 디그들은 거의 공짜에 가깝게 누리는 거고요.
32. ...
'26.2.15 9:15 AM
(118.235.xxx.228)
젊고 돈 많이 벌던 시절 외국에 살던 사람들
늙고 능력없을 때 한국으로 역이민와 우리가 만든 나라 혜택 공짜다시피 누리는 거 너무 싫어요.
세금은 다 다른 나라에 내고 수준 높은 의료혜택에 사회안전망 서비스 복지 등등 누리려는 사람들 솔직히 너무 얄미워요.
그런 사람들이 꼭 이야기 하는 게 미국에서 받는 연금으로 한국에 소비한다는데 늙은이들이 뭘 얼마나 소비를 하겠어요 기껏해야 자기들 먹는 것에나 돈 쓰겠지요. 늙어거 무슨 소비를 얼마나 한다고.
그 반면에 그동안 우리가 일구고 가꾼 의료혜택을 그들은 거의 공짜에 가깝게 누리는 거고요.
33. ㅇㅇ
'26.2.15 9:25 AM
(73.109.xxx.54)
휴게소에 이것저것 파는거 저는 싫어요
안그래도 사람 많은데 매대같은 건 없으면 좋겠어요
물론 성향이 그런거 좋아하는 사람들 있으니 하는거겠지만요
34. 그좋은 요양원
'26.2.15 9:35 AM
(220.117.xxx.100)
한국인들은 고려장이니 죽으러간다느니 하면서 왜 그리 싫어할까요
저희 엄마도 그렇고 좋은 요양원 계신 분들 몇분 아는데 그만큼 돈 많이 들어요
다들 요양원이 어쩌고 하면서 걱정하는 일들이 일어나는 요양원이 훨씬 많고요
그리고 저 혼자서도 남편이랑도 자주 다니는데 한국 휴게소 어디가 그리 깨끗하고 호텔처럼 디퓨저에 고급스럽게 해놨는지 알려주세요
거기좀 가보게...
공기 안 좋아서 걷기 운동도 맘대로 못하고 돈 좀 생기면 세금으로 다 뜯기고 집 하나 마련하기도 힘든데 최고라니..
그냥 한국사람이니 살던 곳에서 한국말하며 익숙해진 곳에서 사는게 최고라는 뜻이면 인정!
35. ..
'26.2.15 9:35 AM
(211.210.xxx.89)
울시누도 나이드니까 한국이 좋다고... 미국에서 한달에 몇백만원씩 건강보험료 내는데... 손목이 아파서 몇군데를 가도 못잡아내는데..한국와서 한번에 잡아내고 치료비도 외국인인데도 엄청 싸다고... 미국가서 보험을 취소하고 매년 한국에 한달살러 와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돈이나 그돈이나 라고...
36. ..
'26.2.15 9:43 AM
(58.228.xxx.67)
식사는.무르겠고 시설에는 너무 치중하지 마시길요
일반가격보다 두세배넘는 프리미엄급 엄마
요양원보냈었는데 욕창있어도 말안해주고
요로감염 여러번생기고..
마지막 기억은 생각하기도 싫은..
엄마가 깔끔한거.좋아하시고 외적인거 중시하시는
분이시라 그점도 많이봤는데
37. 좋아요
'26.2.15 9:55 AM
(211.36.xxx.248)
저도 남편 직장땜에 몇년 미국 있다가 들어왔는데 그 사이 더 좋아졌어요. 미국 한인들 한국 후진국 취급하고 미국 사는 우월감 느끼며 살면서 늙어서는 한국 역이민할 생각하는 사람들 넘 꼴도 보기 싫었어요. 우린 미국 나가있는 그 4,5년 동안에도 한국에 꼬박꼬박 세금내고, 부모님 등재되어 있어 건강보험 포함 4대 보험까지 꼬박 다 냈는데 나중에 자기들 연금들고 들어와 한국에서 쓸거라며 오히려 자기들이 봐주듯이 말하는 사람들 저능아들 같아요. 적어도 미안해하진 못할망정 미세먼지로 욕하고, 교육열로 욕하고 등등. 그 사람들공기좋고 경쟁없는 그 곳에시 영원히 살길 바래요.
38. 윗님처럼
'26.2.15 10:03 AM
(118.235.xxx.98)
감정적으로 발끈하고 욱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저는 한국살기 별로예요
한국인이고 한국살지만 미세먼지 끔찍하고 남들과 비교하고 괴로워하고 남들이 뭐하고 사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참견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태반이라 괜찮은 사람들 소수만 만나고 살아요
미세먼지는 한국사는 사람들만 욕해야 하는건지…
그렇게 좋은데 왜 자살률은 그리 높고 집사는데 목숨걸고 남들보다 잘나려고 아등바등하고 돈돈하며 사나요?
길가는 한국사람들에게 한국 살기 좋냐고, 정말 행운아들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뭐라고 할까 궁금하네요
39. ...
'26.2.15 10:09 AM
(114.204.xxx.203)
어딘데 월 70에 그리 좋을까요
몇군데 가뵈도 평범하던데
40. ㅇㅇㅇ
'26.2.15 10:54 AM
(210.96.xxx.191)
해외살다 오면 느껴요. 사실 좋죠. 해뇌교민들은 그래도 한국 정치등 욕하며. 후졌다하면서 병원갈때는 오잖아요. 의료보험 차등 준다고 하긴하던데ㅜ더 엄격하게 했음 하네요. 해외서 세금내고 살다 노후는 한국에 살러오니까요. 해외서 돈없이 살던 사람들은 들어오면 기초연금 까지 받을거고 . 실제 봤어요.
41. .....
'26.2.15 11:32 AM
(211.234.xxx.157)
-
삭제된댓글
아무리 미세먼지 까도 미국 마약천국 총기천국 치안부재보다 낫죠.
42. 한국인 이니까요
'26.2.15 1:44 PM
(183.97.xxx.35)
미국인은 나이들어도 미국이 최고
일본인도 일본이 최고
43. ..
'26.2.15 1:45 PM
(61.47.xxx.63)
저도 외국에서 살다 왔는데 늙어서까지 거기서 살겠다는 사람 한명도 못 봤어요. 거기 병원 좋다고 한국처럼 3분 진료 안한다고 말은 하는데 막상 병원갈때되면 어떻게해서든 한국와서 치료 받구요. 개미지옥 빠져 나왔다고 이민 온거 다들 감사하구요. 매일 네이버가서 한국뉴스 보면서 혀를 끌끌차고 .. 그래도 애 다 키우면 한국가겠다고 손꼽아 기다리는거 보면 참 아이러니..
44. 주변에
'26.2.15 1:58 PM
(220.117.xxx.100)
적응 못한 사람들과만 어울리면 다들 결국엔 한국 들어가려는 사람들만 남아요
적응 잘하고 외국 나와 훨훨 나는 사람들은 한국 sns 들어가서 한국뉴스 볼 시간도 없고 사는 곳에 집중하게 됩니다
어울리는 사람들도 다 현지인들이고요
그게 안되는 사람들이 나와서 한국인들 사이엥서 외국이민 부심 갖다가 나이들어 힘들어지니 편안한 한국에 돌아가 살려고 하는거죠
거기서 자리 잘 잡으면 굳이 한국 돌아가려고 하지 않아요
45. 모두가
'26.2.15 2:07 PM
(185.199.xxx.100)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아요.
한국이 편리성이 있는 나라지만 30년을 미국에 살다보면 미국도 좋은점 많아요.
음식이 안맞는 노인세대는 모르지만 지금 50,60대는 미국에 적응 잘하고 경제력도 있어서 빈곤한 노후보내지 않아요. 의료도 보험이 없는 사람들이 한국한국 하죠. 미국에서 좋은회사 다니면 보험도 좋고 돈 안들어요.
65세 넘어 메디케어 되면 더더욱 돈 안들어요. 여긴 수술해도 따로 간병인 개인이 사지 않아도 되요.
한국에 방문했으니 한국좋다좋다 하지만, 양국에 최소 20년씩 산 사람들은 장단점 다 알기에 자신에게 맞는 곳에서 노후를 보내겠죠.
저는 제가 살고있는 미국과 고국인 한국 모두 너무 좋은나라라 생각해요.
행운인거죠. 미국에 살면서도 고국이 너무 힘들게 사는 나라는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을텐데...
저는 두 나라 모두 좋은 나라라 다행이죠.
한국에 살았다면 이렇게 재산을 모으지 못했을텐데 외국인이 나에게 노후걱정 하지 않게 기회와 돈을 제공해준 미국에 고마움도 많아요.
46. 최고
'26.2.15 2:08 PM
(59.14.xxx.42)
최고수준! 우리나라! 살기는 많이 좋아졌죠!
성실하게 살기만 하면… 꽤 괜찮아요, 복지도 구석구석 좋아지고 있고. 사회 기반 시설도 좋고 총기 없고 안전하고.
2222222222222
건강ㆍ의료보험 최고수준! 밤거리 치안도 최고!
역이민이 는대요~~
47. ....
'26.2.15 2:23 PM
(89.246.xxx.197)
귀소본능이죠
동양인은 특히나 서구에서 노년 보내고 싶지 않죠.
한국인끼리도 늙으니 먼지같다 무존재 툴툴대는데 외국은 차별오죽할까요. 의료 치안 이런 눈에 보이는 이유만이 아니죠.. 늙으면 내가 태어나 저란 고향 모국 생각나게 되어 있음.
48. ㅇㅇ
'26.2.15 2:28 PM
(58.29.xxx.20)
정작 여기서 벌어 쓰고 아이 키우며 부대끼며 살아보지도 않은 주제에, 니들 한국에서 혜택 받고 살고 있잖아!란 투로 얘기하면 참 싫더라고요.
거기서 이민자로 살면 힘들고 어렵겠죠. 하지만 어디나 각각 장단점이 있는법.
미국은 땅덩이리 넓어서 갈데 많고 부대끼지 않고 그렇잖아요.
제 친구도 가끔 한국 와서 한우구이 먹으러 다니며 너무 싸고 좋다고 하고, 한국 의료보험이 어쩌구 하면서 미국에선 의료보험 너무 비싸다길래, 다 그런거 아니다. 한국에선 집 한채 있고 회사 안다니면 월 돈백만원씩 의료보험 나간다고 했더니 깜놀하더라고요.
그 친구가 맨날 한국은 집값 잡으려면 보유세 올려야 된다고, 한국은 대학 등록금 너무 싸다고 그러는데,
한국에서 연봉 월 1억 받는 사람이 대체 몇명이나 됩니까. 4인가족 월 3~400으로 아끼고 사는 사람이 더더 많다고 해도 못 알아먹어요. 월 400 받아서 세금 내고 대학 등록금 내고 죽겠다고 해도 못알아먹어요.
49. ㅇㅇ
'26.2.15 4:07 PM
(39.123.xxx.83)
늙어서 그래요.
50. 늙어서
'26.2.15 4:28 PM
(83.86.xxx.50)
늙어서 그래요
51. .,.,...
'26.2.15 4:35 PM
(59.10.xxx.175)
솔까말
우리나라는 대구경북만 없어져도 떡상함.
헐뜯고 질투하고 나만잘살면돼 정서도 그쪽이 비교불가 강함
52. ㅁㅁ
'26.2.15 6:08 PM
(14.46.xxx.181)
의료보험 1달에 400만원 내면 의료보험 좋다는 소리 안하겠죠
53. 뭐가
'26.2.15 6:10 PM
(117.111.xxx.68)
좋아요?
가난한 나라랑 중국인들로 거지나라 같고요.
공중 화장실 똥싸고 오줌싸고 뚜겅만 내리고 나와서
담사람 드런거 볼 확률 높고 설사나 떵 흘렸나 변기에 묻었나
봐야해요.
드라이기 아니고요. 손말리기에요.
이거 낭비에 별 필요없고 걍 휴지가 나아요.
늙어서 한국이ㅠ좋죠. 죽으러 오는거니까
젊어선 다른나라 가서 세금내고 살고요.
다 자기들 이익따라 좋다 나뿌다
54. 헐
'26.2.15 7:34 PM
(86.158.xxx.12)
저도 해외교민이지만 우리나라 사랑하고 걱정하는 해외교민은 우리나라 정치에 관심많고 몇 시간이 걸려서 대사관가서 투표도 해요. 한국에서 시위할 때도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교민들도 목소리 내구요. 뭘 우리나라를 병원갈때만 찾나요??? 나라일에 앞장도 서고 우리나라 진보 언론사에 기부도 하고 왜 이런 점은 안보시고 무조건 혜택만 찾는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거 같아서 그럴때마다 섭섭하네요
55. ...
'26.2.15 7:52 PM
(173.63.xxx.3)
-
삭제된댓글
윗님! 섭섭하실거 없어요. 해외생활 몇년정도한 분들이 그쪽에 관심이 많아서 교포 노년에 한국와서 어쩌고하지 요즘 먹고 살기 힘든데 나살기도 바뻐서 관심도 없어요. 그리고 한국도 이젠 다민족 국가가 되고 있어요. 조선족(중국인),동남아,일본 심지어 중동아랍계 이민자도 늘고 있구요. 그들도 한국에서 잘 살아요.
백인들은 매스컴에도 맨날 나오는 편이구요. 사유리,테일러 자주 봐요. 한국이 발전해서 다들와서 살기좋다하고 그래서 오는게 당연해요. 교포분들이야 한국에서 원래 태어나고 살던 곳인데 당연히 나이들면 생각나죠. 섭섭해하지 마시고 지금처럼 관심 많이 갖고 자주 방문하세요.
56. ...
'26.2.15 7:55 PM
(173.63.xxx.3)
윗님! 섭섭하실거 없어요. 해외생활 몇년정도한 분들이 그쪽에 관심이 많아서 교포 노년에 한국와서 어쩌고하지 요즘 먹고 살기 힘든데 나살기도 바뻐서 관심도 없어요. 그리고 한국도 이젠 다민족 국가가 되고 있어요. 조선족(중국인),동남아,일본 심지어 중동아랍계 이민자도 늘고 있구요. 그들도 한국에서 잘 살아요.
사유리,테일러는 자주 봐요.백인들은 매스컴에도 맨날 나오는 편이구요. 한국이 발전해서 다들와서 살기좋다하고 그래서 오는거고 한국어 배우고 한국서 살아요. 교포분들이야 한국서 원래 태어나고 살던 분들인데 당연히 나이들면 생각나죠. 섭섭해하지 마시고 지금처럼 관심 많이 갖고 자주 방문하세요
57. ㅇㅇ
'26.2.15 7:57 PM
(58.29.xxx.20)
ㄴ윗분 이런점도 싫어요. 실제로 한국에서 안 살아서 생활감은 떨어지면서 오직 정의감만 불탐. 진보가 정의에요?
저도 국힘 지지자는 아니지만, 실제로 여기서 살면서 세금 내고, 집값 올라서 한숨도 내고, 교육감이 진보냐 보수냐에 따라 학교 정책 바뀌는거 체험도 하고, 윤석렬이 수능판 개판 치는 상황도 직접 겪고, 오세훈이가 만든 한강 버스가 얼마나 멍청한지 직접 타보고, 늙은 부모님이 사는 집값이 올랐다고 의료보험 폭탄 맞는 것도 옆에서 보고 등등..
이걸 삶에서 직접 겪는것과 밖에서 지켜보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
고작 밖에서 보고는 진보 언론사에 기부요?걔들이 절대 선 같아서요?..
제발 안 살아보고는 쉽게 한국의 삶을 다 아는것 처럼 말하지 마세요. 저는 정말 교민들의 이런 점이 싫더라고요.
58. 00
'26.2.15 8:03 PM
(222.110.xxx.21)
내가 살던 나라, 나와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만 있는 나라, 모두가 같은 언어를 구사하는 나라, 모든것이 익숙한 나라, 한다리 건너 모두가 아는 나라에서 사는것이 편하죠.
해외 생활 오래 하다보면, 한국의 의료시스템, 신속한 금융업무, 모든것이 신속한 행정절차 , 내가 어릴때 부터 먹던 모든 음식들을 언제나 바로바로 먹을수있는 나라, 그리고 당일 혹은 익일 배송시스템까지..
이 모든것들이 얼마나 소중한것인지 알게 됩니다. 그런 나라 없어요. 한국이 유일합니다.
내가 어릴때부터 익숙하게 살던 나라,
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일가친적, 친구들이 있는 나라.. 가 좋다는걸 알게 됩니다.
59. ...
'26.2.15 8:38 PM
(119.202.xxx.232)
대체 머가 좋다는 건지..
아주 옛날 한국을 생각하고
거기에 머물러 있나 봐요.
전 한국화장실 더러움과 똥휴지통만 봐도
너무 그래서...
게다가 왜 그리 길에 침을 뱉는지
종량제 쓰레기봉투 널부러져 있고
길거리도 너무 더러워요.
60. ...
'26.2.15 8:46 PM
(175.206.xxx.195)
지금 노동인력들이
연금,건강보험 따박따박 내고있으니까 그 복지가 유지되죠.
61. 공산품이
'26.2.15 9:15 PM
(125.243.xxx.48)
흔하죠..언듯 풍요롭게 보여서 우리나라가 선진국인듯 보이지만 사람들이 아직은 미개하죠.조직문화도 그지같고..사람들이 못되고 싸우고 시기질투 경쟁 장난아니죠..
62. 주재원해보니
'26.2.15 10:17 PM
(27.247.xxx.202)
매번 실감해요
이러니저러니해도 돈있으면 한국이 젤 나아요
일단 음식이 점점 나이들수록 한식이 땡겨요...
다른물건들도 항상 한국에서 구하는 퀄리티 제품 찾기 힘들고 비싸요. 심지어 한국에서 쿠팡템 중국산이어도 말예요..
63. ..
'26.2.15 10:30 PM
(36.255.xxx.137)
우리나라 좋은점
1. 모국어로 대화할수 있다.
2. 한식이 맛있고 음식이 한국 사람 입맛에 최고다.
3. 의료가 접근성 매우 좋고 비용도 비싸지 않은편이다. ( 하지만 현재 사는곳도 의료 충분히 좋음)
4. 어릴때 친구들을 만날수 있다.
64. ㅇㅇ
'26.2.16 1:38 AM
(121.190.xxx.190)
미국도 살아보니 좋던데요
왜 미국미국하는지 알겠던데
우리나라가 좋은건 객관적으로 좋은것도 있겠지만 내가 우리나라 사람이라서인 이유가 80프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