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14 11:42 PM
(220.118.xxx.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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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아파트는 집 터라 하기엔 층층이 누적이라..
물론 풍수지리 보는 사람들은 층도 보지만
암튼 본인이 믿겠다는데 누가 말릴 수 있겠어요
2. ㅡㅡ
'26.2.14 11:43 PM
(112.169.xxx.195)
뭐 그런 사람 있을수도 있겠죠.
세상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으니까.
그렇게 집 샀다는 건 이글에서 첨 봤네요 ㅋ
3. 00
'26.2.14 11:45 PM
(121.190.xxx.178)
실제로 가격을 그렇게 올려받기도 하나보네요
우리 아파트도 학군지라 애들 대학 스카이정도는 라인마다 엄청 가는데 중개사가 매수인 데리고와서 그런 얘기를 하기는 하더라구요
어느집은 일부러 아이 과잠을 걸어놓았다는 풍문도 있구요 ㅎㅎ
4. 와
'26.2.14 11:46 PM
(219.255.xxx.120)
집보러 오는 사람 보라고 학교 과잠을요?
5. ㅇㅇ
'26.2.14 11:49 PM
(223.38.xxx.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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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그거로 뭐라고 하진 마시길..
집도 기운 이라는게 있고
터도 그런게 있을수 있어요.경기도
예전 살던 아파트 라인 수험생이
거의 인서울 좋은대 들어갔어요
7-8명정도(들은것만)서울대.외대.서강..
울집애 2명도 거기서 대학들어갔고요
원하는대 합격이 돈오천보다 가치 있을수 있지요
6. ㅎㅎ
'26.2.14 11:50 PM
(118.220.xxx.220)
학교 근처로 계속 이사다니고 있지만
그런거 전혀 따져본적 없어요
전교 최상위권 유지하고있구요
7. ...
'26.2.14 11:50 PM
(180.70.xxx.141)
제 딸 방이
전에 살던 아이가 서울대 가고 서울로 이사했는데
울 딸은..ㅠ
8. ..
'26.2.15 12:00 AM
(211.234.xxx.138)
지인말로는 뭐 엄청 비싼것도 아니고 방향. 층 다 괜찮고 거기다 터도 좋고 겸사겸사 괜찮아서 샀다고 하는데 그래도 2천이나 비싼데...
9. 한군지전세살다
'26.2.15 12:02 AM
(106.101.xxx.27)
집주인이 팔려고 하는데 하도 안팔려서
저도 아들 대학 팔아서 매매 성공시켜 줬어요
20명은 보고 갔는데...매번 보여주기 귀찮아서...
초등 부모가 얼른 샀다는 ㅎㅎㅎㅎ
10. Umm
'26.2.15 12:24 AM
(122.32.xxx.106)
김부장~드라마에도 나오잖아요
부동산이 먼저 애기꺼내는데 팔랑팔랑 하더라는 먹혀요
11. ..........
'26.2.15 12:25 AM
(118.235.xxx.240)
집터 중요하지만, 전에 살던 사람이 집에서자살한거 아닌이상.전에 살던사람이.무슨 학교간건지는 상관없고 내 가족과 맞아야죠
그리고 리모델링 잘못해도 살맞아요.
학군지살고있어서 아즐 사용하던 책상, 책들 팔때 스카이 갔다하니 바로 팔려요.ㅋ
12. 터가
'26.2.15 12:38 AM
(211.112.xxx.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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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저희 라인이 10층인데 2층 예일대 4층 서울대 5층 연대 인서울 의대 7층 이대 8층 인서울 의대 갔어요.근데 앞라인 아이들은 좋은 대학 간 아이들이 없어요. 엄청 잘사는 동네 아니고 평범한데 아이들이 다 대학 잘가서 터가 좋나 혼자 생각했네요.
13. 단비
'26.2.15 12:41 AM
(183.105.xxx.163)
재미있는 이야기군요.
그게 맞다면 저희 아파트는 비싸겠네요.
아들 둘다 서울대 간 집도 있고
아들 딸 다 연대 간 집도 있고
딸 경찰대 보낸 집도 있구요.
의대 간 집도 있어요.
광역시지만 저렴한 아파트네요.
14. ...
'26.2.15 1:45 AM
(133.200.xxx.64)
우리집은 영국수의대보낸 집인데 우리딸도 수의대갔음 좋겠네요ㅋ
15. ..
'26.2.15 2:00 AM
(115.22.xxx.169)
사주믿고 풍수지리, 기운 잘믿는사람들은 그런것도 보겠죠.
해서 안좋을거없으면 일단 다 하는
16. lil
'26.2.15 7:45 AM
(112.151.xxx.75)
2천~5천 돈 되나보죠
내 돈도 아닌데 냅둬요
17. ㅇㅇ
'26.2.15 8:12 AM
(117.111.xxx.144)
다른 장점도 있어서 더 비쌌고 고민하던 차에 넘어간거겠죠. 집보러 다닐 때 중개사가 얘기해 주기도 하더라구요. 이 집 애들이 어디 갔다, 이 집은 고시3관왕 나온 집이다 이런 식으로요. 근데 그 이유가 매매가가 비싼 이유는 아니었어요. 원래 비싼 집.
18. ......
'26.2.15 8:39 AM
(211.201.xxx.247)
뭐, 개인의 기분과 선택의 문제죠.
기왕이면 이전 사람이 아프다거나 죽어서 나갔다는 집보다,
성공해서 나갔다는 집을 선택하고 싶은 게 인간의 본능 아닐까요?
19. ㅏㅡ
'26.2.15 10:18 AM
(123.111.xxx.211)
시어머니가 우리 아들 이방에서 공부해서 서울대 갔다하니까 고딩엄마가 너무 좋아라하며 덥썩 계약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