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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외동확정했는데... 잘했다고 칭찬 좀 해주세요 ㅠㅠ

ㅇㅇ 조회수 : 4,469
작성일 : 2026-02-14 22:24:04

한번도 애 하나 키우겠단 생각은 해본적이 없는데 

제 나이 40 초중반에 외동 확정을 해야 할것 같아요 

남편이랑 마지막 이야기를 끝냈습니다.

 

남편은 여자가 집안일을 잘하는게 세상에서 너무 중요한 사람이고 

저는 요리만 잘할뿐 청소 이런게 다 잼병이에요

특히 정리정돈은 시간이 아무리 주어지고 에너지가 넘쳐도 제가 너무 못하는 부분이고 

이것땜에 남편한테 구박도 정말 많이 받고 욕도 많이 먹고 

다행히 제가 손 빠르고 요리를 잘해서 그나마 살아남은(?) 것 같아요 

 

남편 원가족이 가족간 사랑이 없고 

청소강박에 걸린 시할머니가 시어머니 괴롭히는것만 보고 커서인지 

남편이 첫애 키울때도 애 혼자 독박하느라 (남편은 일 끝나고도 일주일에 두번씩 골프를 쳤어요 필드나가서요) 진짜 허덕거리고 신생아때문에 남편이 저를 배려해주거나 도와준적은 거의 없어요 

 

남편은 제가 집에 있으면서 집안이 깨끗하지 못하고 애 하나 키우면서 허덕이는 걸 

늘 못마땅해했고 

아무래도 그게 외동확정의 이유같아요 

남편은 오래전에 외동을 마음속에 확정했더라고요 

 

저는 자식욕심이 있는 사람인데 

첫아이 키우면서 첫아이가 남편 닮아서 강단이 보통이 아니고 고집이 너무 세서 힘들었어요 

그래도 사랑스럽고 이쁘고 엄마 좋아하는 아이인데 

세식구 살면서 저만 제 아이와 남편한테 맞춰 주며 살고 있더라고요 

 

첫아이 유치원 다니고 있는데 아이 낳고 나서 우울, 공황장애 와서 한의원 다니면서 극복했고 

운동하고 신앙으로 극복하며 살았어요 

남편이 밖으로 골프만 치고 다니고 첫 아이 육아 난이도 높고, 제 맘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는 

5~6년을 겪으니까 저도 정신이 이상해지는것 같더라고요 (만성 우울증으로 접어드는 느낌) 

 

주위에선 남편 성격에 둘째 낳으면 제가 망가질거같아서 저를 아껴주는 분들은 

다들 둘째 낳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그런걸 다 알면서도 이 지독한 자식욕심에 ㅠ 

오랫동안 포기가 안되다가  이제서야 포기합니다. 

 

외동아이 혼자 커도 괜찮겠죠? 

 

남편이 조금만 저를 배려해주고 아껴주고 도와줬으면 쉽게 둘째 생겼을텐데

남편이 정말 첫애 크는 내내 너무 했었어요 

 

원망스러운 마음이 들어요 

 

외동 확정 그래도 잘했다고 격려 좀 부탁드려요 ㅠ 

IP : 175.208.xxx.29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4 10:32 PM (58.123.xxx.27)

    잘했어요
    육아 안도와주는 남편 둘째생김 감당힘듭니다

    저리 밖으로 돌듼 남변들
    나이들면 식구들에게 눈돌릴때
    식구들에게 외면 받습니다

    복수할그날을? 기다리세요

  • 2. ??
    '26.2.14 10:33 PM (112.169.xxx.195)

    그게 그렇게 큰 결심인가요?

  • 3. ...
    '26.2.14 10:34 PM (58.29.xxx.131)

    힘든게 곱하기 2 될뻔 했잖아요. ㅎㅎ

  • 4. 인생이
    '26.2.14 10:35 PM (220.84.xxx.8)

    걸리문제지요. 하나와 둘의차이는 2배가 힘든게
    아니라 3배 힘들어요. 아주 탁월한 선택이세요.
    둘째낳으면 정말 울고사셨을듯~~

  • 5. 1111
    '26.2.14 10:36 PM (218.147.xxx.135)

    잘하셨어요 요즘은 하나 낳는 사람들 정말 많고
    아예 안낳기도 하잖아요
    아이는 혼자 키우는거 아니예요
    그런 남편이라면 한명도 차고 넘쳐요
    어서 키우고 일하러 나가세요
    안그러면 저처럼 후회하게 됩니다
    집안일은 전문가에게 맡기세요
    전업이 집안일 못한다고 남편한테 잔소리 듣지 마시고요

  • 6. ...
    '26.2.14 10:36 PM (118.235.xxx.58)

    외동 확정이 문제가 아니고... 비자금을 모아두든지 해야 할거 같은데요 애초에 그리고 둘째는 원글님이 결정할 힘?이 없어 보여요....

  • 7. 잘했어요
    '26.2.14 10:38 PM (123.212.xxx.149)

    잘했어요. 외동 하나 키우고 이제 중학교 올라가는데
    외동은 너무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해요.
    남편은 대책없이 둘째 갖고싶어했고 저는 제 체력과 경제력 등등 모든거 고려해서 둘째는 가당치도 않다 생각했어요.
    애 유치원생이면 이제 조금 편해졌는데 둘째낳으면 헬입니다.
    저희 아이도 강단있고 고집세고 맞춰주기 진짜 힘든 아이인데
    저희 아이는 외동인거 너무 좋아해요.

  • 8. ㅇㅇ
    '26.2.14 10:41 PM (211.234.xxx.8) - 삭제된댓글

    저희집애랑 비슷하네요
    애 하나도 지긋지긋해요.
    잘하셨어요
    밖에선 이런 얘기 못해요.
    하나낳길 다행이지
    저 지랄같은 짓을 또보는건
    제 정신건강 망가지는 일입니다.

  • 9. 그리고
    '26.2.14 10:43 PM (211.234.xxx.8) - 삭제된댓글

    애 공부시킬수록 더더 힘들어져요.
    그게 끝이 아닌거 잘 아시잖아요.
    지금도 힘드신데
    아직 생리하시나보네요 십년후 폐경될텐데
    그땐 진짜 더 힘들어집니다.
    40이신데 잘하셨어요.
    나중에 이해되실거예요 이게 무슨말인지.

  • 10. 저희는
    '26.2.14 10:47 PM (172.226.xxx.5) - 삭제된댓글

    남편이 가정적이었는데도 넘 힘들어서 하나 낳고 바로 둘째 생각 접었어요. 아이가 고등, 대학 가니까 경제적인 이유로도 외동 키우길 잘했다 싶어요.

  • 11. 그정도면
    '26.2.14 10:49 PM (219.255.xxx.120)

    자동으로 외동 확정 아닌가요
    죄송 제가 그래서요^^

  • 12. sr
    '26.2.14 10:50 PM (1.242.xxx.248)

    현명한 선택

  • 13. ...
    '26.2.14 10:52 PM (218.148.xxx.6)

    요즘 대부분 하나만 낳아요

  • 14. ...
    '26.2.14 10:55 PM (220.86.xxx.198) - 삭제된댓글

    정말 잘한 결정이세요
    저도 님과 비슷한 상황에 우울증 공황장애 치료 받았어요.
    지인들이 왜 둘째 생각없냐고 물으면 항상 남편이 더 미워져서 이혼할까봐...라고 대답하면서도 외동으로 클 아이가 안쓰러웠어요.
    저희 아이는 몸이 많이 약한 편인데 크고 작은 일들을 혼자 다 해결 할 때 마다 둘이었으면 감당이 안되었겠구나...싶어요 (더 힘든 환경에서도 여러명 키우시는 분들은 정말 존경합니다!)
    저는 외동이라 부담 없이 아이만 데리고 여행을 많이 다녔는데 아이가 크니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여행 메이트가 되더라고요.. 가장 친한 친구이기도 하고요^^

  • 15. ??
    '26.2.14 11:01 PM (140.248.xxx.7)

    이집은 지금 외동이고 아니고 그게 문제가 아닌거 같아요

  • 16. ㅇㅇㅇ
    '26.2.14 11:01 PM (175.208.xxx.29)

    육아우울증을 한의원에서 치료 받았어요
    육아 때문에 힘들어죽겠는데 남편이 집안일로 공격하고 대판 싸우고 하면 정신적으로 제가 혼이 나가더라고요 그게 공황증세인지
    애 6살 무렵 제 상태가 좋아져서 한의원 선생님께 덕분에 육아우울증 이길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 했어요 그렇게 힘들어놓고도 둘째 미련 못 버리는 제가 한심하기도 했고
    남편이 제가 육아 할때 조금만 양보하고 도와주면 본인도 좋았을텐데 참 아쉬워요
    남편은 자기 인생 즐기는게 애 하나 더 갖는거보다 더 중요한가봐요

  • 17. 둘째
    '26.2.14 11:03 PM (219.255.xxx.120)

    가지고 싶어도 가질 분위기 아닌것 같은데요

  • 18.
    '26.2.14 11:05 PM (222.108.xxx.71)

    양쪽말 들어봐야겠지만 애 하나에 우울증 걸리고 이런 역량인데 뭘 더 낳나요 남편이라도 제정신이어서 다행

  • 19.
    '26.2.14 11:05 PM (118.235.xxx.120)

    육아 우울증은 애가 생겨서 붙은 이름 같고
    애가 없었어도 저런 남편이면 우울증 생겨요
    저러는데 무슨 둘째를 낳아요....

  • 20.
    '26.2.14 11:06 PM (118.235.xxx.120)

    바깥일 안 하시면 살살 비자금 모으세요

  • 21. 애도
    '26.2.14 11:08 PM (124.56.xxx.72)

    저런 성격이면 동생있다고 크게 달라질거도 없어요.님이 좀 아쉬운거죠.

  • 22.
    '26.2.14 11:14 PM (89.147.xxx.197)

    자식욕심은 어째사 생기는걸까요?
    종족번식의 본능인걸까요?
    자식 욕심 없는 사람이라 이해가 안가네요.
    하나 있는 아이를 너무나 수월하게 행복하게 키우신 것도 아닌데 신기하네요. 힘든 남편과 아이 하나만 상대해도 인생이 고달프실거 같은데…왜 미련을 가지시는지…이것도 지팔지꼰이라고 할거 같아요. 외동확정 아주 잘 하셨어요. 미련 가지실 필요 없어요!

  • 23. ㅇㅇ
    '26.2.14 11:24 PM (175.208.xxx.29)

    맞아요 저희 애도 동생 생긴다고 자기가 원하는걸 타협하고 양보해서 동생한테 맞출 성격이 아닐거같았어요 ㅠ 동생 태어나면 동생한테 관심 쏠릴때 그걸 잘 받아들일거같지도 않았고요

    아이가 남편을 닮았어요

    자기가 원하는게 있으면 다른 것과 타협 안하는 성격이요

    자식욕심은 저도 모르겠네요 ㅎㅎ

    아이가 성격이 그렇긴 해도 제가 엄청 사랑으로 키웠고 엄마 많이 사랑하고 저한테 사랑받는게 중요하고 그런 아이랍니다

  • 24. ..
    '26.2.14 11:25 PM (118.235.xxx.1) - 삭제된댓글

    남편은 자기 인생 즐기는게 애 하나 더 갖는거보다 더 중요한가봐요
    ‐-------
    당연한거 아닌가요?
    애 하나 더 갖는 거보다 내인셍 즐기는게 훨씬 중요해요.

    님은 둘째를 낳으면 안되는 상황이고 지금 있는 아이에게 촤선 다하면서 본인인생도 즐기세요.
    우울증에 공황장애엄마. 지금 아이도 굉장히 집중해서 키우셔야할거에요

  • 25. ..
    '26.2.14 11:34 PM (118.235.xxx.1) - 삭제된댓글

    주위사람들이 둘째 낳지 말라고 하는건 남편성격보다는 님 때문이에요.
    아이 하나도 허덕거리여 우울증인데 둘째는 가당치도 않아요.

    요즘에 외동아이 아주 많고 아이 낳지 않고 사는 부부도 많아요.
    지금 아이에 사랑 많이 쏟으세요.

  • 26. ....
    '26.2.14 11:42 PM (220.86.xxx.198)

    본인의 삶이 너무 중요한 남편과 고집 세고 소유욕 강한 외동 아이 키우는 엄마로써 님의 상황 너무 이해하고 토닥여주고 싶네요..
    외동 결정 잘 하셨고 본인의 삶이 즐거워지는 방법을 꼭 찾으세요 사소한 것이라도.... 그래야 숨통이 트입니다.
    아이가 크면 알아서 모든 일에 아빠를 제외하고 생각하고 행동할겁니다.
    옳다는건 아니지만 그의 업보인거죠....

  • 27. ...⁰
    '26.2.14 11:59 PM (114.204.xxx.203)

    저랑 비슷하네요
    지금 58인데 하나닣길 다헹이다 해요
    대학가고 취업에 너무 힘들어요

  • 28. 신기
    '26.2.15 12:17 AM (175.194.xxx.161)

    세상에서 제일 어리석은 욕심이 자식욕심입니다
    참으세요

  • 29. ,,,,,
    '26.2.15 12:24 AM (110.13.xxx.200)

    남자 밖으로 돌면 다 외동이 많더라구요.
    육아는 부부가 하는거지 혼자는 힘들잖아요.
    글구 큰애가 힘들게 하면 둘째 낳으면 더 힘들거에요

  • 30. ....
    '26.2.15 1:21 AM (116.14.xxx.16)

    왜 잘했다는 얘기를 남에게 듣고 싶어해요?????

  • 31. ....
    '26.2.15 3:25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저희는 첫아이도 순하고 키우면서 우울증 하나없었고
    남편도 둘을 은근원하지만.. 경제적문제로 거의 외동확정된거같아요.
    그리고 저도 크게 상관은 없는데..
    그냥 지금이 인생최대의 행복지점이라 뭔가 기질이 전혀 다르다거나 힘든 둘째가
    나와서 이 행복함이 낮아질수있을까..하는 뭔가 묘한 미안함이 드는 과잉걱정..
    사실 이런생각이 미리 드는것부터...제 성향은 외동이 맞는지도 모르겠네요.

  • 32. ...
    '26.2.15 3:26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저희는 첫아이도 순하고 키우면서 우울증 하나없었고
    남편도 둘을 은근원하지만.. 경제적문제로 거의 외동확정된거같아요.
    그리고 저도 크게 상관은 없는데..
    그냥 지금이 인생최대의 행복지점이라 뭔가 기질이 전혀 다르다거나 힘든 둘째가
    나와서 이 행복함이 낮아질수있을까..하는 뭔가 묘한 미안함이 드는 과잉걱정..
    사실 이런걱정이 드는것부터...제 성향은 외동이 맞는지도 모르겠네요

  • 33. ...
    '26.2.15 3:27 AM (115.22.xxx.169)

    저희는 첫아이도 순하고 키우면서 힘든거 하나없이 너무 좋았고
    남편도 둘을 은근원하지만.. 경제적문제로 거의 외동확정된거같아요.
    그리고 저도 크게 상관은 없는데..
    그냥 지금이 인생최대의 행복지점이라 뭔가 기질이 전혀 다르다거나 힘든 둘째가
    나와서 이 행복함이 낮아질수있을까..하는 뭔가 묘한 미안함이 드는 과잉걱정..
    사실 이런걱정이 드는것부터...제 성향은 외동이 맞는지도 모르겠네요

  • 34. ㅇㅇㅇ
    '26.2.15 6:11 AM (120.23.xxx.79)

    원글님 순진 하신 듯요.
    가스라이팅 이고
    아이들도 나쁜 성격 유전자 아기 때부터 들어난다고 하더군요
    일부러 꼬장 부리는 거라고.. 슬슬 독립 준비하셔야지 둘째는 무슨..

  • 35. 펙트
    '26.2.15 7:58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둘째생각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서서히 경제적인 독립을 하세요.
    집안일 못해서 욕먹고 그나마 요리로 살아남았다니 ..,

    남편이둘째를 원하지 않는데 본인을 도와주고 배려해줬으면 둘째가 쉽게 생겼을거라니 상황을 제대로 보지 못하네요.

    남편에 기대서 평생 편하게 살 수 있는 상황같아 보이지 않으시 대비를 하세요.

  • 36. 영통
    '26.2.15 8:20 AM (106.101.xxx.181)

    잘하셨어요

    시대가 아이 많이 안 낳는 시대.
    많이 안 낳는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굳이 시대 역행할 필요 없고 님과 아이 알차게 행복할 수 있기를

  • 37.
    '26.2.15 8:35 AM (222.99.xxx.172)

    이해가 안되는게 남편이랑 서로 사이가 좋은것도 아니고 세상 이기적인 남편이라 생각되는데 애가 왜 욕심나는지 모르겠어요. 욕심부릴게 따로 있지 자식을 욕심내나요.
    본인인생 즐거이 사시는것에 욕심부리세요

  • 38. . .
    '26.2.15 9:51 AM (221.143.xxx.118)

    근래에 외동 하나 결혼시킨분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하나 낳은게 최고 잘한 일이래요.

  • 39. 근데
    '26.2.15 11:18 AM (223.190.xxx.102)

    40초중반이면 임신도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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