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티 라고 하지요 그런 얼굴은 비법이 있을까요

...... 조회수 : 4,568
작성일 : 2026-02-14 21:51:49

다 돈일까요 

IP : 124.49.xxx.7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4 9:56 PM (223.38.xxx.38) - 삭제된댓글

    피부 헤어 에티튜드에서 보여지는 거라
    경제적인 여유와 평소 생활의 총체적인 모습 같아요

  • 2.
    '26.2.14 9:57 PM (59.6.xxx.211)

    피부과가 답인 거 같아요.
    차화연 보고 느꼈어요.
    은퇴한 차화연이 어느 날 tv 나왔을 때는 정말 보통 사람이랑 같이 세월 흔적이 고대로 보였는데(물론 일반인보다는 예뻤지만) 점점 주름 펴지고 뽀샤시하고 윤곽이 예뻐지는데 놀랐어요.

  • 3. 일생
    '26.2.14 9:59 PM (182.212.xxx.145)

    평생 맘 고생 안하고 산 분 얼굴이 그래요.
    그 중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항상 낙천적이고 여유있는 자기 성격이죠

  • 4. ..
    '26.2.14 10:01 PM (61.81.xxx.63)

    부티는 그냥 돈이구요..
    귀티가 어렵죠.
    인물이 없고 뚱뚱해도 돈 바르면 부티는 나요

  • 5. .....
    '26.2.14 10:07 PM (124.49.xxx.76)

    임형주님 같은 얼굴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그런 얼굴이 참 보기 좋더라구요 의견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 6. 주기적으로
    '26.2.14 10:30 PM (180.65.xxx.211) - 삭제된댓글

    부티, 귀티 참 주기적으로 올라오네요.ㅎ
    돈안들이고 부티, 귀티내고 싶어서 그런거겠죠.

  • 7. 주기적 주제
    '26.2.14 10:33 PM (180.65.xxx.211)

    부티, 귀티 참 주기적으로 올라오네요.ㅎ
    돈은 없어도 사람들한테 부자 대접 받고 싶은 사람들이 글쓰는건가요?

  • 8. ......
    '26.2.14 10:38 PM (124.49.xxx.76)

    ㄴ 게시판인데 주기적 이든 상관 없지않나요 읽지않으시려면 패스해주세요 돈은 없어도 사람들한테 부자 대접 받고 싶은 사람들이 글쓴다는건 무시하는 말씀이신지...제가 돈은 있는지 없는지 어찌 아십니까 돈 있어도 부티 스럽지 않아서인 사람도 있어요

  • 9. ㅇㅇ
    '26.2.14 10:40 PM (223.38.xxx.80)

    유복하게 자라 부모사랑 넘치게 받고
    결혼후도 돈걱정없이 산 친구얼굴이
    딱 그런얼굴 이예요
    인물도 좋고 성격도 쿨하고
    노력보다 팔자 같아요

  • 10. 제가
    '26.2.14 10:43 PM (1.126.xxx.120)

    살은 좀 확 뺏다가 천천히 조금 찌우니
    피부도 좋아지고 조금 부티 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늘 공부하는 자세로 겸손하고요, 꼼꼼한 성격이 얼굴에 나오는 듯 해요.
    의식적으로 웃는 표정 자주 하고 있기도 하구요

    자신감도 한 몫 하는 듯 해요

  • 11. 돈없으니까
    '26.2.14 10:50 PM (180.65.xxx.211) - 삭제된댓글

    돈말고 부티나는 정답 없냐고 묻고 계신거잖아요.
    돈 있는 사람이면 이런 질문도 안할겁니다.
    이미 얼굴에 돈써보고 결과물을 확인햇을테니 돈이 답이냐는 질문은 애초에 하질 않겠죠.

  • 12. ...
    '26.2.14 10:58 PM (180.70.xxx.141)

    주름 덜 한 흰 피부에 풍성하고 밴질밴질한 스타일 좋은 머릿결ㅎ
    적당히 옷발 사는 몸과 키
    거기에 의상과 가방과 주얼리의 합체?

  • 13. .....
    '26.2.14 11:00 PM (124.49.xxx.76)

    여러가지 의견 너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14. 항노화
    '26.2.14 11:10 PM (1.126.xxx.120)

    영양제 스무개 쯤 챙겨 먹고요
    변비 관리하고..
    탄수화물 절제 하고.. 사워도우에 유기농 버터 발라서 먹긴 하지만요
    냉동과일이라도 쟁여 놓고 먹구요
    지금도 냉동 블루베리에, 꿀, 무가당 요거트 한사발 먹는 중이에요, 저녁을 안먹어서..

    그리고 중요한 거..
    빨간 피망, 잘라서 에프에 그릴(높은 온도) 한 10분 익히면 껍질 타서 쉽게 벗겨지거든요
    이거 하루에 1킬로 먹기 가능 한데 맛도 좋구요, 얼굴 환해 져요

  • 15. ....
    '26.2.14 11:11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자세한 후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변비관리 탄수화물 절제 피망 먹기 실천해보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16. .....
    '26.2.14 11:12 PM (124.49.xxx.76)

    자세한 후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변비관리, 탄수화물 절제, 피망 먹기 실천해보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17. Vh
    '26.2.15 12:13 AM (118.220.xxx.61)

    타고난피부에 피부과 비싼데서
    관리받으면 완전 연예인같더라구요.
    비싼피부과가 돈값은 하는것같아요.
    저가형피부과는 다녀도 별 효과없는듯합니다.

  • 18. ....
    '26.2.15 4:10 PM (218.236.xxx.143)

    주름이 눈에 안띌 정도로 생기 넘치는 표정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환한 피부. 눈에 생기가 돌고 표정이 좋은 사람들이 복이 있어 보입니다. 아무리 날씬하고 피부 좋아도 깊은 주름이 눈에 띌 정도로 표정이 시무룩하면 장점은 눈에 하나도 안들어와요. 누군가를 만났을 때 항상 반가운 표정이 귀티나는 얼굴 같아요

  • 19. ㅇㅇ
    '26.2.15 8:37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피부가 백옥같이 하얗고 눈이 크고 초롱초롱 하면 부티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31 제사는 음식할 사람이 없으니 없어지네요 9 .. 2026/02/16 4,398
1793930 해병대 예비역 연대 회장의 역대급 폭로 “지금 사령관은 사실 윤.. 3 ..... 2026/02/16 1,937
1793929 남편이 변했어요 14 헐살다보니 2026/02/16 6,282
1793928 저희 할머니. 외할머니 가장 애정하는 손주 9 2026/02/16 3,308
1793927 유튜브 라이트 8500원 요새 시작됐나요? 13 유튜브 2026/02/16 1,955
1793926 코로나 덕분에 1 ㅇㅇ 2026/02/16 1,226
1793925 최종합격 통보해놓고 4개월만에 채용취소 했다는 한화오션 3 ... 2026/02/16 4,046
1793924 아이 친구가 너무 자주 놀러와요  9 ... 2026/02/16 3,863
1793923 죄송하지만 정신 학적 용어 3 질문이여 2026/02/16 1,190
1793922 만나면 자기얘기만 늘어놓고 남의 얘기에는 뚱 한 사람들 많나요?.. 4 요지경 2026/02/16 2,065
1793921 미리 해놓는 잡채에 시금치, 부추 ? 3 질문 2026/02/16 1,264
1793920 다주택 양도세 종료 여기까지만 했었어도요 3 라인 2026/02/16 1,581
1793919 급질 대학생딸 첫해외여행 챙겨줘야할것있을까요?? 17 일본여행 2026/02/16 1,548
1793918 국민연금을 제때 받을까요? 아니면 5년 후에 조금 더 많은 금액.. 28 고민 2026/02/16 3,755
1793917 대학병원갈때 의뢰서 갖구가야할까요? 3 의뢰서 2026/02/16 1,081
1793916 이제 강북 구축 아파트가 오르네요 26 2026/02/16 5,011
1793915 레이디두아 (스포많으니 안보신분 클릭금지) 7 .. 2026/02/16 3,785
1793914 시부모님 의료비 남편 카드에서 빠져나가는데 사용하신 비용 돌려받.. 14 의료비 2026/02/16 3,510
1793913 지금 80대 이상 노인분들 명문대학 가기 쉽지 않았나요? 22 ........ 2026/02/16 3,299
1793912 자주 보는 손주가 이쁘대요. 16 .... 2026/02/16 3,817
1793911 남동생 여자친구가 간호대학 다녀요 26 ㅇㅇ 2026/02/16 6,697
1793910 순대국밥 초보입니다 6 초봅니다 2026/02/16 1,243
1793909 오징어 통찜요 내장도 1 . 2026/02/16 676
1793908 한화는 장남한테 굵직한거 물려줘도 동생들이 15 ... 2026/02/16 5,259
1793907 오늘 경동시장 5 ... 2026/02/16 2,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