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대학졸업하고 이혼하신분들은
경제적인 이유로 시기를 그렇게 잡으신건가요?
대학졸업후 취업하면 이혼해도 나한몸만
건사하면 간단해지긴 하니까요.
이런저런 인생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경험담 좀 들려주실수 있을까요?
여기글들은 애들 대학가면 이혼한다고
하는데 이혼은 결국 돈문제도 겹치는거라
현명하게 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애들 대학졸업하고 이혼하신분들은
경제적인 이유로 시기를 그렇게 잡으신건가요?
대학졸업후 취업하면 이혼해도 나한몸만
건사하면 간단해지긴 하니까요.
이런저런 인생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경험담 좀 들려주실수 있을까요?
여기글들은 애들 대학가면 이혼한다고
하는데 이혼은 결국 돈문제도 겹치는거라
현명하게 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아것저것 계산하고 저울질 할 정도면
이혼안하는게 정답
제 주변 애 대학가면 이혼한다고 벼르다가 결국 이혼했는데
이혼한 남편이 재혼하고 바로 아파서 많은 보험금 재혼녀가 다 챙겼어요
저 아는 지인 언니가
이혼한다 하더니 갑자기 이혼했더라고요
애들은 대딩들인데
아빠가 학비는 준다고 했고
엄마는 애들이랑 같이 산데요
그런데 남편이 바로 다른여자와 동거
전처와 살던 그집에서요
저도 놀랐음
혼자 벌어 이 한몸 살 수 있겠다 싶어
애들 대학가면 이혼해야지 하다가
재산분할하고 이혼 후에
애들 결혼시킬때 남편이 그새 딴 여자 만나거나 홀랑 쓰고 우리 애들 결혼이나 독립자금에 보탤것 없을까봐 걱정되더라구요ㅡ
그래서 하더라도 애들 줄것 미리 정리하고 남은거 반띵하면서 이혼해야겠다..요새 저는 이런 맴이네요.
부부 사이가 이혼할 만큼 감정이 안 좋아지면요.
딴 년이 없어도 남자들이 자식들한테 지원 안 해 줘요.
그래서 아예 일찍 이혼을 해 버리든지
아니면 이혼을 안 해야 돼요
편집도 이것도 모험인게 이혼 안 하고 참고 살아도 남편들이 자식한테 지원 안 해 주기도 해요. 심지어 내 생활비도 끊기도 해요. 늙었을 때.
짝수가 어떤 놈인지 잘 알아봐야 하는데 젊었을 때 성실하게 돈 잘 갖다 주던 놈들도 은퇴할 때 되면 돈 빼 돌리고 연금도 지 혼자 쓰고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결국은 남편과 재산 나누는 거 생각하지 말고 내가 알아서 돈 모아야 해요
경험담이에요
남자들은요. 이혼하게 되면 자기도 자기 인생 산다면서 철저하게 돈 챙겨요. 엄마들은 이혼하고 나서도 자식들 지원해 준다면서 식당에서 설거지해 가면서 애들한테 죄 의식에 다 해주려고 하죠
그게 애미와 애비의 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