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본인들도 안이쁘면서 남평가하는 사람들 싫어요

평가 조회수 : 2,114
작성일 : 2026-02-14 20:29:56

본인들은 이쁘다고 생각하는걸까요?

남이 교정을  안해서어쩌네

옷을 못입네 어쩌네  듣고있음 피곤해요.

 

IP : 223.39.xxx.1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땐
    '26.2.14 8:31 PM (175.113.xxx.65)

    대놓고 너나 고치고 손 보라고 하세요

  • 2. ㅋㅋㅋ
    '26.2.14 8:32 PM (123.212.xxx.149)

    그러니까요. 저도 모르게 듣고 있다보면 기분 나빠짐.
    남평가하는거 듣는거 너무 싫음

  • 3. 그러니까요
    '26.2.14 8:51 PM (59.6.xxx.211)

    꼭 성괴들이 남 인물평 하더라구요.

  • 4. 우리 시누
    '26.2.14 8:51 PM (118.218.xxx.119)

    미혼인데 출산일 다 되어가냐는 소리 들었으면서
    제 출산때 와서 비슷하게 비만인 다른 시누랑 같이 저보고 살 안 빠졌다고
    시어머니도 그래요
    다 자기들은 잘난줄알고 남 깍아내려요

  • 5. ㅇㅇㅇㅇ
    '26.2.14 9:18 PM (210.96.xxx.191)

    주로 안이쁜 사람이 그래요.
    모임에 아는 엄마는 아주 깔끔하게 하고 다니지만 뚱뚱하고 외모도 그냥 아줌마라 평균이상은 절대 아닌데 그리도 남 외모 평가에 인색해요.

  • 6. 맞아요
    '26.2.14 9:21 PM (116.121.xxx.181)

    주로 안이쁜 사람이 그래요.
    2222222222222

  • 7. ...
    '26.2.14 9:57 PM (221.150.xxx.117) - 삭제된댓글

    지금은 돌아가신 시어머니가 입에서 나오는 말의 70%가 남의 외모에 관한 평가였어요.
    식당에서 밥먹고 있는 손님들, 시장골목에서 지나가는 사람들, 티비에 나오는 사람들(연예인 포함), 집안 경조사에서 오며가며 보이는 사람들, 하다하다 손자 중학교졸업식에 오셔서 학생들 외모까지ㅠㅠㅠ

    정작 본인은 시집와서 인물없다고 시가에서 구박받았다는 양반이.....
    가끔 틀니빼고 계실 때 보면 깜놀할 정도 ㅠㅠ
    시어머니랑 있으면 묘하게 불쾌해지더라구요. 생판 모르는 남의 외모평가도 너무 심하니까 옆에 오래 있으면 귀가 썩는거 같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323 목 피부 두꺼워지는 법 없죠? 4 ... 2026/02/14 2,036
1793322 연금저축 궁금한점이요 2 ... 2026/02/14 2,069
1793321 변기 물 가끔 안내리면 치매잉가요? 6 38377 2026/02/14 2,315
1793320 남편이 달라졌어요. 3 ... 2026/02/14 2,772
1793319 언더커버 미스홍 넘 재밌어요 13 ... 2026/02/14 4,518
1793318 집이 지저분하면 안사게 되는 이유 6 ㅇㅇ 2026/02/14 6,098
1793317 정말 나쁜 버릇 어떤거 있으세요 2 ㆍㆍ 2026/02/14 1,981
1793316 펌)일본 부동산 버블 4 ㅗㅎㅎㅎ 2026/02/14 3,400
1793315 지금 ena에서 영웅뮤지컬 해요 2 영웅 2026/02/14 985
1793314 지금까지 이렇게 미디어를 통해 국민과 소통하는 대통령 .. 9 2026/02/14 1,400
1793313 청도미나리 어떻게 먹어요? 11 미나리 2026/02/14 2,222
1793312 키 160 에 A라인 롱코트 어떤가요 4 패션 2026/02/14 1,881
1793311 구정이란말 쓰지말아요 10 현소 2026/02/14 3,099
1793310 재밌는 예능프로 뭐 보세요 12 ㅇㅇ 2026/02/14 2,667
1793309 본인들도 안이쁘면서 남평가하는 사람들 싫어요 6 평가 2026/02/14 2,114
1793308 욕실 거울 물때 지우려다 다 망쳤어요ㅠㅠ 27 . . 2026/02/14 9,604
1793307 자기 주장이 강한 아들때문에 힘들어요 20 아들 2026/02/14 4,395
1793306 족발과 편육 남은거 냉동해도 되나요? 2 ㅇㅇ 2026/02/14 840
1793305 명절엔 무리해서라도 놀아요 4 090 2026/02/14 3,090
1793304 비거주 1주택 ... 2026/02/14 1,357
1793303 월세집 싱크대문짝 배상 14 ... 2026/02/14 2,113
1793302 친정집 오면 밥먹어도 배고파요 28 00 2026/02/14 6,335
1793301 감자 달걀 마요네즈 샐러드 할건데 당근 익혀서 넣으면 어떨까요?.. 5 .... 2026/02/14 1,617
1793300 단독주택 리모델링 비용이 궁금해요 4 2026/02/14 1,324
1793299 예전 80년대 단막극 줄거린데 제목 아시는 분?! 1 2026/02/14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