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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 . 조회수 : 4,267
작성일 : 2026-02-14 17:01:21

하는 일이 많지도 않은데, 막히는 길 갈 거,  바리바리 음식 할 생각 하니 벌써 스트레스네요.

없어지면 좋겠어요.

IP : 1.241.xxx.10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2.14 5:03 PM (223.39.xxx.85)

    주식장 안열리고 도서관 닫고 은행 관공서 문닫는거 짜증나요
    거의 일주일동안 모든게 올스톱

  • 2. 진즉없어져야
    '26.2.14 5:05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허리 끊어질듯해도 일만 하면 그나마 괜찮죠
    온갖 비교질에 막말에 ᆢ
    불행의 원흉이되는
    명절은 이제 사라지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 3. ㅇㅇ
    '26.2.14 5:05 PM (112.170.xxx.141)

    직장인들은 언제 쉬나요..ㅜㅜ

  • 4. 그럼
    '26.2.14 5:07 PM (140.248.xxx.4)

    평소에 노는 분들이 일하는 날로 하면 되겠네요
    명절에 쉬어야죠. 다만 원글님 글처럼 각자 쉬었으면 좋겠어요
    남의 부모 억지 효도하러 가는 거 말고요

  • 5. ,,,
    '26.2.14 5:07 PM (106.101.xxx.167)

    서양 연말연시 크리스마스 주간이라
    거의 2주 개점휴업인 나라도 있어요 ㅋ
    본인들이 슬기롭게 해결보면 되지
    왜 명절을 없애요?

  • 6. 먼훗날 우리
    '26.2.14 5:08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중국영화 보면서
    춘절?에 저렇게 힘들게 고향 내려나야하나? 했는데
    거기선 며느리 부려먹고 서로 피곤하게는 안하다라구요
    같이 일하고 서로 좋은말 주고받고ᆢ
    그런 명절이면 힘들게 내려갈수도 있겠구나 싶어요
    제가 50대인데 다음세대는 없어지지 않을까요

  • 7. 솔직히
    '26.2.14 5:09 PM (175.123.xxx.145)

    일할 며느리들 없으면 없어질 풍습이죠

  • 8. 그러게요
    '26.2.14 5:11 PM (14.58.xxx.207)

    새벽부터 지금까지 움직였네요
    장보고 밥하고 ㅠ

  • 9. ..
    '26.2.14 5:19 PM (182.220.xxx.5)

    저는 명절 좋아요.

  • 10. ㅇㅇ
    '26.2.14 5:20 PM (218.39.xxx.136)

    내가 힘들다고 다 없애려고 하는지
    자기 하기 나름이지 꼭 남들이 해주길 바래요
    쉬는 명절만 바라보고 사는 직딩들은 어쩌라고

  • 11. ...
    '26.2.14 5:31 P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원글님 가족만 없애세요.
    저희는 한끼만 밥 요리 2 정도로 하고
    나머지는 다 사먹고 영화보고 놀아요.
    이번에는 그냥 배달 시켜먹자고 했다가 우선 다시 아점으로 한끼만 먹고 놀기로 했어요.
    각자 편한대로 하면 그럭저럭 재미있어요.

  • 12. ...
    '26.2.14 5:42 PM (116.14.xxx.16)

    친척친지들이 너무 너무 보고싶고 만나면 유쾌하고 헤어질때는 아쉬운 사이라면... 명절이 좋겠죠.

  • 13.
    '26.2.14 5:46 PM (211.209.xxx.130)

    긴 연휴는 지겨워요

  • 14.
    '26.2.14 5:52 PM (106.101.xxx.127)

    명절은 유지하되 각 가정이 알아서
    차례 상을 차려 놓고 절을하든 가족끼리 여행을 가든
    알아서 보냈으면 해요
    명절없으면 휴가도 사라지니까요

  • 15. ..
    '26.2.14 5:5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명절을 없애는것 보다 시가를 없애는게 훨씬 쉽고 간단하지 않겠어요?
    나라는 개인이 마음 먹으면 없어지는게 시가인데?

  • 16. ..
    '26.2.14 6:44 PM (211.197.xxx.169)

    이혼하니 세상편해요.
    애들 시가에 보내고 푹쉬고 친정다녀오면 끝.

  • 17. 맞아요
    '26.2.14 6:49 PM (203.128.xxx.74)

    일가형제가 많으면 많아서 문제
    없으면 외롭다고 문제
    명절 없어졌음 좋겠어요

  • 18. ...
    '26.2.14 8:01 PM (210.95.xxx.178) - 삭제된댓글

    저는 자체로 없앴는데요.
    시댁도 명절 아닌때 한번씩 가요. 연끊지 않았어요.
    다같이 얼굴봐야지하면 명절때 더 바빠서요하고 안가요.
    친정은 뭐 자주가니 명절때 안갑니다.
    이럴때 뒹굴뒹굴하지않으면 스트레스받아 못버텨요.
    저는 형제들 보는거 싫어요. 부모님들만 가끔 보는건 괜찮아요.
    강압적으로 나오면 아예 발길 끊으려고 했는데 이해해주세요.

  • 19.
    '26.2.14 8:35 PM (112.167.xxx.44)

    일할 며느리들 없으면 없어질 풍습이죠22222

  • 20. 제사라도
    '26.2.14 10:46 PM (180.71.xxx.214)

    지냄. 뭐 음식이라도 있지
    먹고 오면 되는데

    제사도 안지내면서 왜만나는지
    밖에서 사먹고 밖에서 시간때우고
    들어와 티비보고
    에잇 가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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