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가에 많이 싸가시더라구요.

...... 조회수 : 3,815
작성일 : 2026-02-14 16:02:59

뭘 그렇게 싸가나 했는데.

집에 올때 더많이 주신대요.

그럼 그렇지.

 

나의 시가

 

내가 부친 전이나 주면서...

뭐 그리 바라는게 많은지

 

다 자기 복이고 그런 시가를 고른 현명함이 있네요

IP : 110.9.xxx.18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6.2.14 4:06 PM (118.235.xxx.132)

    참...

  • 2. ..
    '26.2.14 4:11 PM (211.212.xxx.29) - 삭제된댓글

    남편덕에 받는 명절선물 한아름 들고 날라도 고맙단 말 한마디도 없어요.
    내 아들이 받은 거 들고오는 건 당연한가봐요.
    친정에는 한두개 들고가도 인삿말이 늘어지는데 넘 다르더라구요.
    올 때 싸주시는 거 몇 년 없다가 요즘은 진미채나 멸치볶음 작은반찬통으로 주시더라구요.
    저도 명절이라고 일찍 가서 힘들게 노동하지않으니 불만은 없어요.
    감사한 마음으로 먹고 가볍게 옵니다.

  • 3. 쌤쌤
    '26.2.14 4:12 PM (211.212.xxx.29) - 삭제된댓글

    남편덕에 받는 명절선물 한아름 들고 날라도 고맙단 말 한마디도 없어요.
    내 아들이 받은 거 들고오는 건 당연한가봐요.
    친정에는 한두개 들고가도 인삿말이 늘어지는데 넘 다르더라구요.
    올 때 싸주시는 거 몇 년 없다가 요즘은 진미채나 멸치볶음 작은반찬통으로 주시더라구요.
    요즘은 저도 명절이라고 일찍 가서 힘들게 노동하지않으니 불만은 없어요.
    감사한 마음으로 먹고 가볍게 옵니다.

  • 4.
    '26.2.14 6:07 PM (211.196.xxx.17)

    아무리 용돈 주고, 우리 먹을거 우리가 싸가구 해도
    상추 참기름 조금 주는걸로 엄청 생색
    니들이 애미애비 있으니 받아먹는거라고…

    난 부모가 뭘 주면서 생색 내는건 첨 봄.
    용돈도 가자마자 안 주면 혼남
    돈 빨리 주라고 틀러먹었다 이럼.

    힘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382 삼성전자, 분기 30조 영업익 가시권 ㅇㅇ 2026/02/17 2,078
1786381 충주시 구독자 20만명 넘게 빠졌네요 10 ........ 2026/02/17 4,759
1786380 이치란 라멘 잘 아시는 분들 3 일본 2026/02/17 2,182
1786379 서운해서 2 뒷방마님 2026/02/17 2,131
1786378 애주가 아버님들 몇살까지 사셨나요? 15 2026/02/17 5,292
1786377 서울 아파트값 떨어질까요 ? 36 겨울 2026/02/17 6,593
1786376 나이들수록 배우자의 소중함이 더 느껴지나요? 18 ㄴㄴ 2026/02/17 6,898
1786375 명절안하려면 11 .. 2026/02/17 3,497
1786374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4 머리 2026/02/17 2,501
1786373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9 중등맘 2026/02/17 3,935
1786372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15 ㄸ$ 2026/02/17 6,479
1786371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5 ㅇㅇ 2026/02/17 2,238
1786370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6 커터칼미수축.. 2026/02/17 3,219
1786369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6 ... 2026/02/17 3,902
1786368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7 ㅗㅎㅎㅎ 2026/02/17 6,597
1786367 30년쯤 후엔 1 ... 2026/02/17 2,389
1786366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65 싫다 2026/02/17 17,005
1786365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8 ㄱㄱ 2026/02/17 4,283
1786364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10 ㅇ ㅇ 2026/02/17 4,778
1786363 설날 아침 대량 떡국 고명용 계란은 어떻게 하시나요 7 떡국 2026/02/17 2,703
1786362 아버님들은 왜 화장실문을 안닫고 볼일을 보실까요 10 .. 2026/02/17 3,461
1786361 아기 양육, 편모 or 조부모? 10 .. 2026/02/17 1,747
1786360 Tvn 지금 일본 드라마 하는거에요? 6 ... 2026/02/17 3,681
1786359 놀램주의) 이잼 칼에 찔리는 순간 정면 33 끔찍 2026/02/17 5,455
1786358 이대통령 응원하게 되었어요 24 김dff 2026/02/16 3,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