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가 없어 유투브 보는데 이혼숙려캠프가 떠서 몇편 연달아 봤어요. 결론이 나왔나요?
제 생각에는 아내가 문제가 더 많아 보이던데.
아내가 사업욕심에 목돈이 필요하니 그쪽으로 생각이 쏠려서 남편 사고 나는 꿈을 꾸었다며 퇴직을 종용한 건 지 ( 무속으로 신기가 있어 예지몽을 꾼 건지..) 신내림은 자신이 죽을 수 있어서 안 받겠다. 굿할 돈도 없다. 자녀에게.계속 영향이 간다. 이혼도 해야 하니 절대 싫다. 지금처럼 (야매로 ) 점 봐주겠다.
남편은 아내가 신내림 정식으로 받고 라이선스 받아 본격적으로 무속업을 하라 하고.
참 세상에는 별 사람들이 많네요. 도대체 뭔 사업을 그렇게 하겠다는 건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