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민
'26.2.14 1:22 PM
(58.226.xxx.52)
참 어리석은 부모님이네요. 자식을 상대로 이자놀이를 하실생각이라니. 거절 잘하셨어요. 제경우는 원금갚고 드리던 이자는 생활비로 드리고 있어요. 처음부터 돈거래하지마세요
2. ㅇㅇ
'26.2.14 1:23 PM
(106.101.xxx.68)
청년대출 이율 2프로 전후 아닌가요
어휴 손주 상대로 이자놀이 하고싶을까
3. ..
'26.2.14 1:25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어휴
대출을 받고말지
그 생색은 어찌 감당
3.6% 라니....
잘하셨어요
4. 플로르님프
'26.2.14 1:26 PM
(61.78.xxx.194)
어르신들은 자식에게 돈 주면 그뒤로 팽당한다고 그렇게 서로 정보 공유해서 돈 주면 안된다고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5. 77
'26.2.14 1:30 PM
(219.241.xxx.152)
상속세 내야 해서 저렇게 합벅적으로 해야 해요
6. rosa7090
'26.2.14 1:32 PM
(211.234.xxx.86)
그것이 원금을 갚아도 이자를 계속 드리는 경우 많아요.
7. ............
'26.2.14 1:34 PM
(211.225.xxx.144)
1월달 2금융권 농협 예금 2.6% 재계약을 했고
며칠전 새마을금고는 2.7% 재계약 했습니다
원금 재계약 이자는 찾는데 세금 제외 하면ㅠ
시부모님과 돈거래 안하신것 잘했어요
다른 분들께 아들 며느리 어려울때 도와줬다고
생색을 냅니다
8. ...
'26.2.14 1:35 PM
(210.96.xxx.10)
돈은 돈대로 은행이자보다 더 나가고
생색은 생색대로 내실 확률 높음
그리고 대출 정리한 후에도 그 금액 계속 드려야 할 확률 높음
9. 나중에 ...
'26.2.14 1:37 PM
(61.72.xxx.160)
혹시라도 세금 문제 때문에 많이 머리아파지는 경우도 다소 있다보니 아마도 경험상 그러시는듯...매월 통장에 몇월이자라고 기재후 이체시키는것도 ...주변 세무사와 상의해보시는것도 좋을듯요...
10. ...
'26.2.14 1:37 PM
(49.1.xxx.114)
4%도 아니구 3.5은 또 뭐래요? 4%는 좀 그러셨나? ㅎㅎㅎ
11. 많이들
'26.2.14 1:39 PM
(122.32.xxx.106)
그리 많이들해요
그리고 100프로 청년주택 받을수도 없고요
매물이 거의 파랑새급
청년임대주택입주처럼
12. 00
'26.2.14 1:41 PM
(175.192.xxx.113)
일단 금전적으로 엮이지 않는게 최선이라 생각됩니다.
이자에다 생색까지 감당해야 됨.
13. 저게
'26.2.14 1:46 PM
(180.228.xxx.184)
원글님처럼 이런 분도 계시지만 반대인 자식들도 있어요.
원금 떼먹을 요량으로
부모돈은 안갚는거다.
그런 마인드들...
14. ...
'26.2.14 1:48 PM
(49.1.xxx.114)
우리딸도 청년주택전세대출 받았는데 80% 나와요. 1억2천 받았고 이자가 25만원 정도 내는거 같아요. 나머지 20%는 남편이 해주고 다달이 딸이 갚고 있어요.
15. ㅇㅇ
'26.2.14 1:51 PM
(211.246.xxx.131)
돈은 돈대로 은행이자보다 더 나가고
생색은 생색대로 내실 확률 높음
그리고 대출 정리한 후에도 그 금액 계속 드려야 할 확률 높음
222222
16. 그냥
'26.2.14 1:52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청년임대든 다른 임대든 구하세요
시부모는 시부모대로 은행 이자 받으시면 되고요
증여가 아닌데 왜 세무사랑 상의하나요
어떤 신혼부부는, 시부모가 5억짜리 아파트 싰는데 들어가 살라더니, 결혼식 직전에 월세겸 한 달에 백만원씩 내라고.
증여해주는 것도 아닌데 왜 아들 집 줬다고 광고하고 뒤로는 돈받나요
백만원씩 내느니 그냥 신혼 특공으로 2억 대출받는 게 낫죠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많고.
17. ..
'26.2.14 1:57 PM
(118.235.xxx.54)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많고..222
18. 정공법
'26.2.14 2:11 PM
(218.50.xxx.169)
증여세 추징 안당하려면 정확히 이자를 4%정도 받아야 해요.
19. 남편은
'26.2.14 2:22 PM
(59.7.xxx.113)
제 친정아버지께 1억 빌리고 월이자 35만원씩 드렸었어요
20. 고라니
'26.2.14 2:57 PM
(221.139.xxx.130)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많고..333
돈 허물기는 싫고 (상대적) 고금리는 챙기고 싶고
손주 큰돈 필요할 떄 돈 해줬다고 앞뒤잘라먹고 큰소리도 치고 싶고..
남편은
'26.2.14 2:22 PM (59.7.xxx.113)
제 친정아버지께 1억 빌리고 월이자 35만원씩 드렸었어요
근데 이런 댓글은 왜 다는거예요?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21. ...
'26.2.14 3:27 PM
(211.176.xxx.248)
왜 다는지 몰라요?
친정에 공으로 빌리면 사위 욕이 늘어질테죠.
시부모는 이자놀이 한다고 욕하는 댓글 많잖아요.
친구에게 돈 빌리고 이자 얼마나 줘야 하냐는 글에는 신용대출수준으로 인심쓰더니 너무 속 보여요.
원글님도 더 저렴한 대출 있으면 그걸로 해결하면 되지 이게 글까지 써서 뒷담화 할 일인지 모르겠어요.
애들이 독립할 정도면 나이 먹을 만큼 먹은 분이 다 늙은 부모에게 뭘 기대하시나요?
아니라고 하시겠지만 공돈 생각 없으면 이런 글 안 씁니다.
22. 잘하셨어요
'26.2.14 4:04 PM
(211.235.xxx.247)
빌려주고도 이자 받아도 생색 냈을듯요
23. . .
'26.2.14 4:27 PM
(221.143.xxx.118)
나중에 상속 받더라도 엮이지 않는게 좋아요. 일억주고 얼마나 부려먹으려고
24. ..
'26.2.14 4:43 PM
(182.220.xxx.5)
요즘 은행에 넣어도 3.6프로 주는데요.
25. ..
'26.2.14 4:55 PM
(1.235.xxx.154)
부모에게 빌려도 이자 안줘도 되는 금액이 있어요
피곤해요
저렇게 말하시는 분...
안하길 잘하셨어요
26. ㅡㅡ
'26.2.14 4:56 PM
(118.235.xxx.246)
그냥 은행대출 받으세요.
27. ...
'26.2.14 6:11 PM
(220.80.xxx.222)
저는 부모님께 부탁한적이 없어요. 남편한테 애들집 어떻게 됐는지 물어보시고 직접 하신 말씀이구요 1억이나 필요하지 않아요.
제가 그 돈 안쓰겠다고 말했더니 뭐라뭐라 하신거라 솔직히 어이없었을 뿐이에요.
28. ...
'26.2.14 7:33 PM
(221.139.xxx.130)
왜 다는지 몰라요?
친정에 공으로 빌리면 사위 욕이 늘어질테죠.
시부모는 이자놀이 한다고 욕하는 댓글 많잖아요.
친구에게 돈 빌리고 이자 얼마나 줘야 하냐는 글에는 신용대출수준으로 인심쓰더니 너무 속 보여요.
원글님도 더 저렴한 대출 있으면 그걸로 해결하면 되지 이게 글까지 써서 뒷담화 할 일인지 모르겠어요.
애들이 독립할 정도면 나이 먹을 만큼 먹은 분이 다 늙은 부모에게 뭘 기대하시나요?
아니라고 하시겠지만 공돈 생각 없으면 이런 글 안 씁니다.
이 분 얘기 이해가시는 분?
지금 원글이 시부모가 이자를 받아서 열받은 게 아닌데요?
시부모가 아들한테 필요도 없는 돈 안겨주고 이자를 내놓으라고 강요하니까 얼척없는거죠
정말 글을 왜 저렇게 못읽고 못쓰는지..
멍청한 사람들은 성질머리라도 고왔으면 좋겠어요
29. ...
'26.2.14 8:07 PM
(211.176.xxx.248)
원글님이 돈 부탁했다고 한 적 없는데요.
그런데 원글님 어이없어 할 일이 아니잖아요.
시부모님은 제안을 했고 원글님은 거절했고 그걸로 끝난 거예요.
이게 시부모님 뒷담화 할 정도로 치명적인 일이에요?
시부모님 이자제안과 아깝냐는 소리가 불쾌한 거잖아요.
그 고까운 마음이 원글님 본심이라구요.
받은 거 하나 없다는 말이 왜 나오겠어요.
뭔가 받고 싶다는 말인 거죠.
목돈 쥐고 계셔서 노후 걱정 없고 여차하면 빌려주실 수도 있는 부모님이면 준수하신데 이자 받는다고 한 거 흉보는 게 제가 보기엔 공돈욕심이에요.
스스로를 잘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30. ...
'26.2.14 8:15 PM
(211.176.xxx.248)
지금 원글이 시부모가 이자를 받아서 열받은 게 아닌데요?
시부모가 아들한테 필요도 없는 돈 안겨주고 이자를 내놓으라고 강요하니까 얼척없는거죠
=> 열 받는 정도는 아니더라도 불쾌한 마음이 있다는 거죠.
강요는 누가 했다고 그러세요?
돈 들이밀고 안 가져가면 가만 안 두겠다고 했어요?
부모 입장에서 이자 받는다는게 섭섭해서 저러나 서운한 마음 들 수 있는 거고 친자식과 오고 갈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공식적으로 전달되지도 않은 이야기까지 악의적으로 상상해서 소설쓰는 본인 성질머리나 돌아보세요.
31. 부모자식간에
'26.2.14 8:43 PM
(39.123.xxx.24)
용돈 30만원 드릴 수 있을텐데 ㅎ
전 오히려 은행에 주긴 아깝지만
부모님께 드리는건 안아까울 것 같아요
1억에 30이면 공짜 아닌가요?
서로 윈윈인데 왜 그렇게 눈 앞의 이익만 급급하는지
모르겠네요
32. 211.176님
'26.2.14 8:49 PM
(220.80.xxx.222)
-
삭제된댓글
필요하다는 말도 안했고 해주실수 있는지 떠보지도 않았어요. 남편하고 이야기중에 해주시겠다고 해서 안하겠다 했더니 남편한테 이래저래 말씀하신거 저한테 한거나 마찬가지죠. 시부모님한테 그 이자 드리는거 당연 아깝죠. 애들한테 들어갈 돈도 많고 더 싸게 빌릴수있으니까요. 본인이나 스스로 잘 돌아보세요. 그리고 거절했는데 부모님이 기분나빠서 그렇게 말씀하신거 저도 기분 나빠요. 사람마다 성향도 다르고 사정도 다른데 마치 스스로 돌아보라는둥 시부모님이 준수하다는둥 시부모님 입장에서서 대변해주시는 거 보니 그냥 웃기네요.
33. 참나
'26.2.14 10:03 PM
(125.176.xxx.163)
눈 앞의 이익이라니 어디 말을 그렇게 하는지.
1억이 필요하지도 않다잖아요. 그리고 청년대출 이율이 휠씬 낮고요.
글을 다시 읽으세요.
다 똑같은 부모자식간 관계 아니고 사람마다 각자 사정이 있고 저마다 관계가 있는데
너는 부모한테 주는돈이 그리 아깝냐는 말을 그렇게 함부러 하세요.
34. 삐뚫어질테다..
'26.2.14 11:07 PM
(211.235.xxx.209)
-
삭제된댓글
나라면 빌리고 이자냅니다.
우리 시어머니 65세에 2억 줄테니 월 60달라해서
감사하다했고
흐지부지 2억은 우리돈 됐어요..
처음부터 시어머니의 큰그림 의도였던듯...
아들한테 60씩 용돈 받는거 같다고
엄청 좋아하셨는데....
35. 우리는
'26.2.14 11:10 PM
(211.235.xxx.209)
-
삭제된댓글
나라면 빌리고 이자냅니다
20여년전
우리 시어머니 65세에 2억 줄테니 월 70달라해서
감사하다했고 그돈으로 보태도 집샀어요
흐지부지 2억은 우리돈 됐어요..
처음부터 시어머니의 큰그림 의도였던듯...
아들한테 70씩 용돈 받는거 같다고
엄청 좋아하셨는데....
36. 원래
'26.2.14 11:12 PM
(182.219.xxx.35)
부모한테 돈 빌려주면 이자4.6%와 원금 같이 갚아요.
그래야 나중에 증여로 안잡히죠.
37. 우리는
'26.2.14 11:13 P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나라면 빌리고 이자냅니다
20여년전
우리 시어머니 65세에 2억 줄테니 월 70달라해서
감사하다했고 그 돈에 보태서 집샀어요
흐지부지 2억은 우리돈 됐어요..
처음부터 시어머니의 큰그림 의도였던듯...
아들한테 70씩 용돈 받는거 같다고
엄청 좋아하셨는데....
부모 자식간에 신뢰문제지
시부모님 의견 꼬아볼건 아닌듯한데..
그리고 대출받아 은행에 돈 내는
시부모님 돈이 좋지않나요??
38. 우리는
'26.2.14 11:14 PM
(175.116.xxx.118)
나라면 빌리고 이자냅니다
20여년전
우리 시어머니 65세에 2억 줄테니 월 70달라해서
감사하다했고 그 돈에 보태서 집샀어요
흐지부지 2억은 우리돈 됐어요..
처음부터 시어머니의 큰그림 의도였던듯...
아들한테 70씩 용돈 받는거 같다고
엄청 좋아하셨는데....
부모 자식간에 신뢰문제지
시부모님 의견 꼬아볼건 아닌듯한데..
그리고 대출받아 은행에 돈 내는거보다
시부모님 돈이 좋지않나요??
39. **
'26.2.14 11:20 PM
(14.138.xxx.155)
전 이번에 아이 결혼으로 집 사주면서
친정부모님 1억, 친정언니 1억 빌렸어요..
언니는 4% 계산해서 33만원
부모님은 안받으시겠다고 함..
(고교까지만 등록금 주시고 이후 제가 도움 받은 적 없음을 미안해 하심.)
전..
원글님이 시어머님 말씀에 너무 섭섭해 하지 않았으면 해요.
은행금리 4.3% 마이너스 통장으로 잔고 있지만
언니에게 이자 준다고 생각하고 우선 언니돈 먼저 쓰고 있습니다.
서로 윈윈하는거죠..
어머님도 그런 의미 아니였을까 싶습니다.
생생이라고 표현하시는 분들도.. 참..
40. E리
'26.2.14 11:40 PM
(211.187.xxx.156)
요새는 증여세로 안잡히려면 부모자식간에도 매달 이체한 이자 금액이 통장에 찍혀야해요.
원금 갚지 않고 있다가 10년 지나면 원글님 돈 되는거구요.
나중에라도 시부모님 사후 상속세로 잡히는 액수가 줄거든요.
시어른들이 세금에 대해 지식이 있으신거 같아요.
받으시겠다는게 결국은 절세하시겠다는거니 받으셔도 될 상황이었으나
원글님이 해결 가능한 방법이 있으니 안받으신거...
41. 00
'26.2.15 12:00 AM
(211.178.xxx.73)
시부모님이 뭔가 다른 의도가 있으셨다면
아들에게 말씀하실때 의중을 정확히 하셨어야죠
아님 아들이 남편이 자기 부모의 속마음을
정확히 캐치해서 원글님한테 전달하던지요
원글님은 시부모과의 평상시 관계로 미루어 생각하고
알아서 해결하신것 같아요
왜들 원글님한테 뭐라하시는지
42. ..
'26.2.15 12:01 AM
(61.81.xxx.234)
댓글들 보며느ㅡㅡ멍청한 사람들이 이리 많은지...
43. 왜그러니
'26.2.15 12:05 AM
(58.29.xxx.131)
부모님이 돈 빌려주면서 거저 주지는 못하고 은행이자만 받겠다는건데
청년대출이 더 싸니 필요없다 말씀드리면 되죠.
받은것 못받은것 따지지 말고
좋게 생각하세요.
요즘 1억 은행 ETF 만 맡겨도 아주 좋지요.
자식한테 돈놀이하려 했던것 아닌듯 합니다.
남편이 중간에서 맹하니 같이 사느라 애쓰내요
44. ㅇㅇ
'26.2.15 12:31 AM
(180.71.xxx.78)
은행에 돈 넣어놓고 이자받는 분들이
현재 펀드나 etf를 모를수가 없을텐데
(은행직원들이 계속권유함)
이자받고 1억을 준다는거.
원글이 생각하는 그저 시부모가 이자받으려고
하는게 아니었을듯
45. ㅎㅎ
'26.2.15 2:48 AM
(220.80.xxx.222)
저희 시부모님 절대 증여 그런거 아니에요. 그런 부모님들도 계시겠죠. etf나 펀드 그런거 모르세요. 은행직원이 권유해도 적금 제외하곤 안하세요. 남편이 그거 다른걸로 돌리자고 여러번 말했다가 그 돈 남편이 어떻게 하는줄 알고 버럭하신적 여러번이라 남편도 이제는 권유도 안하고 돈 이야기도 안해요. 그리고 저희한테 물려주실 정도로 많지도 않아요. 증여쪽으로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저나 남편은 상상해본적도 없네요.^^;; 왜냐면 절대 그럴분들 아니시니까요.
46. 음
'26.2.15 3:45 AM
(124.49.xxx.196)
최근 가족간 금전거래 할 일이 있어서 알아보니 부모자식간, 형제간 거래에 법적으로 4.6% 이상 이자 받아야 했어요.
부모자식간에는 2억까지는 무이자로 빌려줄 수 있고요.
연간 이자가 1000만원 이하인 경우 무이자 가능이라 정확히는 2억얼마까지 라고 했어요.
혹시 몰라 차용증, 상황증 다 작성해 놓고 확정일자까지 받아놨네요
가능하면 부모자식간 돈거래 안하는게 좋아요.
위에처럼 문서작성 안해놓고 10년이내 부모님 돌아가시게 되면 그거 증여로 잡혀서 증여세 내야 할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