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파 진통제를 먹어가면서 가족행사를 다 치렀던 나...
우리 친정 식구들은 눈꼽만큼 챙기는 남편...
올 설날 제사는 꼼짝도 안하렵니다.
무서울 게 없는 갱년기네요.
몸이 아파 진통제를 먹어가면서 가족행사를 다 치렀던 나...
우리 친정 식구들은 눈꼽만큼 챙기는 남편...
올 설날 제사는 꼼짝도 안하렵니다.
무서울 게 없는 갱년기네요.
남자들은 자기 붕소 형누나가 가족이더라고요. 남편이 가족같지가 않아요. 자식은 이쁘지만요.
여기 친정 챙기면서 시가는 옆집 아줌마보다 못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여자들도 자기 친정 식구들 엄청 챙기는 부류가
있는데요 뭘...
결혼했음 가족이 더블로 생기는건데...
잘하려면 양쪽에 다 잘해야죠.
못됐네요. 남편
여기도 있어요. 와이프는 고아인줄 아는 인간. 너무 야단이니 오히려 꼴도 보기 싫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어요.
결혼했음 가족이 더블로 생기는건데
잘하려면 양쪽에 다 잘해야죠
못됐네요. 남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자들은 다들 양쪽에 잘하는줄???
안그런 사람도 있어요. 제
동생은 남매는 소닭보듯
자기 마누라만 챙겨요
부모님도 겨우 의무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