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친정 갈꺼라 그냥 있는거 파 먹을 예정인데
방학이고 돌밥 집밥 내리 했더니 메뉴 고갈 이에요.
다른 분들 뭐 드셨어요?
오늘 하루 뭘 먹여 때우나
이런 생각 좀 안 하고 싶네요.
낼 친정 갈꺼라 그냥 있는거 파 먹을 예정인데
방학이고 돌밥 집밥 내리 했더니 메뉴 고갈 이에요.
다른 분들 뭐 드셨어요?
오늘 하루 뭘 먹여 때우나
이런 생각 좀 안 하고 싶네요.
침치캔 있으면 김치찌개라도...
저는 냉동실에 얼려둔 부지깽이 나물 꺼내 놓았어요.
나물밥 해 먹으려고.
그보다 시부모님 댁에 가져 갈 음식 해야 하는데 재료만 사다 놓고 갈비는 물에 풍덩
하기 싫어서 82하고 있습니다.
라면이 있어요..
가끔 귀찮음을 포상으로 포장해서
라면을 줍니다.
내말이요. 밥걱정이 연휴에 제일 큰걱정이예요.
그래서 전 다른사람이 차린 밥상에는 절대 불평안해요.
오늘은 네쪽 남은 돈가스 튀겼어요
저녁은....그때 돼서 고민할게요
배불러서 암생각 안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