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 유치원에 영양사로 주 3일나가는 지인,
거기서 반찬도 싸오더군요. 그래서 가족들이랑 먹고,
그런데 그 유치원은 가족 중심으로 운영.
식재료도 원장님이 싸가고, 생 고기도 싸가고 마늘도 등 뭐 채신머리가 없다고
그렇게 흉을 보더니,
어제는 글쎄, 기대도 안 했는데 설날 떡값이라고 10만원 줬다고 하면서
얼마나 원장님 칭찬을 막 하던지.
돈 십만 원에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기 짝이 없네요.
사립 유치원에 영양사로 주 3일나가는 지인,
거기서 반찬도 싸오더군요. 그래서 가족들이랑 먹고,
그런데 그 유치원은 가족 중심으로 운영.
식재료도 원장님이 싸가고, 생 고기도 싸가고 마늘도 등 뭐 채신머리가 없다고
그렇게 흉을 보더니,
어제는 글쎄, 기대도 안 했는데 설날 떡값이라고 10만원 줬다고 하면서
얼마나 원장님 칭찬을 막 하던지.
돈 십만 원에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기 짝이 없네요.
떡고물로 치사하게 삼시새끼 처리하고
떡값이라고 10만원 받으니 …
안 됐어요
입다물라는 저렴한
떡값은 차치하고
떡고물값은 애들 부모가 낸거 애들한테 안 먹이고 ???? 그런거잖아요
얼마나 큰데요. 그거 나라에서 나오는 돈일걸요.
제 지인도 받던데 명절에 천만원씩 시가에서 줘봐요 설레하며 달려갈 사람 천지지
아이들 먹일 식재료가 원장님이하 직원들몫으로 나누어지는거네요
경제적 학대예요.
애들 거 빼앗아서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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