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 탁구 동호회 극혐이에요.
동호회 만들 수 있어요. 근데 민폐는 아니지 않나요?
그 사람들 아파트 탁구 칠 수 있는 곳에서 한 곳을 점거했어요.
그거 남들은 시간 당 돈 내고 쳐야 하는 거예요. 노년층이 많은데 본인들의 평일 노인정이에요. 오해하실 것 같은데 아파트 시설 좋은 시니어 센터 있어요. 거긴 싫다는 거죠.
자기들 맘대로 하려고 동대표와 입주민 단체에 입후보하고 당선된 후에요. 진짜 새 시설을 대회규정과 다르다고 자기들끼리 예산 올려서 돈 엄청 들여서 다 바꿨어요. 그 사람들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에서 몰래 지역 탁구 대회도 했어요. 민폐가 말도 못해요.
어디는 테니스 동호회가 그 지경이라던데요. 커뮤니티 센터 기반 장년 노인 많은 운동 동호회 정말 황당한 곳 많아요. 점거는 기본이고...점심은 배달까지 시켜먹고 있기도 해요.
사람들이 다 욕해요. 그지짓한다고...
방송 보다가 PTSD와서...거긴 안 그렇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