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튜브 영상 보는 소음에 한 마디 했어요

병원 대기중 조회수 : 1,385
작성일 : 2026-02-14 09:46:09

예전엔 노인들만 그러더니 요즘엔

젊은 사람도 이어폰 없이 영상 보네요. 

티비 소리완 다르게 폰 소리는

고음이 강조돼 듣고 있기 넘 괴로워

이어폰 사용하시라고 한마디 하니

볼륨을 아주 적게 줄이네요. 어휴...

 

 

IP : 223.38.xxx.16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장이나
    '26.2.14 10:25 AM (59.7.xxx.113)

    업장이라면 이어폰 끼라고 크게 써붙이면 좋겠어요. 운동하는 산책로에서도 그런 사람들 많더군요

  • 2. 초등생들이
    '26.2.14 10:27 AM (220.119.xxx.23)

    그러고 다녀서 그 애들한테는 그러면 안된다고 어른으로서
    가르치는 마음으로 이야기해줍니다 멀뚱멀뚱 쳐다보는데
    아마 부모한테서 배웠거나 그렇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06 처음 받아 보는 관리비 15 2026/02/14 3,809
1789005 민희진 판결.. 그럼 다 들고 튀어야 배임 인정되는건가요? 25 .. 2026/02/14 2,211
1789004 냉부해 재밌는 편 좀 부탁해요~~ 12 ... 2026/02/14 1,672
1789003 유튜브 영상 보는 소음에 한 마디 했어요 2 병원 대기중.. 2026/02/14 1,385
1789002 유치원 고민 좀 들어주세요 ㅠㅠ 11 dd 2026/02/14 1,296
1789001 박선원 의원,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17 ... 2026/02/14 2,578
1789000 유난히 어렵다고 느껴지는 요리 있나요 14 ㅇ ㅇ 2026/02/14 2,806
1788999 저는 매번 친정 갔다 시댁 다시 가서 시누이 봐야했어요. 11 ........ 2026/02/14 3,775
1788998 일리야 말리닌이 당연 금메달일줄알았는데..8위.. 7 의외 2026/02/14 2,005
1788997 엄마와의 관계가 힘들어요.~ 10 .. 2026/02/14 2,477
1788996 김선태 머리 안 감고 다녀요 2 .. 2026/02/14 4,108
1788995 대상포진 4 겨울 2026/02/14 1,181
1788994 Animal spirits 2 2026/02/14 1,002
1788993 아들 부부와 여행 중 남편 자세 20 가족 여행 2026/02/14 6,681
1788992 중딩 남자애들은 엄마이름 부르면서 놀린대요 16 ..... 2026/02/14 2,721
1788991 재미나이가 제겐 변호사보다 더~ 10 벼농 2026/02/14 1,888
1788990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형제 만나러 지방 가나요? 4 귀성길 2026/02/14 2,759
1788989 치질수술 후기 25 00 2026/02/14 2,847
1788988 김민석과 정청래의 차이.jpg 18 챗지피티가알.. 2026/02/14 2,288
1788987 재민아이 4 .. 2026/02/14 1,974
1788986 한숨 9 연두연두 2026/02/14 1,814
1788985 죽기전에 입을 열어야 하나 싶음 3 ㅇㅇ 2026/02/14 4,508
1788984 불교에 입문하려면.. 6 .. 2026/02/14 1,446
1788983 명언 - 말 한마디 ♧♧♧ 2026/02/14 992
1788982 차준환 안타깝지만 잘 했네요. 1 ... 2026/02/14 3,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