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안 계시고 형제들만 지방에 살 때요.
서울 부산 이 정도 거리면 형제 만나러 명절에 가나요? 부모님 일찍 가셔서 며느리 사위 본 집은 없을 경우요.
부모님 안 계시고 형제들만 지방에 살 때요.
서울 부산 이 정도 거리면 형제 만나러 명절에 가나요? 부모님 일찍 가셔서 며느리 사위 본 집은 없을 경우요.
집바집 ㅎ
지인1 딸들이 주도해서 몇일씩 모임
지인2 형제 여럿중 일부만 모임 나머지는 안옴
지인3 형제간 의가 상해서 대외적 행사에서만 만남
지인4 큰며느리 주도로 아직도 잘 모임 큰며느리가 대인배임
우리집 처음에는 열심히 모이다 점점 덜 만남 이제 명절에는 굳이 안봄 ㅋ
우애랑도 관계가 깊은거 같아요
한동네 살아도 안보고 사는집있고
멀리살아도 꼭 보는집 있고요
남편이 원하면 만나는것 같아요
서로 우애 깊은 사이도 아닌데 남들에게 우애깊게 사는것처럼 보이는게 좋은가 봐요
며느리사위안봤름 집에 올사람도없고
형제들정이 돈독하면
형제들보러 가기도하죠
근데 진짜 이런일은 개인별 ,집안 성향따라
다 틀릴텐데
왜 이리 남의 사는거에 관심이 많고 알려하는건가요?
그냥 나 편한대로 살면 되는거 아닌가?
내가 다른 사람과 같은지 다른지 알려고
알아보는건가요?
아들2.딸1인데
시누가 큰오빠네 가자고 둘째인 우리에게 말하는데
ㄴㄴ
돈만보냅니다.
시부모님 생전에 사위 며느리.다끌고 온 시누
니집에서 밥좀먹어라
며느리사위안봤음 집에 올사람도없고
형제들우애가 돈독하면
형제들보러 가기도하죠
내친구네는 부모님돌아가셨어도
명절에 남편3형제 모여서 아침먹는대요
지방에서도 올라와서 1박해서 귀찮다고 ㅋ
여자들은 일이 많죠
굳이 복잡한 명절에 움직이지 않고 평상시에 만나면 되지요
일부러 명절에 만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제사가 있다면 또 다른 문제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