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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이미 이재용 지배구조 완성했어요

ㅇㅇ 조회수 : 2,765
작성일 : 2026-02-13 23:42:36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JY 시대' 본격화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21907

"이를 통해 삼성그룹 지배구조가 이 회장 중심으로 재편됐다. 이 회장의 삼성전자 지분은 상속 전 0.7%에서 1.45%로 늘었다. 삼성물산 지분은 17.33%에서 20.82%로, 삼성생명 지분은 0.06%에서 10.44%로 확대됐다. 재계에서는 이 회장이 지분 매각 없이 상속 절차를 마무리하면서 '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전자'로 이어지는 지배력이 더욱 공고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12兆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재건 속도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01230078

"홍라희 전 관장과 이부진 사장, 이서현 사장 등 세 모녀가 상속세 재원 마련을 위해 수차례에 걸쳐 핵심 계열사 지분을 시장에 내놓은 것과 달리, 이 회장은 삼성전자 등 주요 계열사 지분을 단 한 주도 팔지 않았다. 대신 개인 대출과 배당금만으로 수조 원의 세금을 감당하며 ‘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전자’로 이어지는 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을 사수했다."

 

 

기사 두개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이미 삼성 지분구조는 이재용 1인체제로 완성이고 

이부진 아들이 서울대를 간들 

엄마미소 광대가 이뻐보인들 

옷이 고급지고 귀티가 난들 죽었다 깨어나도 못바꿔요. 

 

할머니 홍라희 지분도 대부분 이재용한테 이전 완료고 

이재용 아들 임관식엔 고모 이서현에 할머니 홍라희에 엄마 임세령에 외할머니 금호가까지 총출동해서 얼굴도장 찍는와중에 이부진 아들 졸업식엔 고모할머니 홍라영 한명 출석이 끝이었죠. 

 

그게 상징하는 바가 큰거에요. 이미 지분정리 줄서기 집안내에선 다 끝났단 소리죠.

오해하시는 분들 많아 적어봐요. 

 

IP : 195.179.xxx.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까
    '26.2.13 11:46 PM (183.97.xxx.153)

    그 권력 줄세우기가 씁쓸하단 말이겠죠.
    특히나 가족과 모친 관련된 부분이니.

  • 2. ㅇㅇㅇ
    '26.2.13 11:49 PM (118.235.xxx.7) - 삭제된댓글

    홍라희는 이서현 아들 졸업식 갔겠죠
    서울대 합격자보다 덜 주목받았으니

    홍라희가 처신 현명하게 한 건데
    무슨 지분 구조 때문이라고 하나요 ㅎㅎ

  • 3. 그러거나 밀거나
    '26.2.13 11:51 PM (118.235.xxx.109) - 삭제된댓글

    탈취한 국민연금은 언제 뱉어낸대요?

  • 4. 그러거나 말거나
    '26.2.13 11:52 PM (118.235.xxx.37) - 삭제된댓글

    탈취한 국민연금은 언제 뱉어낸대요?

    이재용이 자녀에게 경영권 승계 안한다고 공언했으니
    설마 하겠나요? ㅎㅎ

  • 5. 그러거나 말거나
    '26.2.13 11:53 PM (118.235.xxx.37) - 삭제된댓글

    탈취한 국민연금은 언제 뱉어낸대요?

    이재용이 자녀에게 경영권 승계 안한다고 공언했는데
    설마 하겠나요?


    프로포폴도 끊었길 바랍니다

  • 6. ..
    '26.2.14 12:35 AM (37.19.xxx.200)

    고모할머니 아니고 이모할머니입니다 ^^
    뭘 안다고 끄적이는지 대체 원

  • 7. ..
    '26.2.14 1:31 AM (49.142.xxx.126)

    별 시덥잖게
    뭘 안다고 떠드는지 개한심하네

  • 8.
    '26.2.14 3:18 AM (211.36.xxx.208)

    전국민이 이미 이건희 아들 하나 인 거 알 때부터
    다 아는 걸 뭐 지금 결정난 것처럼..

    삼성지배안해도 이부진 개인자산이 13조가 넘어서
    대한민국 부호순위 4위인데 무슨 상관이겠어요.
    이재용은 자녀 둘이니까(+@) 그거 또 쪼개질꺼고
    이부진은 아들 하나한테 몰빵해서 갈텐데
    똑똑한 아들이 앞으로 잘 해낼거라 생각하면
    더 큰 욕심 없을 것 같은데요.

  • 9. 신라호텔만
    '26.2.14 9:30 AM (118.235.xxx.91)

    물려받아도 어마어마한건데 뭐 이런 가족사를 논하나요 홍라희가 아들만 이뻐하든말든 이미 이부진도 한기업의 수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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