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인스타에서 봤어요.
결혼할때 500만원 준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전화해서 돈달라고 괴롭힌거 알고
아들이 본인 집 가서 집전화, 엄마전화 다 뺏어서 가져옴 ㅋㅋㅋ
아들이 시누니 휴대폰 개설 해줬었는데
시누이가 또 며느리 전화로 괴롭히니
그 시누이 휴대폰 해지해버림. 해약금 내고 ㅎㅎ
ㅋㅋㅋ 인스타에서 봤어요.
결혼할때 500만원 준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전화해서 돈달라고 괴롭힌거 알고
아들이 본인 집 가서 집전화, 엄마전화 다 뺏어서 가져옴 ㅋㅋㅋ
아들이 시누니 휴대폰 개설 해줬었는데
시누이가 또 며느리 전화로 괴롭히니
그 시누이 휴대폰 해지해버림. 해약금 내고 ㅎㅎ
50억을 줬어도 아들이 그 집에서 입김 세고 와이프 챙길줄 알면 저러는 거라서... 시집살이 남편이 시키는 건데 맨날 남편 얘긴 없고 여자들끼리 치고받고
본문 글이 이해가 되세요?
마치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라는 느낌이에요 저만 그런가요 ㅠㅠ
호칭 시점이 왔다리갔다리 ㅋㅋ
다시 읽어본니..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전화해서 괴롭힘
이 사실을 남편이 눈치채고 본가가서 집 전화기
엄마 휴대폰 가져오고
여동생이 자기 아내한테 전화해서 괴롭히니
여동생 휴대폰도 해지시켜 버림
이런 내용인거죠?
그럼 사이다네요!!!!
이거 어느 개그맨이 그랬다던데..
아들이 그 집 기둥뿌리였나보네요. 시누이 폰 명의도 남편 거였단 말이잖아요. 얼마나 개털이면 남자형제 명의 폰을 사용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