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제 몸무게보다 적게 봐요.

..... 조회수 : 3,199
작성일 : 2026-02-13 20:24:12

159에 54 말랐나요?

다들 처음 보는 사람부터

(옷집) 약하다, 고객님은 마르셨기때문에 등등

이러는데요. 

기분이 안좋아요. 나쁘기도 하고요. 

고등시절~ 대학교때는 더 적게 나갔는데요.

말랐다는 한번도 못들어봤어요. 보통 체중 ~ 약간 하비 스타일로 봤고요. 

오늘 또 기분이 안좋네요.

저 말랐나요?

IP : 223.39.xxx.1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3 8:25 PM (118.235.xxx.78)

    살이 안 보이는 곳에 많은 체형이신가봄.
    숫자만 보면 전혀 안 마르신...

  • 2. ..
    '26.2.13 8:26 PM (175.192.xxx.94)

    보통 젊을 땐 볼 살이 통통하고
    나이 들면 볼 살 다 빠지잖아요.

    근데 더 마르게 보면 기분이 왜 나쁜가요?

  • 3. ㅇㅇ
    '26.2.13 8:28 PM (222.233.xxx.216)

    54킬로 날씬하시네요
    얼굴 갸름하고 팔다리가 날씬하신가봐요

  • 4. 체지방보다
    '26.2.13 8:31 PM (118.235.xxx.210)

    근육이 많으신가 봅니다
    지방은 부피는 크고 가볍고
    근육은 부피는 작지만 무겁죠
    이상적인 체형
    운동 열심히 하시는가봅니다

  • 5. 오잉
    '26.2.13 8:35 PM (123.212.xxx.149) - 삭제된댓글

    근육이 마르신가봐요. 몸무게만 보면 하나도 안마르셨는데..
    저 166에 56인데 보기에 마르진 않았어요.
    보통 그렇게 말하는건 다 칭찬으로 하는 소리니까 기분 나빠하지마세요. 말랐다고 하면 좋아하는 줄 알아요 보통은

  • 6. ..
    '26.2.13 8:36 PM (211.208.xxx.199)

    그게 기분 나쁠 소리는 아닌데요?

  • 7.
    '26.2.13 8:37 PM (123.212.xxx.149)

    근육이 많으신가봐요. 몸무게는 전혀 약해보일 몸무게가 아닌데요.
    저 166에 56인데 하나도 안말라보여요. 배도 나왔고요.
    그렇게 말하는건 좋은 뜻으로 했을 것 같아요.
    말랐다하면 보통 칭찬으로 생각하거든요.
    어쩜 살이 안찌냐 등등..
    진짜 몸무게가 심하게 적게 나가서 약해보일 몸무게는 아니에요.

  • 8. ㅇㅇ
    '26.2.13 8:38 PM (118.235.xxx.169)

    나같음 좋을텐데요 그게 왜 싫어요??

  • 9. 믿지말자
    '26.2.13 8:45 PM (211.235.xxx.51)

    동안이시네요 같은 립서비스라고 생각하세요
    대부분 날씬하고 싶어하니까요

  • 10. 얼굴
    '26.2.13 8:48 PM (122.32.xxx.106)

    얼굴이 작거나 살이 없거나

  • 11. 얼굴살
    '26.2.13 8:49 PM (14.50.xxx.208)

    얼굴살이 없고 어깨가 좁고 상체 빈약하면
    몸무게 적게 봐요.
    하비족들의 장점입니다.

  • 12. ㅎㅎ
    '26.2.13 8:50 PM (121.137.xxx.231)

    립서비스네요.
    그걸 심각히 생각하시는 님이 예민하네요.

  • 13. 66
    '26.2.13 10:11 PM (1.242.xxx.42)

    164에 54키로인데 날씬하지 않아요.
    2주는 안먹고살아야 겨우 2키로 빠지는데 유지힘들어요.

    옷도 66입어요.

  • 14. 어머66
    '26.2.13 10:14 PM (211.119.xxx.172) - 삭제된댓글

    어머 164에 66이라뇨 저 159에 59 55반입는데..66은 뒷밴딩 바지는커요

  • 15. 에휴
    '26.2.14 12:19 AM (61.74.xxx.107)

    기분 상하지 말라고 일부러 적게 말해주는거잖아요!!
    웬만한 사람은 그게 배려라고 생각해서 대부분 그렇게해요
    60정도 보여도 55키로정도? 이렇게 말한다구요!!
    못생긴 사람한테 대놓고 못생겼다고 말 못하듯이요
    이러니 여자들이 객관적으로 자기를 못보는거예요
    좀 걸러 들으세요!!

  • 16. ..
    '26.2.14 12:26 AM (122.37.xxx.211)

    늘씬하다 라는 표현은 좋지만
    말랐다는 표현은 좋진 않죠.. 건강하지 않단 의미 같아서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678 유튜브 돌아왔어요. 됩니다. 1 됩니다. 2026/02/18 1,980
1786677 너네들 위해서 건강관리한다는 시모 말씀 47 .. 2026/02/18 5,627
1786676 아들 피아노 소리 너무 듣기 싫어요 7 어우 2026/02/18 3,198
1786675 설에 시댁 혼자가버린 남편.. 아직까지 집에 안들어왔는데요 85 라라 2026/02/18 17,051
1786674 어이 없는 jtbc 신작 예능 jpg 8 무당의나라 2026/02/18 4,330
1786673 끝내 남의 편 4 레아두 2026/02/18 2,512
1786672 부동산, 주식 6 Iop 2026/02/18 3,046
1786671 이런 팔자는 뭔가요? 4 ........ 2026/02/18 2,634
1786670 저는 아이들이 아기 낳아키워봤으면 해요 24 2026/02/18 3,694
1786669 영화보는데 옆자리 "그래 엄마 영화보고있다.".. 7 ㅠㅠ 2026/02/18 4,350
1786668 지난 여름에 집사서 2억이 올랐어요 8 미나리 2026/02/18 3,951
1786667 엄마들은 왜 아들에게 사랑을 쏟으면서 딸에게는 이기적이라고 할까.. 66 지나다 2026/02/18 5,542
1786666 주 3-4회 한 시간씩 옆 방 피아노 첼로 소리 ᆢ 11 옆집 2026/02/18 2,022
1786665 시댁 인연 끊은분들 장례식도 안가시나요? 25 .. 2026/02/18 4,694
1786664 분노조절 장애 오빠 4 ㄱㄴ 2026/02/18 2,912
1786663 사람들과의 모임이 점점 지치는데... 17 에헤라뒤여 2026/02/18 4,425
1786662 두 선택지만 있다면 어느 남자를 선택하시겠어요? 18 선택 2026/02/18 2,878
1786661 pc에서 유투브 보다가 갑자기 안되는데 지금 유투브 잘나오나요?.. 5 ㅇㅇ 2026/02/18 2,009
1786660 아이들 명절에 배터지게 먹었는데 몸무게가 2 몸무게 2026/02/18 2,308
1786659 전민철 발레리노 7 fjtisq.. 2026/02/18 3,805
1786658 김치국물에 물 섞어도 되요?? 10 ... 2026/02/18 1,396
1786657 소비기한 두 달 지난 “비싼” 커피믹스 17 말랑 2026/02/18 4,774
1786656 대입앞두고 어디도 여행 안가고 알바도 안하고 안한 친구있나요 11 Gngn 2026/02/18 2,699
1786655 왜 집주인이 월세로 전환할까요? 20 .. 2026/02/18 5,445
1786654 30세에 5억이면 엄청 많이 모은거죠? 5 ㅇㅇ 2026/02/18 3,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