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에 54 말랐나요?
다들 처음 보는 사람부터
(옷집) 약하다, 고객님은 마르셨기때문에 등등
이러는데요.
기분이 안좋아요. 나쁘기도 하고요.
고등시절~ 대학교때는 더 적게 나갔는데요.
말랐다는 한번도 못들어봤어요. 보통 체중 ~ 약간 하비 스타일로 봤고요.
오늘 또 기분이 안좋네요.
저 말랐나요?
159에 54 말랐나요?
다들 처음 보는 사람부터
(옷집) 약하다, 고객님은 마르셨기때문에 등등
이러는데요.
기분이 안좋아요. 나쁘기도 하고요.
고등시절~ 대학교때는 더 적게 나갔는데요.
말랐다는 한번도 못들어봤어요. 보통 체중 ~ 약간 하비 스타일로 봤고요.
오늘 또 기분이 안좋네요.
저 말랐나요?
살이 안 보이는 곳에 많은 체형이신가봄.
숫자만 보면 전혀 안 마르신...
보통 젊을 땐 볼 살이 통통하고
나이 들면 볼 살 다 빠지잖아요.
근데 더 마르게 보면 기분이 왜 나쁜가요?
54킬로 날씬하시네요
얼굴 갸름하고 팔다리가 날씬하신가봐요
근육이 많으신가 봅니다
지방은 부피는 크고 가볍고
근육은 부피는 작지만 무겁죠
이상적인 체형
운동 열심히 하시는가봅니다
근육이 마르신가봐요. 몸무게만 보면 하나도 안마르셨는데..
저 166에 56인데 보기에 마르진 않았어요.
보통 그렇게 말하는건 다 칭찬으로 하는 소리니까 기분 나빠하지마세요. 말랐다고 하면 좋아하는 줄 알아요 보통은
그게 기분 나쁠 소리는 아닌데요?
근육이 많으신가봐요. 몸무게는 전혀 약해보일 몸무게가 아닌데요.
저 166에 56인데 하나도 안말라보여요. 배도 나왔고요.
그렇게 말하는건 좋은 뜻으로 했을 것 같아요.
말랐다하면 보통 칭찬으로 생각하거든요.
어쩜 살이 안찌냐 등등..
진짜 몸무게가 심하게 적게 나가서 약해보일 몸무게는 아니에요.
나같음 좋을텐데요 그게 왜 싫어요??
동안이시네요 같은 립서비스라고 생각하세요
대부분 날씬하고 싶어하니까요
얼굴이 작거나 살이 없거나
얼굴살이 없고 어깨가 좁고 상체 빈약하면
몸무게 적게 봐요.
하비족들의 장점입니다.
립서비스네요.
그걸 심각히 생각하시는 님이 예민하네요.
164에 54키로인데 날씬하지 않아요.
2주는 안먹고살아야 겨우 2키로 빠지는데 유지힘들어요.
옷도 66입어요.
어머 164에 66이라뇨 저 159에 59 55반입는데..66은 뒷밴딩 바지는커요
기분 상하지 말라고 일부러 적게 말해주는거잖아요!!
웬만한 사람은 그게 배려라고 생각해서 대부분 그렇게해요
60정도 보여도 55키로정도? 이렇게 말한다구요!!
못생긴 사람한테 대놓고 못생겼다고 말 못하듯이요
이러니 여자들이 객관적으로 자기를 못보는거예요
좀 걸러 들으세요!!
늘씬하다 라는 표현은 좋지만
말랐다는 표현은 좋진 않죠.. 건강하지 않단 의미 같아서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