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밉상
'26.2.13 8:09 PM
(140.248.xxx.5)
이네요. 싫을만해요
2. 아픈데
'26.2.13 8:12 PM
(1.236.xxx.114)
오면 편히 쉬니
누가 옮든말든 지네 편한것만 생각하는거죠
거지발싸개같은것들은 어디가나 지들 생각만함
3. 원글이
'26.2.13 8:13 PM
(118.218.xxx.119)
동서는 자기 몸이 안좋으면 말이라도 자기몸이 안좋아서
튀김이나 전을 사온다고 하든지
왜 아무말 안하고 올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수술한거 뻔히 알고 있고 회복 잘 해야되는데
저 혼자 충분히 할수 있는데
설날 아침에 오면 좋겠구만요
이럴때는 전날 일찍 올려고하네요
4. ㅇㅇ
'26.2.13 8:15 PM
(118.235.xxx.13)
아휴 얄밉다
이번에도 늦게 가세요
5. 헐…
'26.2.13 8:17 PM
(117.111.xxx.175)
왜 일찍 와요?
몸도 안 좋은데 집에서 쉬지?
밥 얻어 먹으러 오나요?
신종플루인데 왜 다 끌고 오냐고!!!
개념이 없나?
어른들도 있고 그런데 옮겨 놓고 가려는거야 뭐야?
어른들은 뭐라 안 해요?
신종플루 걸린 애 델리고 시집에 오면 저같으면 애 데릭ㅎ 짐챙겨서 나와요. 미친냔…
6. ...
'26.2.13 8:19 PM
(124.60.xxx.9)
지 한몸 생각만하는거죠.
7. ㅁㅁ
'26.2.13 8:24 PM
(112.187.xxx.63)
오면 지식구들 밥 해결이 자동으로 되니까
얌통머리들
8. 정말
'26.2.13 8:25 PM
(211.243.xxx.141)
이런 사람이 또 있네요.
시가 작은 엄마라는 분이 항상 그랬는데 ,,,
9. ...
'26.2.13 8:26 PM
(121.168.xxx.40)
기본적인 상식이 없는 인간들이많아요..
코로나때봐도 증상있어도 여행다니고 놀러다니던 인간들 좀 많았었나요..
남이야 옮던 말던 지 한몸 생각하는 이기적인 인간들이죠..
10. 원글이
'26.2.13 8:29 PM
(118.218.xxx.119)
한번은 시댁에 동서네 왔다가고 난뒤 시골에 혼자 사시는 시어머니 독감 걸려
9일 입원했었어요
남편이 시동생한테 제발 독감 걸리면 다니지 말라고
11. 이건
'26.2.13 8:30 PM
(121.162.xxx.234)
얄미운게 아니라 말을 하시든
시어머니깨 정리해달라 하세요
거지도 아니고 남의 손에 밥 얻아먹는거 좋아하는 거
통제욕구에요, 뭐 하지 마라 만 통제가 아닙니다
12. .....
'26.2.13 8:33 PM
(220.118.xxx.37)
저라면 내가 안 갈 듯
13. 별의별
'26.2.13 8:35 PM
(211.205.xxx.225)
별종이 다있다 진짜
14. 와
'26.2.13 8:38 PM
(123.212.xxx.149)
진짜 별별 사람이 다있네요.
민폐 작렬
15. ...
'26.2.13 8:39 PM
(118.37.xxx.80)
시어머니는 오라가라 못해요.
형이 동생에게 수시로 말해야죠
16. 참석이
'26.2.13 8:49 PM
(211.208.xxx.76)
자기 도리라고 생각
딱 그것만 머리에 있는 경우더군요
저희집에도..그런 가족있어요
수두결렸는데 잠복기에 데리고 와서..
애 아프니 애 짐가득 입만..그리고 돌봄받길 원해요
간단하지만 맹장수술하고 퇴원하고 며칠후
생신 오지마라 했는데 기어이 부부가 옴
당연히 빈손..왜? 이런상황에 참석하는게 대단하다는 마인드예요. 정말정말 너무 손많이가요
근데 시부모가 기특해해서 어쩌지를 못합니다
17. 이번엔
'26.2.13 8:49 PM
(117.111.xxx.160)
-
삭제된댓글
가지마세요.
밥얻어 먹으려고 오는거네요.
유린 친정 여동생이 저랬어요.
얄미워요
18. 다른건
'26.2.13 9:11 PM
(61.98.xxx.195)
몰라도 전염되는건 원글님도 가지않는게 좋은데... 미리 전화해서 동서 언제올계획인지 음식은 뭐해올건지 의논하고 누가걸리던 전염이되는병 걸리면 가지말고 걸렸는데도동서가 온다고 하면 난 빠진다하세요
19. ㅇㅇ
'26.2.13 9:24 PM
(121.136.xxx.161)
문제는 전염성 있는 병에 걸린 걸 주변에서 속이니
원글님은 그것도 모르고 시가에 가서야 알게 된다는 거죠.
20. 어이고
'26.2.13 9:33 PM
(223.38.xxx.47)
저정도면 무게념이네요
21. 시모,시누
'26.2.13 9:34 PM
(117.111.xxx.198)
의뭉스럽네요.
며느리가 애들 아파도 본인이 아파도 시댁에 온다니 좋은데
아프다면 님 안올까봐 속이는거지 뭐에요?
친정 여동생이 지애들 손많이 가는 애기때 부터 졸업할때
까지 매달 4시간 거리를 2주씩 한번오면 그렇게 있다가
가던데 그게다 엄마가 용인해서고
제가 그렇게 있음 돈안주고 그럼 못살아요. 지천구로요.
22. 원글이
'26.2.13 9:55 PM
(61.98.xxx.195)
시가에가기전에 "동서 아픈데없지 아프면 집에서푹쉬고 담에봐" 없어요 하면 출발하고 만약아픈데도 불구하고 오면 후다닥 짐챙겨 집에 가시는게... 아픈동서가 챙겨주고싶다가도 속이는게 괴씸해서 내빼고싶네요
23. ....
'26.2.13 10:03 PM
(211.197.xxx.165)
님이 착해서 그래요... 위 글처럼 아프다고 그러면 님이 안올까봐 님한테는 쉬쉬하는 거겠죠. 와서 아프다고 하면, 온 생색은 나고, 일은 님이 다하니 안해도 되고... 꿩먹고 알먹고죠...또 독감걸려서 오면, 저번에도 우리애들 독감 옮아서 집에 가서 나만 힘들었다고 그러고, 그냥 짐싸들고 나오세요. 본때를 보여줘야해요.
24. 어휴
'26.2.13 11:13 PM
(118.235.xxx.231)
코로나때 지 아들 코로나걸린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애들많은 친정에 오던 여동생보고 기절초풍하는줄.. 노인들도 있고 대체 그런사람들은 뭔생각으로 사는걸까요
25. 어휴
'26.2.14 12:04 AM
(58.237.xxx.5)
이참에 아예 음식해서 명절 당일 아침에 가는건 어떤가요
전염성 강한 병 걸려서 오는거 진짜 미친듯
속이고와서 우리애 옮기면 ㅡㅡ 하 한번은 참아도 두번은
절대 안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