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한때네요.
인생이 짧다기 보다 젊음이 짧은 거고요.
다 한때네요.
인생이 짧다기 보다 젊음이 짧은 거고요.
네 젊음이 짧아요 짧습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네요
불안하고 이룬건 없고
지금 생각하면 젊어서 좋은건 건강하고 아픈곳이 없다는거 뿐
어설프지 순진해서 당하기만 한듯요.
요즘 수명이 길어지고
결혼적령기도 늘어나고 하는데
불변인건 갱년기 폐경기 는 변하지가 않는것 같아요
50전후에서 육십으로 밀려나지 않죠
노년이 길어진거지 젊음이 길어진게 아니라서요..
리즈 시절이 그리워요. 이젠
나이 듦이 느껴지고 그래서 그런가 티비나 밖에서 젊은 사람들보면 너무 이쁘고 보는거로도 힐링이 느껴지더라구요
부럽고 시절의 야속함이 아쉬워요
뒤돌아보니 짧아보이는거지 본인들이 그 시절 속에 있을 때는 영원한줄 알죠
그런데 어느 시기나 다 짧아요
50대 60대 중년도 노년이 되서 돌아보면 짧죠
어느 시기가 짧다고 느낀다면 그 시기를 지나 그 시기가 주는 것들이 실종됨을 슬퍼하는 자들의 회고고 부러움이죠
인생의 각 단계에 부지런히 열심히 성실하게 사는 사람들은 그렇게 지나간 시절을 그리워하고 아쉬워하지 않아요
윗님 220님의 말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