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부산이에요
운전해서 간다고하니
시어머니가 새벽5시에 출발하라고
시간까지 정해주네요
저희가 알아서 할게요 랬더니
전화 뚝 끊어버리는 분
이런 시어머니 또 있나요?
시댁이 부산이에요
운전해서 간다고하니
시어머니가 새벽5시에 출발하라고
시간까지 정해주네요
저희가 알아서 할게요 랬더니
전화 뚝 끊어버리는 분
이런 시어머니 또 있나요?
이제 시어머니와 통화는 남편만 하는걸로 해요
전화 와도 받지 마시구요 ㅎ
흐미...
징허다 징해ㅠ
그래도 할말하고 하셔서 다행입니다
막힐까봐 새벽에 출발해라 그런 말 아닌가요?
저는 그닥 기분 안나쁜데...
저 아직 40대 며느리고 시모 아님요.
징글징글해요
출발하자마자 언제 도착하냐고 계속 전화
왜 통제하려고 하는지..
욕망대로 다하고, 어른이 어른답지 못함
저는 못빠집니다 명절글에서 !!
모두가 빌런인데 지들이 다 좋은사람이고 집집마다 다르다는
가풍발언
경기남부에서 서울가는데 새벽6시에 전화합니다
명절아닌때에도
괜히 메뉴물어보는거처럼 깨우는거죠
서울가면 9시좀 넘나 하는데 시댁식구들
다 자고있고 저만 어린애기들 깨워서 멀미하며
데려갔는데 주위에 며느리가 게을러서 아침을 9시에
먹으러왔다는 심술 ;;
막히니까 일찍 서둘러라 말하는거랑
새벽 5시에 출발해라 랑 같나요?
당신이 뭔데 시간까지 지정하냐 반발심만 커집니다.
진짜 싫어요
저희는 손님 치르는 집인데요. 시부모님 다 돌아가셨고 아들은 결혼을 안해서 시동생들이 옵니다. 형네라고 와주는 거 고마와서 반갑게 맞고 있긴 한데, 도착시간은 맞춰주어야 손님 접대가 수월하긴 합니다. 그래서 미리 도착예정시간 물어보고 아닌 것 같으면 맞춰달라고 부탁하긴 합니다.
진짜 짜증나죠..
알아서 그냥 가세요.
가는중엔 또 어띠쯤왔냐 언제도착하냐 전화..
명절끝나고 지방시집에서 나오는순간 탈출하는 기분..
경상도가 말이 다 농축돼 있어요
5시에 출발해라.
차 안막히게, 이 뜻이 있을거 같네요
진짜 심보못땐 시어머니인지 평소 말투가 저런지는
원글님이 더 아실테고요
차 막히니 조금 일찍 서두르면 너희가 편할거 같다.
이 말하는게 돈도 안드는데 참 ,, 그렇죠?
윗님 원글님은 손님으로 가는거보다 일하러 일찍 오라는 거잖아요. 상황이 달라요.
차단해요.
본인 핏줄에게 직접 전화하라고.
예의 안 차리는 노인한테는 차단이 답.
그냥 시짜가 싫은거지
친정엄마가 저래 말하면 아무렇지도 않을거잖아요
알아서 할께요. 이 말은 입 다물라는 소리. 참 못되게도 말한다.
받지를 마세요.
그냥 아들한테 넘겨요.
자기야.. 어머님이셔.. 전화좀 받아봐, 나 바뻐!!!!!!
아들한테 계속 넘겨주기!!!!
원글님 시모와는 별개로
진짜 손님 치르는 집 입장에서는 언제 온다 말없이 본인들 오고 싶은 시간에 오는 사람들 얄미워요.
갑자기 들이닥치니 치웠다가 또 상 내야 하고
그렇다고 언제오냐 전화하면 기분나쁠까봐 전화 못하겠고 걍 그들은 왔다가 가면 끝이지만...
저희 시가가 장손인데 저랑 동서가 늘 손님 치뤄야해서요
시동생네 기다려 본 맏며느리로써 식사를 와서 할 거처럼 해서 다 준비하고 기다리는데, 막상 본인들은 오다가 휴게소에게 먹고 오는 거 여러 번 겪었죠. 아니, 식사를 한다고 했다가 늦어서 못 할 거 같으면, 전화나 문자를 해줘야 할 거 아니예요. 이후에는 그냥 있는 식구들끼리 식사합니다.
7시간 운전해서 저녁 10시에 도착해서 남편이ㅇ밥을 먹어요
전 설거지하고 잔둥 만둥 뒤척이는데 새벽에 목욕다녀온 시어머니 6시부터 도마질 합니다
뭘 두드릴게있다고......일어나란소리에요
저 개기다 7시에 일어나 씻고 아침밥 돕고 식구들먹이고 일 시작해요 진짜 자기 딸이면 저럴까싶어요
친정엄마도
새벽 5시에 출발하라 그러면 짜증나는데요?
새벽 5시에 출발하려면
대체 몇시에 일어나야 하는건지.
5시에 일어나서 준비해도 피곤할 텐데.
새벽에 주방 그릇 달그락은 k시모 국룰이죠
일어나라 며늘아! 하는
반전은 그 소리가 희한하게 며느리 귀에만 들리고 아들손주들은 잘만 자지요
저희 어머님도 그래요 ㅡㅡ 해뜨기 전에 출발하라고.. 아침에 통화 하면 몇시든간에 더 일찍 나왔어야지는 고정 집갈때는 밤늦게 가라 항상 그런식이에요
아들하고 통화하라하세요.
꼭 며느리한테 직접 왜그러는건지.
언제부터 가족이었다고!
그냥 아들한테 말하고
며느님들으 그냥 남편에게 건네 들으세요.
하..진짜 시엄마들 너무 싫다.
그리고 중간에 쏙 빠지는 남편들도 싫다.진짜
저희는 남편이 집안에서 유명한 게으름뱅이라 언제 출발해라 백번 말해도 안통하니 그건 없는데 막히니까 자고 내일 새벽에 올라가라가 있었죠
새벽에 출발해서 바로 각자 출근해 일하라고 ㅡㅡ
명절 전인데 시댁 스트레스 글 안보인다고
세대가 바뀌어서 그렇다더니
직전이라 시댁 스트레스 총출동 하네요. ㅎㅎ
시댁 부산이요. 딸셋 아들하나 집이라 제남편이 이집 왕자예요. 금이야옥이야 아주 극진한 대접을 받죠.
운전하다 사고나면 클난다고 20년 넘게 기차탑니다.
5인가족 기차표만 50만원 넘고... 기차표예매도 빡세고... 차 가지고 갔음 싶은데 절대 허락 안하심요. 저도 운전 잘해서 서로 번갈아 하면 되는데 힝...
그 집은 남편이 제일 빙구라서 그래요
죄송
막히는데 힘들어서 어쩌니? 와
막히니까 5시에 출발해라는 다르죠?
어련히 알아서 할까. .
시간까지 딱 정해서 출발하라 그러면 듣기싫죠.
그건 알아서 할일이지 자기가 뭐라고 그걸 정해줘요. 엄마가 그래도 싫어요.
지 아들한테 전화해야죠
아이고~~차 많으니 안전 운전하고 오라하시지,,,
으휴 지겨워
몇시에 출발까지 전화해서 간섭하네
특징이 전화 그딴식으로 뚝 끊어버리는 거잖아요. --
버스 타고 와라
운전할 땐 버스 길로 다녀라
쌀 5시간 불려라
저런 시모 전화는 차단해야 해요
받지를 마세요. 답답하면 아들한테 하겠지
지아들 두고 남의 딸한테 저 ㅈㄹ
가시긴 할꺼에요?
미친시모들 왜이렇게 많아요?
빨리 가서 제사 지내나요?
새벽 5시에 출발했다고 하세요 그냥.ㅎㅎㅎ
미친 시모들 다 출동했네요
본인성격이 저렇게 컨트롤 못하면 불안해서 못견뎌요. 저런 사람들은 걍 네네 하고 건성으로만 대답해주고 살면 됩니다. 어차피 본인만족이라..난 분명히 얘기했고 넌 들었다. 끝. 그래서 컨트롤 프릭적인 부모밑에 자식들은 살살 거짓말쟁이로 크는거예요. 하기싫은 대답을 통제형식으로 매번 강요받으니 반발심만 커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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