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ᆢ
'26.2.13 3:32 PM
(121.167.xxx.120)
설에 인사 받고 친정엄마는 찿아가서 뵙고 차나 한잔 마시고 친정 시댁 형제는 결혼식장에서 봐도 돼요
꼭 인사해야 하는 가풍이면 설에 인사 받지 말고 시댁 형제 한번 외조모 친정형제 한번 두번으로 줄이세요
2. 코스모스
'26.2.13 3:35 PM
(61.76.xxx.98)
저희도 얼마전에 딸 결혼했는데, 결혼식장에서 인사 나누었어요.
3. 요즘
'26.2.13 3:35 PM
(203.128.xxx.74)
일일이 인사 안다녀요
예식날 보면 돼요
4. . . . .
'26.2.13 3:36 PM
(14.42.xxx.253)
윗님 의견 찬성.
이모 고모 삼촌 등등 요즘 다 식장에서 봐요.
5. ..
'26.2.13 3:37 PM
(110.15.xxx.91)
예비사위 설에 인사왔을 때 외할머니 뵈러가고 나머지 친척은 결혼식때 인사하면 될 것 같아요 3번은 너무 많아요
6. ...
'26.2.13 3:37 PM
(1.235.xxx.154)
저흰 결혼전에 명절인사는 안가고 안왔어요
할머니는 같이 밖에서 식사하고
친척들에겐 인사 안했어요
제가 결혼할때도 각자 부모님댁에 인사하고 결혼한 시누이랑 밖에서 한번보고 ..
7. ㅇㄹ
'26.2.13 3:37 PM
(218.235.xxx.73)
-
삭제된댓글
딸도 예비 시가에 세번 인사 가나요? 그거에 맞춰서 조율하시면 될거 같네요. 바쁜데 요즘 다 그렇게 인사 안다녀요.
8. ...
'26.2.13 3:38 PM
(125.142.xxx.239)
친정 가족 과 남편가족까지요?
부모형제 상견례 하고 끝 아닌가요
9. 그렇게까지..
'26.2.13 3:38 PM
(112.154.xxx.177)
예비신랑이 신부의 (외할머니 외삼촌 이모), (큰아버지 작은아버지 고모)까지 미리 만날 필요가 있나요
어른 계시니 외할머님만 따로 뵙고 인사드리든지 하고 (안해도 되면 안하고)
나머지는 식장에서 보면 될 것 같아요
10. ...
'26.2.13 3:38 PM
(125.142.xxx.239)
-
삭제된댓글
남자 쪽에서도 그렇게 양가 다 인사다니자고 하나요?
11. 음
'26.2.13 3:41 PM
(118.235.xxx.172)
굳이 외가까진 필요 없을 거 같아요. 어차피 자연스럽게 오고가며 마주칠텐데
12. ...
'26.2.13 3:42 PM
(14.51.xxx.138)
설에 인사올때 예비사위 보고 싶은사람 있으면 놀러오라고하세요 따로는 인사 안하더라고요
13. 예전과달리
'26.2.13 3:44 PM
(122.254.xxx.130)
친척들과 일일이 인사 안하고 예식장에서 봤어요
92년 제가 결혼할때는 남편의 큰아버지 작은아버지
고모 이모 줄줄이 집집마다 방문했었죠ㆍ
지금은 상견례가 끝이죠ㆍ 아닌집도 있겠지만
저희도 작년에 그랬고요
14. 최근에
'26.2.13 3:45 PM
(123.212.xxx.210)
조카 둘 결혼했는데 다 식장에서 처음 봤어요.
15. 인사 필요
'26.2.13 3:50 PM
(211.234.xxx.32)
없어요
미리 만나서 무슨 소리를 들으려고 요
괜히 재수없게 만나서 이상한 소리 들을 바에
결혼식날 보는 겁니다
16. 요즘
'26.2.13 3:50 PM
(223.38.xxx.176)
-
삭제된댓글
결혼식전이나 후에도 인사 안다니더라고요
결혼식에서만 보고 땡
그게 서로 편해요
만약 내아들 딸이 저리 불려다니면 별로일듯요
17. sandy92
'26.2.13 3:53 PM
(118.235.xxx.89)
일일이 인사 안다녀요
예식날 보면 돼요 22222
18. ...
'26.2.13 4:03 PM
(180.70.xxx.141)
에휴
저 대학생 딸 있는데 이나이까지
어머님 형제는 지금까지 뵌 적도 없고
아버님 형제는 경조사때 두세번쯤 뵈었나 그래요
본인들 형제는 본인들만 만나시니
전 너무 좋거든요
19. 시조카보니
'26.2.13 4:04 PM
(39.7.xxx.228)
오히려 마지막? 명절이라고 편하게 친정에서 보내라고 하는 예비시가도 있습니다
20. ...
'26.2.13 4:04 PM
(61.32.xxx.229)
양가 부모만 결혼 전 인사하고 나머지는 결혼식에서 봅니다.
요즘 다 그렇게 해요.
21. 19년 전애도
'26.2.13 4:07 PM
(220.85.xxx.165)
결론식장에서 뵀습니다.
22. ㅡㅡ
'26.2.13 4:28 PM
(118.235.xxx.210)
결혼식장에서 보면 되죠.
결혼전 인사는 상대방 부모랑 형제정도 하면 되고요.
23. ......
'26.2.13 4:32 PM
(112.186.xxx.241)
양가 부모와 형제 자매만 상견례혹은 인사차 마련한 식사자리에서 결혼전 얼굴봤어요
삼촌 고모 이모 할머니 할아버지...(결혼하는 신랑신부 입장에서)
다 결혼후 인사했슴다
24. ...
'26.2.13 4:37 PM
(116.89.xxx.138)
요즘만 그런게 아니고 저도 20년전에 결혼했는데
신랑신부의 부모형제 제외하고는 모두 결혼식장에서 처음 봤습니다.
25. 이게맞는가.
'26.2.13 4:43 PM
(211.218.xxx.194)
엄마쪽 아빠쪽이
신부측
친가친척, 외가친척에게 사윗감이 미리 인사를 따로 해야된다는 건가요???
사윗감이 궁금하면 사위가 인사오는날 다들 집에 모여서 같이 보라고 하세요.
설마...
남친 쪽에서 며느리감 보고 남자 친가,본가 까지 따로 인사를 하라고 하는건가요?
그런거면 그집 좀 골치아프다.
26. 다달라
'26.2.13 4:48 PM
(118.235.xxx.142)
집집이 다 달라요
어울렁더울렁 하는 집이면 친척들 다 만나죠
심지어 펜션빌려서 노는 데로 가서 인사 하기도 하더군요
예비며느리가 시어머니 형제들 모여 노는 곳으로
그래도 저 며느리는 거부감없이 왔다갔대요
저라면 절대 싫지만, 제딸이라도 싫어요.
사위 경우도 마찬가지..
남의 딸, 아들 엮어서 잘 지내려고 하지말고.
원가족끼리나 화목하길
27. ..
'26.2.13 4:56 PM
(112.145.xxx.43)
식장에서 보면 되지 뭘 인사를 다닐까요?
30년전 결혼할때도 시부모님만 인사했지 양가 친척들은 결혼식장에서 만났어요
28. 정답은 없음
'26.2.13 5:14 PM
(114.203.xxx.84)
저도 결혼할 아이있는 엄마입장이지만
저같아도 결혼전 마지막 설이니 부모님, 형제자매랑
즐겁게 설 명절 잘 보내라고 할거같아요
그리고 제가 결혼할때도 예비 시부모님 뵈러 갈때 친척분들이 오신분들도 계셔서 그때 오신 분들께는 인사를 드렸지만
나머지분들은 결혼식장에서 뵈었어요
요즘도 거의 비슷한거같던데 원글님 말씀하신 것처럼 결혼전에 두번 세번 인사드리는 경우는 전 들어본적이 없는듯요
29. 신호
'26.2.13 5:18 PM
(118.235.xxx.66)
보내는집이네요.
30. ...
'26.2.13 5:37 PM
(223.39.xxx.57)
사라진지 오래요..
31. 참
'26.2.13 6:55 PM
(223.38.xxx.79)
-
삭제된댓글
아들 없지만 내아들이라면 엄마입장에서 기분나쁠듯요
32. ..
'26.2.13 8:40 PM
(119.203.xxx.129)
아들 예식 앞두고 있는 사람인데.
예비처가에서 저렇게 나온다면 열받을 듯
33. ㆍㆍ
'26.2.14 3:29 AM
(118.220.xxx.220)
저는 왜 그리 전국 방방곡곡 친척들 찾아다니며 인사했는지 지금도 후회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