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지내시는데요?
저도 솔로인데 이렇게 세월이 가는게 아쉽기도 하네요.
근데 어디서 어떻게 만나야 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지내시는데요?
저도 솔로인데 이렇게 세월이 가는게 아쉽기도 하네요.
근데 어디서 어떻게 만나야 될지도 모르겠고..
지금 만두이야기, 전이야기 하는데
모쏠남이 낄자리가 없을것 같습니다.
외롭다고 같이 징징대시죠
올려요
정드셨나보네요
그분 눈 엄청 높은데 이런 글 올리면 극혐하며 82 탈퇴할거 같네요.. 모솔 아줌마가 자기한테 관심 가진다고
그런거죠. 인간의 외로움 이성적인 결핍
고정닉 안써서 그분이 무슨글 언제 썼는지는 모릅니다.
제가 몇번이나 그렇게 외로우면 누나랑 만나자 했더니 쌩깜
그분은 인간적인 수준이 아니고 세상이 왜 자기한테 장원영급 미녀와 g바겐을 안 내려주나 이거예요
했다고 뭔 또 극혐이며 관심이며..
118.235님 오바가 심하시네요
맞아요 사실 제가 82를 안 들어오는게 맞아요 그분 덕분에 한동안 안 들어왔었는데...
완전 공해 찌질인데
이런 글 쓰면 자기글 기다리는 줄 착각해요.
안올리긴요
이젠 방식?을 바꿔서 낚시 대장수준이던데
저는 그분 존재를 알게된게 몇개월 남짓된거 같아서 모든글을 알진 못해요.
지금 외로우신분들 모솔 82 싱글분들 같이 징징댑시다ㅜㅜ
점둘 님....ㅎㅎㅎㅎ
혹시 애인생겼을라나....차이면 다시 올지도.
음... 그러고보니 모쏠 글 안보여서 강퇴시켰나 했네요. ㅎㅎ
안보니까 참 좋네요. ㅎㅎ
나이 마흔 넘어서 징징은 쫌.... ㅠㅠ
소환시키나요?
진절머리났는데 요즘 분위기 좋은데
좀 이상한 분들 있네요
예전 트리 그분때도 그렇고
글 올리면 엄청 비아냥 악플 달면서 정작 안올리면 소환 ㅎ
결혼했는데도 외로운 분들보다는 나을 거예요
안 온다 싶으세요? 그건 님(들)이 못 알아보는 것 뿐입니다. 꾸준히 계속 와서 계속 배설하고 갔어요.
그 자는, 자기는 82에서 소통하지 않는다, 글 읽지 않는다, 하며
완전히 82를 자기의 쓰레기통이나 변기로 쓴다는 걸 직접 말한 사람이에요. 그 모든 글은 그의 일방적인 배설이에요. 정말 나쁘죠.
나쁜 걸 나쁘다고 말하는 것, 나빠서 싫다고 말하는 게 악플인가요?
바로 며칠 전에도 모쏠 글에 그러지 말라고 댓글 달았더니 혐오와 악플이라고 하더군요.
나쁜 걸 나쁘다고 하는 입을 틀어막지 마세요. 조두순이 나쁘고, 전두환이 나쁜 것처럼, ’사람마다 다르게 볼 수 있는‘ 게 아닌
그냥 절대적으로 나쁜 게 있어요. 그런 건 나쁘다고 말해야죠.
모쏠이 글을 안 쓴다구요? 그럴 리가요. 이 사람은 정신병리학적으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글 안 쓰고 며칠을 못 견뎌요.
바로 엊그제 아침에도 두 개 연달아 쓰고 하나 삭제했어요.
자기 배설물을 쓰다듬고 돌보듯이, 개떡같은 글을 쓰고도 잘 삭제하지 않는 게 그 사람의 특징인데 이번엔 왜 삭제했게요?
글 제목이 ‘맛있는 걸 먼저 먹어야 했어요’인가 그랬어요.
내용인즉슨. 회사 탕비실에 하나 남은 도리토스 숯불갈비맛인지 뭔지를 저거 내가 꼭 먹는다
먹고 살찐다 하고 있는데 잠깐 사이에 부장님이 그 봉지 뜯어서 먹고 있더라.
(여기까진 정상적일 수 있음)
초/중/고 같은 학교였던 여학생도 내가 먼저 좋아했는데 키 크고 예쁘고 공부 잘 하는 애였다.
그 애가 고등학교 때 학교 일짱하고 사귀더라. 내가 먼저 찜했는데. 내 거였는데. 맛있는 걸 먼저 먹어야 했다. 내 거였는데 뺏겼다.
(제정신일까요?)
그래서 댓글들이 물었어요. 그 과자가 왜 모쏠 거냐? 그 여학생이 왜 모쏠 거냐? 자기 거 아닌 걸 왜 그렇게 말하냐? 짝사랑이 ’내 거‘라고 말할 순 없는 거 아니냐?
그랬더니 이 인간이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장바구니에 담아 놨는데 남이 먼저 집어 가면 기분이 어떨 거 같냐‘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열받아서 댓글을 달았죠.
언제나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쟁취해야 할 대상, 물건, 심지어는 먹을 것으로 보는 게 당신의 가장 큰 문제다.
맛있는 걸 먼저 먹어야 한다고? 그 여학생이 그래서, 놓친 맛있는 거냐?
짝사랑만 하지 말고 용기를 좀 내지 싶었는데, 가만 보니 용기를 내면 연애로 이어지는 게 아니라 스토킹할 사람이다. 사람을 사람으로 좀 봐라.
그 여학생도 자기 취향이 있고, 그 일짱이 먼저 장바구니에 손 넣어 그 여학생을 집어간 게 아니라
그 여학생이 일짱을 선택한 거다!
이건 진짜 예비 범죄자의 글 아니냐,
신고하고 싶다.
그랬더니 글 삭제하고 튀었어요. 미친…
이 사람은 정상이 아니에요. 농담따먹기로도 말을 주고받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런 사람은 강퇴되는 게 맞고, 치료를 좀 받아야 해요.
아주 비뚤어진 이성관과 지독한 자기 합리화에 절어 있어서 주변에 있다면 위험한 사람입니다. 그걸 꿰뚫어보지 못한다면 안타까운 일이지만
알려 드리면 제발 인지는 해 주세요. 그리고 농담으로라도 언급 마시고요.
안 온다 싶으세요? 그건 님(들)이 못 알아보는 것 뿐입니다. 꾸준히 계속 와서 계속 배설하고 갔어요.
그 자는, 자기는 82에서 소통하지 않는다, 글 읽지 않는다, 하며
완전히 82를 자기의 쓰레기통이나 변기로 쓴다는 걸 직접 말한 사람이에요. 그 모든 글은 그의 일방적인 배설이에요. 정말 나쁘죠.
나쁜 걸 나쁘다고 말하는 것, 나빠서 싫다고 말하는 게 악플인가요?
바로 며칠 전에도 모쏠 글에 그러지 말라고 댓글 달았더니 혐오와 악플이라고 하더군요.
나쁜 걸 나쁘다고 하는 입을 틀어막지 마세요. 조두순이 나쁘고, 전두환이 나쁜 것처럼, ’사람마다 다르게 볼 수 있는‘ 게 아닌
그냥 절대적으로 나쁜 게 있어요. 그런 건 나쁘다고 말해야죠.
모쏠이 글을 안 쓴다구요? 그럴 리가요. 이 사람은 정신병리학적으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글 안 쓰고 며칠을 못 견뎌요.
바로 엊그제 아침에도 두 개 연달아 쓰고 하나 삭제했어요.
자기 배설물을 쓰다듬고 돌보듯이, 개떡같은 글을 쓰고도 잘 삭제하지 않는 게 그 사람의 특징인데 이번엔 왜 삭제했게요?
글 제목이 ‘맛있는 걸 먼저 먹어야 했어요’인가 그랬어요.
내용인즉슨. 회사 탕비실에 하나 남은 도리토스 숯불갈비맛인지 뭔지를 저거 내가 꼭 먹는다
먹고 살찐다 하고 있는데 잠깐 사이에 부장님이 그 봉지 뜯어서 먹고 있더라.
(여기까진 정상적일 수 있음)
초/중/고 같은 학교였던 여학생도 내가 먼저 좋아했는데 키 크고 예쁘고 공부 잘 하는 애였다.
그 애가 고등학교 때 학교 일짱하고 사귀더라. 내가 먼저 찜했는데. 내 거였는데. 맛있는 걸 먼저 먹어야 했다. 내 거였는데 뺏겼다.
(제정신일까요?)
그래서 댓글들이 물었어요. 그 과자가 왜 모쏠 거냐? 그 여학생이 왜 모쏠 거냐? 자기 거 아닌 걸 왜 그렇게 말하냐? 짝사랑이 ’내 거‘라고 말할 순 없는 거 아니냐?
그랬더니 이 인간이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장바구니에 담아 놨는데 남이 먼저 집어 가면 기분이 어떨 거 같냐‘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열받아서 댓글을 달았죠.
언제나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쟁취해야 할 대상, 물건, 심지어는 먹을 것으로 보는 게 당신의 가장 큰 문제다.
맛있는 걸 먼저 먹어야 한다고? 그 여학생이 그래서, 놓친 맛있는 거냐?
짝사랑만 하지 말고 용기를 좀 내지 싶었는데, 가만 보니 용기를 내면 연애로 이어지는 게 아니라 스토킹할 사람이다. 사람을 사람으로 좀 봐라.
그 여학생도 자기 취향이 있고, 그 일짱이 먼저 장바구니에 손 넣어 그 여학생을 집어간 게 아니라
그 여학생이 일짱을 선택한 거다!
당신의 글에는 언제나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없다. 상대방도 선택권이 있고, 생각이 있는 ’살아 있는 사람‘이라는 걸 좀 생각해라. 당신의 글에 나타난 상대방은 늘 가치가 매겨지고, 품평당하고, 물건 취급 당한다.
이제 보니 알겠다. 겨우 먹을 것 얘기하다가 그걸 등치시킬 수 있는, 당신은 그런 관념의 소유자인 거다.
이건 진짜 예비 범죄자의 글 아니냐,
신고하고 싶다.
그랬더니 글 삭제하고 튀었어요. 미친…
이 사람은 정상이 아니에요. 농담따먹기로도 말을 주고받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런 사람은 강퇴되는 게 맞고, 치료를 좀 받아야 해요.
아주 비뚤어진 이성관과 지독한 자기 합리화에 절어 있어서 주변에 있다면 위험한 사람입니다. 그걸 꿰뚫어보지 못한다면 안타까운 일이지만
알려 드리면 제발 인지는 해 주세요. 그리고 농담으로라도 언급 마시고요.
이렇게 말하는 게 심해 보이시나요? ’그것이 알고 싶다‘ 같은 데 나온- 여자가 안 만나준다고 해치는 사람들,
헤어지자고 했다고, 자기 말을 안 듣는다고, 여러 방법으로 해치고, 잡혀서도 보복을 다짐하는 사람들은 모두
상대방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 사람들이었어요. 이 뚜렷한 공통점이 미미해 보인다면 그건 잘못 보시는 겁니다.
그분 단순하게 외로운 솔로가 아님
묘하게 남들이 불쾌하다하는데도 계속 들이밀고 본인을 숨기려는 시도조차 꽤 오래 안 함
그리고 얘기 잘 들어보면 행간으로 읽히는 것들이 ...
이런 단서를 못 알아보시고 그냥 나처럼 외로운 솔로인갑다 하도 생각하실 수 있는 삶은 참 좋은 삶 같아요...
그리고 그걸 반복적으로 거의 매일 말해요 그것도 남자가 여자 사이트에서 굳이 남자인 걸 티 내면서요 그 자체는 불법적인 행동도 아니고 나쁘고 좋고 그런 행동이 아니죠 근데 그런 사람들 말로가 이상하고 집요해서 사이트나 카페 이상하게 만들고 성취감 느끼는 스타일이예요...
욕하더니 또 찾네요
남자가 이닐수도 있어요. 페미일수도
남자 맞아요. 하는 게 딱 도태늙남들이랑 똑같아요.
여자 사장님 혼자 하는 밥집 이런데 있죠? 그런 곳에 꼭 손님 적은 세시 네시 쯤에 끽해야 만얼마하는 식사 하나 시켜놓고 여자 사장님이랑 말한마디 하려고 안 나가는 도태늙남들 있어요. 여자 나오는 술집 갈 돈도 없어서 밥집 여사장들 귀찮게 하는.
연령대도 높은 82에서 꾸역꾸역 글을 배설하는 이유도 똑같아요. 여기 아니면 여자랑 말 한 번 할 기회가 없는 겁니다. 모쏠 글에 댓 쓰지 말라는 얘기가 그래서 나오는 거고요. 그 사람은 악플도 고파요. 아예 댓 달지 말고 무시하면 떨어져나갈 인간입니다.
완전 공해 찌질인데
이런 글 쓰면 자기글 기다리는 줄 착각해요. 22222222
82 게시판 후지게 만드는 데 일조.
82게시판에 그 글만 읽어도 불쾌해요.
원글님 안느껴지시던가요???
그 사람 정상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