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쇼핑와도 남편 것만

ㅇㅇ 조회수 : 1,574
작성일 : 2026-02-13 14:30:19

에고고 아직도 쇼핑오면 남편 거 눈에 보이고

아들 거 먼저 보이고 이러고 사네요

디*covery도 아들 남편 롱패딩 다 산후

적립금 보태 마지막 이월상품으로 제 건 작년 구입.

밑에도 글 썼는데

파주 아울렛 와서 돈 좀 써볼라도

(최근 주식으로 많이 벌었는지라)

남편 거 먼저.. 여행용 배낭 크로스 등등

사고보니 한짐보따리 

차에 두번 다녀오니 힘이 쭈아악 빠져서

커피숍에서 쉬는 중요

 

집에서 재택근무하는데

얼마전 계속 허리가 아프다고. 

운동하다 삐끗했나? 넘겼는데 

자기 15시간 앉는 의자 청소하다 앉아보니

세상에나. 오른귀퉁이로 심하게 기울어져서

의자를 새로 사야겟더라고요

얼마나 둔한지 그걸 모르다니..

그러니 허리가 안 아플수가!

 

제가 세형제 가운데인데

친정 어머니 늘 아들 형제 먼저 챙겻더랫어요

캐바케바겠지만 전 어려서부터

목욕탕도 7살때부터 혼자 다녀오는등 독립적

아들 남편 보고 자꾸 챙기게 되는 나.

 

IP : 211.234.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3 2:31 PM (118.235.xxx.172)

    그러고 서운함 없으면 괜찮아요
    근데 가끔 그런 분들 중에 직장 동료나 며느리, 동서 같은 다른 여자보고 은근 강요하는 분들 있어요....ㅠㅠ

  • 2. ..
    '26.2.13 2:34 PM (112.145.xxx.43)

    대부분 그렇지요
    남편 자식것 챙기고 내 것은 피곤하니 나중에~
    딱히 내것 살것도 없는것같고

  • 3. kk 11
    '26.2.13 2:48 PM (223.38.xxx.70)

    이젠 나도 챙길때에요
    나이들고 슬슬 아파요
    의자부터 좋은거로 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608 미국 미시간대 뇌MRI 정확도 97.5% 수준으로 몇초만에 읽는.. 10 ... 2026/02/13 3,685
1794607 남자는 정말 돈이 많으면 딴생각 할까요?? 20 ........ 2026/02/13 4,904
1794606 저는 충주맨의 퇴사 후가 기대됩니다. 12 ㅁㅁ 2026/02/13 4,989
1794605 일론 머스크는 우리나라를 꿰뚫어 보고 있네요~ 43 @@ 2026/02/13 17,430
1794604 최가온선수 한국최초 스노보드 금메달!! 기적의 순간 4 ㅇㅇ 2026/02/13 1,894
1794603 김치콩나물국에 두부 넣으면 괜찮나요? 15 2026/02/13 2,123
1794602 부동산에서 소개한 이사업체랑 이사청소 업체 이용해보신 분 계신가.. 8 이사 2026/02/13 1,014
1794601 몽클레어 수선요 1 몽클레어 2026/02/13 1,059
1794600 단팥죽 먹고 왔어요. 8 ... 2026/02/13 2,001
1794599 강훈식 잘생겼나요?? 16 ㅇㅇ 2026/02/13 2,844
1794598 명절에 영화보는 사람 많겠죠?? 2 mm 2026/02/13 1,196
1794597 혼술장소 9 그리 2026/02/13 1,112
1794596 다주택자 대출연장 .. 만기 30년 막 그렇지 않아요? 9 .. 2026/02/13 2,452
1794595 집앞 길가에 강아지 2 ㅓㅗㅓㅗ호 2026/02/13 1,173
1794594 나가 보면 성격 나쁘고 예의없는 여자들 있죠 4 사람 2026/02/13 2,226
1794593 재벌집 막내 아들 스포 있음 7 .. 2026/02/13 2,407
1794592 (최혁진 의원) 오늘부터 조희대 탄핵절차를 시작합니다. 14 사법개혁 2026/02/13 1,650
1794591 어제 햄버거 주문하면서 헉!했어요 14 햄버거 2026/02/13 6,347
1794590 다들 그러시죠 (주식) 11 ㅎㅎ 2026/02/13 4,009
1794589 충주맨 공무원 퇴사 한대요 14 .. 2026/02/13 4,835
1794588 쌀냉장고요 8 궁금 2026/02/13 915
1794587 저녁하기 싫네요 ㅋ 11 ... 2026/02/13 2,234
1794586 젊음 빛나는순간 리즈시절... 8 문득 2026/02/13 3,568
1794585 명절다가오니 시어머니 볼 생각에 스트레스 25 어휴 2026/02/13 5,099
1794584 학원강사로서 서울과 경기권 학군지 아이들과 부모님 비교 5 학원강사 2026/02/13 2,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