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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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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가 만나본 이부진씨는..

.,.,... 조회수 : 11,583
작성일 : 2026-02-13 13:29:29

부족한 글 지울께요. 시원하시죠??

 

 

 

IP : 59.10.xxx.175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타이밍
    '26.2.13 1:35 PM (223.38.xxx.115)

    안 좋게 올린 글,
    게다가
    재래식 재래식.. ㅠㅠ
    휘문중고서 서류 떼는거 본 직원 맞아요??

    신라든 삼성이든 점심시간인듯
    이부진 이름 넣고 이렇게 댓글 안 나오는건
    인터넷인생 28년차 처음 봄

  • 2.
    '26.2.13 1:35 PM (118.235.xxx.172)

    그분을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진짜 가치관이 그런지는 아무도 알기 힘들어요^^; 그 한 명에 생계가 달린 사람이 몇인데요 실제 가치관이 그렇다한들 필터링을 거치고 좋은 모습 보여주는 거예요
    그냥 같은 동네 학부모다 목격담인거지 거국적으로(?) 쓰셨네요

  • 3. ..
    '26.2.13 1:36 PM (182.226.xxx.155)

    아이들 중고에서 부모가 교무실에 가서
    뗄 서류가 뭔가요?
    찬양도 정도껏!!

  • 4.
    '26.2.13 1:37 PM (121.167.xxx.124)

    웃기네요 글이 하하

  • 5. 뭔가
    '26.2.13 1:37 PM (123.212.xxx.231)

    시녀 이런거 맞네요 ㅎ

  • 6. 글구
    '26.2.13 1:37 PM (121.167.xxx.124)

    진짜 만난게 아니잖아요

  • 7. 하이고
    '26.2.13 1:39 PM (122.36.xxx.22)

    작작 좀 하세요
    속마음을 우찌 안다고ㅋ

  • 8. ...
    '26.2.13 1:39 PM (39.125.xxx.93)

    어휴 오글거려

  • 9. 적당히 좀 합시다
    '26.2.13 1:40 PM (59.6.xxx.211)

    재벌이 자기 외아들 유학 안 보내고 국내서 키워서
    설대 보낸 게 몇 날 며칠 찬양할 일인가요?
    이부진이 다른 훌륭한 모범이 될만한 일화가 있으면
    더 칭찬할께요.
    재래식이 뭡니까?
    어휴…

  • 10. ..
    '26.2.13 1:41 PM (39.118.xxx.199)

    어휴..적당히 좀 합시다.
    경제적으로 부족함 없는 단 1도 없는 엄마들 그 정도는 그 이상으로 다 합니다.
    진짜 오글거리네.

  • 11. .,.,...
    '26.2.13 1:43 PM (59.10.xxx.175)

    직접 만났고 휘문중에서 휘문고 갈때 필요한 서류 뗄때도 봤습니다

  • 12. ...
    '26.2.13 1:45 PM (118.235.xxx.172)

    자기 같은 학교 학부모다 자랑하려고 쓴 글을 못 알아보신 분들이 많음 이부진 찬양은 표면적인 것이고 결국 자기 자랑하려고 몇번 본 사람 이용하는 것.

  • 13. 아니
    '26.2.13 1:46 PM (59.6.xxx.211)

    자기 손으로 서류 뗀 게 그렇게 대단해요?
    시간이 널럴한가보죠.

  • 14. 작작좀
    '26.2.13 1:47 PM (61.105.xxx.14)

    이부진 글에 처음 댓들 다는데
    연예인 글도 그렇고
    각자의 삶에 충실합시다
    모여 유명인들 이야기 하는것까진 이해하겠는데
    재벌가 사람들까지 몇날 며칠을 칭송하고 글 올리고
    그런다고 그 사람들이 우리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기업 노동자들 대우나 제대로 해달라고 하세요

  • 15. ...
    '26.2.13 1:47 PM (58.231.xxx.145)

    그러기가 쉽지않을텐데 멋진 분이시네요.
    좋은 마인드를 갖고 계신듯하고요.
    원글님 글쓰신 의도에 공감이 가요.

  • 16. ㅇㅇ
    '26.2.13 1:50 PM (222.233.xxx.216)

    원글님이 재벌의 색다른 모습을 보고 쓴 글
    원글님 글 의도에 공감이 가요 2 2

  • 17. .....
    '26.2.13 1:54 PM (163.116.xxx.80)

    서류뗼때 본 정도를 만나본 ㅋㅋㅋㅋㅋㅋㅋ 시녀병 ㅋㅋㅋㅋㅋㅋㅋ

  • 18. ㅇㅇ
    '26.2.13 1:56 PM (1.240.xxx.30)

    이부진씨 좋게 보지만은.. 이런글은 오바라고 생각되네요.. 본인이 어떻게 알아요;;

  • 19. 보통은
    '26.2.13 1:59 PM (185.197.xxx.235)

    미국 유명보딩에 아이비 보내서 네트워크 만들게 하는데 평범하게 키운게 신기했어요.
    이부진 아들이니 따로 네트워크 필요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비슷한 환경의 아이들과 어울리게 해서 그들만의 리그에서 키우고 싶어하잖아요.
    연예인들도 해외보딩에 아이비 보내고 자랑하느라 바쁜데, 이부진이 생각보다 결단력이 있는거 같아요.
    성인이 될때까지 자식 옆에끼고 키우며 자라는거 보는거 참 좋죠. 보기만해도 배부른데 자식이니까요.
    엄마와 아들이 서로 애틋할거 같아요.

  • 20.
    '26.2.13 2:00 PM (211.235.xxx.234) - 삭제된댓글

    그래요..
    결과가 좋으니 축하는 합니다..
    허나 그녀 과거에 프로포폴 사건도 있었어요..
    그런것을 맞고 다니는 엄마가..
    우리가 생각하는 보통의 엄마 일수 있나요..

  • 21. 00
    '26.2.13 2:03 PM (14.58.xxx.226)

    오글오글거려요

  • 22. 아유
    '26.2.13 2:08 PM (223.38.xxx.70)

    진짜 이부진 아들이 넷워킹을 왜 해요??
    알아서 찾아 오는데
    그게 이부진 결단력이랑 무슨 상관?
    남편 그지같은거 떼내고
    잠 못자고 헬렐레 헤맸으나
    아들 덕에 며칠 웃어 보겠다고 사진에 영상에 난리법석인데
    가만 좀 둬 줍시다

    상장된 회사 수장인데
    일 잘한다는 소리는 1도 없고…

  • 23. ㅋㅋ
    '26.2.13 2:08 PM (118.45.xxx.214) - 삭제된댓글

    오글오글 ㅎㅎㅎ

  • 24. 그만좀합시다
    '26.2.13 2:09 PM (118.45.xxx.214)

    오글거려서 원

  • 25. ,,,,,
    '26.2.13 2:26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어후.. 찬양 오지네요.. ㅎ
    이미지메이킹 하기 진짜 쉬워요. 이런분들땜에..ㅎ

  • 26. ...
    '26.2.13 2:41 PM (211.176.xxx.248)

    재래식이라는 표현의 어감이 좀 그렇죠.
    전통적이란 표현이 더 맞을 것 같아요.
    원글님이 뭘 얘기하려고 하는지 감이 잡혀요.
    기본으로 돌아가는 거.. 말씀하고 싶으신 거 아닐까요?
    영유, 파닉스, 사고력수학.. 돈으로 처바르는 건 1등으로 잘하는데 자식에 대한 사랑과 헌신보다 자기애의 확장, 자기 욕심으로 보이는 부모들 많거든요.
    어린이집 교사에게는 그렇게나 요구하는 게 많은데 막상 아침밥 안 먹여 보내고 기저귀 찬 애를 어린이집 보내는(맞벌이 제외) 엄마가 너무 흔하잖아요.
    자기가 인형놀이하듯 브랜드 처발라 놓는 게 사랑이 아닌데 자기 흥에 겨운 엄마들이 많아 보여요.
    자식은 돈 들여 키우는 게 아니라 공 들여 키우는 거라는 거.. 모르는 사람이 많고 알아도 실천하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 27. 나도 시년가?
    '26.2.13 2:54 PM (211.219.xxx.121)

    에전에 고령택시기사 사건때도 느꼈음.
    이미지메이킹이건 뭐건...

  • 28. .......
    '26.2.13 3:10 PM (211.243.xxx.91)

    동감해요. 이 동네에서 살고 보내면서 치열하고 멘탈도 꽉 붙들며 사는데.
    그분 어쩌면 조금 마음? 편할수있는 방법 찾지 않고 그대로 지지 내지는 신념으로 키운것같아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에 대한 믿음도 컸을 것 같아요. 엄마가 또 믿고 지지해주니 아이도 더 잘 성장한 것 같고요.

  • 29. 공주님은
    '26.2.13 3:13 PM (117.111.xxx.240)

    또 뭡니까?
    있는집 자식은 자제분이라 칭하는 오세훈의 사고방식과 결이 같은
    느낌
    사용하는 어휘들도 좀 품위있는 어휘로 바꾸면 좋겠어요

  • 30. 이부진
    '26.2.13 3:13 PM (185.153.xxx.173) - 삭제된댓글

    아들도 네트웤 필요하죠. 세상엔 어디나 나보다 더 잘난 그룹과 사람들이 있어요.
    미국 보딩엔 신라호텔이나 삼성보다 더 크고 유명한 회사 자녀들 많이 다녀요.

  • 31. 이부진
    '26.2.13 3:14 PM (185.153.xxx.173)

    아들도 네트웤 필요하죠. 세상엔 어디나 나보다 더 잘난 그룹과 사람들이 있어요.
    미국 보딩엔 신라호텔이나 삼성보다 더 크고 유명한 회사 창업자들, 세계 유명 정치인 자녀들 많이 다녀요.

  • 32. 잘 난 세상이라
    '26.2.13 3:33 PM (124.56.xxx.72)

    인적 네트워크는 중요하죠.그러나 이부진씨는 늦둥이 외동아들이잖아요. 유학 어찌보내요. 그어떤 네트워크라도 못떼놓지.그렇다고 ceo가 육아휴직 할 수도없고

  • 33. ....
    '26.2.13 3:34 PM (125.143.xxx.60)

    이건 뭔 소리????
    재래식???????????????????

  • 34. ㄱㄴㄷ
    '26.2.13 3:42 PM (120.142.xxx.17)

    전 원글님의 의도가 이해되네요.
    최고의 이너써클에서 그사세로 사는 삶이 아닌 ㅡ 그래봤자 잘못 풀리면 눈풀린 마약쟁이에 싸이코스런 애 큰 어른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을지도. 걍 보통의 애답게 부딪히고 갈등과 억울함도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키우는게 진짜 경쟁력이라 생각했나봐요. 본인도 보통 엄마들이 하는, 자식을 기르면서 겪는 경험도 즐겁게 하고 싶었던 듯 하고.. 좋은 태도와 생각이었고 결국 좋은 결과를 얻었구요. 이런 과정이 보통의 삶은 못살겠지만 보통의 생활운 겪고 커가게 하자는 이부진의 플랜 같아요.

  • 35. 에휴
    '26.2.13 3:55 PM (180.70.xxx.42)

    같이 일해 본 사람 말 들어 본 저로선...할많하않

  • 36.
    '26.2.13 3:58 PM (211.36.xxx.208)

    된장, 화장실도 아니고 재래식..ㅋㅋㅋㅋ

  • 37. ...
    '26.2.13 4:08 PM (182.231.xxx.53)

    휘문중에서 휘문고 갈 때 필요한 서류
    엄마가 떼러 갈 일이 없는데 무슨소리인지...
    원서는 담임선생님이 학생 통해 주고 걷고
    학교로 내는 원서는 휘문중 다니는 애들 방과후에 같은 교문 안이라 내고 오면 되고
    입학 전 내는 중등성적표도 중등담임샘이 학교 통해서 주는데요.....???
    이부진씨는 응원합니다만....

  • 38. ㅎㅎㅎ
    '26.2.13 4:14 PM (121.134.xxx.19)

    그러게요
    재래식에 서민에 녹아살고 싶어하는데
    아들이 nba보고 싶다면
    바로 미국으로 날아가서 맨앞자리에서 보여주는 그런 삶....
    그보다 훨씬 못한 환경애서 죽도록 노력해서 올해 서울대 들어간 3000명도 있을텐데
    이부진 아들이 서울대 간것만 온 나라가 칭송하는거보니
    재벌들은 정말 살기 쉽겠어요

  • 39. oo
    '26.2.13 4:31 PM (58.29.xxx.239)

    직접만난줄

  • 40. ???
    '26.2.13 6:16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제가 만나본? 직접 만나 대화한것도 아닌데
    게다가 누구나 다 소문으로 아는 이미 알려진 얘기를
    무슨 대단한 얘기처럼 장황하게 써놨네요

  • 41.
    '26.2.13 8:20 PM (211.110.xxx.21)

    학군지에 필요한 집 부담없이 구하고 농구 보러 미국 가고…
    치열한 서민의 삶은 아닌듯.
    학원 설명회 의자에만 앉아도 칭찬 받네요 ㅋ

  • 42.
    '26.2.13 8:22 PM (221.148.xxx.201)

    원글님 너무 궁금해서 그러는데 “제래식”은 무슨 뜻으로 쓰신거에요??
    재래식 화장실,재래식 된장은 들어봤어도 사람한테 재래식은 무슨 의미로 쓴건가요??
    전달하고자 하는 말을 잘 모를때는 글을 쓰지 않고 책을 많이 읽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43. ...
    '26.2.13 8:50 PM (221.149.xxx.56)

    그런 사람은 일반인이 아니에요
    같이 학원 설명회 앉아있고 아이 학교 교무실에 있었다고
    일반시민으로 동질감 호감 느끼는 거 착각이거나
    이미지 메이킹입니다.
    개개인 사생활이 어떤지는 모르고 알필요도 없지만
    그 집안 사람들 재산 상속 할 때 엄청난 비리를 저질렀습니다
    거기에 그 사람도 관련이 안 돼있을까요?
    요즘 이상하게 이재용 이부진에게 호감 가진 사람들 많은데
    좋은 이미지 쌓으려면 기업 경영부터 깨끗하게 해야합니다

  • 44. .,.,...
    '26.2.13 9:06 PM (59.10.xxx.175)

    생각나는 어휘가 딸려서 표현이 짧았는데 거의 이죽거림의 돌만 던지네요. 여러번 대화해보고 느꼈던 부분을 네 그것도 만난거라고 제 친정같은 82에 화제가 됐길래 써본거예요 글지울께요. 그리고 이부진씨 경영성과는 인터넷좀 찾아보시구요. 그냥 그래도 쫌. 만났던 사람으로 썰한번 푼게 이렇게 바보멍충이취급받네요. 알겠습니다. 그만하셔요.

  • 45. ㆍㆍ
    '26.2.13 10:23 PM (118.220.xxx.220)

    서류 학생임 직접 가서 받을 수 있는데요????

  • 46. 원글님
    '26.2.13 11:28 PM (67.245.xxx.245)

    에구 원글님 속상하시겠다. 뎃글들 너무 살벌하네요....

  • 47. 원글님
    '26.2.13 11:29 PM (67.245.xxx.245)

    원글님 저도 이부진 엄청 좋아해요. 얼굴도 너무 이쁘고, 선하게 생기고, 소심하게?노래 따라부르는 모습 진짜 너무 귀엽더라구요... 전 이재용도 좋아합니다 ㅋㅋ 솔직히 재벌가 사람들, 미디어에 노출될때보면 그 두 남매가 제일 나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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