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집냥님들 터럭이 거실거실 푸스스 해서 야들이 이제 나이드니 터럭이 푸스스 해지나 보다
맴이 짜안 했지요
빗질이라도 예쁘게 해주자하고
빗질을 해주니
굵고 뻣뻣한 털들이 우수수
엄청나게 나오는 거지요
아!
이제 알았어요
야들은 벌써 봄 준비
겨울 털찌우기용 뻣뻣 털을 벗고 있는 중 이었더라구요
실내 기온 사시사철 25도 맞춤인 집인데 이 녀석들은 그 와중에도 털갈이 해가며 계절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결론
귀엽고 신박한 것들 !!!!
요 며칠 집냥님들 터럭이 거실거실 푸스스 해서 야들이 이제 나이드니 터럭이 푸스스 해지나 보다
맴이 짜안 했지요
빗질이라도 예쁘게 해주자하고
빗질을 해주니
굵고 뻣뻣한 털들이 우수수
엄청나게 나오는 거지요
아!
이제 알았어요
야들은 벌써 봄 준비
겨울 털찌우기용 뻣뻣 털을 벗고 있는 중 이었더라구요
실내 기온 사시사철 25도 맞춤인 집인데 이 녀석들은 그 와중에도 털갈이 해가며 계절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결론
귀엽고 신박한 것들 !!!!
아이고 집에만 있는 놈들이 신통방통하게도 계절을 아네요!
귀염둥이들 보니 봄이 오긴 오나 봅니다ㅎㅎㅎ
줌인줌아웃에 애기들 사진 자랑도 해주시면 안될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