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명절 첫날.. 너무 맛있어서 많이 먹고
둘째날부터 소화가 안되서 고생해요..
그 와중에 어찌나 맛나 보이는 음식들이 많은지... 맛만본다고 또 먹다가
또 속이 불편.ㅡㅡ....
먹고 혈당 스파이크 심하게 와서 낮잠자고...
45세 먹는게 제일 힘들어요.
항상 명절 첫날.. 너무 맛있어서 많이 먹고
둘째날부터 소화가 안되서 고생해요..
그 와중에 어찌나 맛나 보이는 음식들이 많은지... 맛만본다고 또 먹다가
또 속이 불편.ㅡㅡ....
먹고 혈당 스파이크 심하게 와서 낮잠자고...
45세 먹는게 제일 힘들어요.
조금씩 천천히 드셔보세요
명절 내내 3끼 가능한 48세입니다 ㅋㅋㅋ
다만 살은 어쩔지 고민이네요
운동하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명절때는 적게 먹으려고 해요
온통 느끼한 음식이고 칼로리도 높아서
부대끼는게 싫더라구요
많이 드시는듯
복 받은 입맛으로 잘 드시는군요.
저는 명절 음식이라고 딱히 더 맛있지는 않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