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몬제 먹으려고 초음파 봤더니
작았던 근종이 몇년사이 무럭무럭자라 6.5cm나 되었더라고요.
혹만 수술되는지 대학병원 갔는데 6개월 후에 다시 보자고 해서
다녀 왔는데 혹이 5.2cm로 줄었대요.
호르몬제 먹으면 커지면 커졌지 왜 줄어들었는지 의아해요.
호르몬제 먹으려고 초음파 봤더니
작았던 근종이 몇년사이 무럭무럭자라 6.5cm나 되었더라고요.
혹만 수술되는지 대학병원 갔는데 6개월 후에 다시 보자고 해서
다녀 왔는데 혹이 5.2cm로 줄었대요.
호르몬제 먹으면 커지면 커졌지 왜 줄어들었는지 의아해요.
많지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하니 줄었다고 보고서 있던데요
호르몬제 먹는데 줄었다는건가요?
제경우는 폐경되니 줄어들었더군요.
호르몬제 안먹으니 당연한건데.
폐경이 가까이오면 줄어든다고 의사샘이 그러시듼데요
저도 4cm 정도 되었는데 지켜보자고 하셨거든요
저도 그정도 크기있는데 폐경 되면 줄어든다고 불편하지 않으면 지켜보자 하시던데요.
저는 이미 폐경된지 오래되었구요, 그래서 호르몬제를 먹으려고 산부인과 갔다가 6.5cm인걸 알았어요. 그래서 호르몬제 6개월 먹으면서 다시 가서 잰건데 줄어들어서 의아해요.
암튼 줄어드니 기분 좋습니다.
저 줄었어요. 4.5cm였는데 2.5로요.
난소혹이 있는데 크기가 4센티에서 3센티로 줄었어요.
한의원 뭐라해도 이런쪽은 한의원이 좋은거같아요.
폐경되고 나면 신경 안 써도 되는 걸까요?
그리고 혹시 근종이 자궁암으로 되는 경우도 있나요?
살빼고 팍 줄어든 사람도 봤어옷
제가 마운자로로 살뺀 사람인데요...
혹시 마운자로 효과인가 생각하면서 글 올린거긴 하거든요.ㅎㅎ
수치들이 다 좋아지는것 같아요.
출산하고 근종이 없어졌어요
근데 나중에 몇년 있으니까 또 생기더라고요
신기해요
그거 누가 알겠나요 ? 의사한테 물어 보니 모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