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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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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명절 떡값으로 10만원을 주네요.

.... 조회수 : 10,606
작성일 : 2026-02-13 10:05:53

30대 미혼딸이고 같이 살아요.

월급이 500 가까이 되어요.

딸이 한달 생활비로 30만원씩 내놓습니다.

저도 아주 넉넉하진 않지만 노후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딸이 요즘 회사일이 많고 힘들어해서 50만원주고 흑염소 진액도 사먹였고 여행살때면 용돈도 늘 줍니다. 기운 내라고 비싼 고기도 사먹입니다.

 

제가 10만원, 20만원이 아쉬운 사람아닙니다.

그래도 봉투에 들어있는 5만원권 딱 2장.

많이 서운하네요 

제 생일에는 20씩 줍니다.

명절에 10만원이 뭡니까.

지는 옷사입고 해외여행가고  거리낌없이 잘쓰고 다니는거 같은데....

 

 

 

IP : 169.211.xxx.228
10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3 10:06 AM (1.233.xxx.108) - 삭제된댓글

    뭘 읽은거지

  • 2. ???
    '26.2.13 10:07 AM (1.233.xxx.108)

    요즘 82부모님들 왜이러십니까

  • 3. ......
    '26.2.13 10:07 AM (220.125.xxx.37)

    명절에...딸이 왜 돈을 줘야할까요?
    생활비도 낸다면서요.
    용돈????
    용돈받지마시고 딸이 힘들다고 이것저것 해먹이지 말고
    원글님 드세요.
    좋은 고기도 원글님 드세요.

  • 4. ??
    '26.2.13 10:08 AM (118.235.xxx.138)

    걍 챙겼음 되는거 아니예요??? 딸돈으로 설에 뭐할려고…

  • 5. ....
    '26.2.13 10:08 AM (49.165.xxx.38)

    자식한테 뭘 바라지 마세요.

    해주면 고맙고.. 안해주면.. 어쩔수 없다 생각하고 살면..마음 편해집니다..~~~~

  • 6. 그럼
    '26.2.13 10:08 AM (223.38.xxx.173)

    얼마가 적당한가요
    진짜 몰라서 물어요

  • 7. .....
    '26.2.13 10:09 AM (211.218.xxx.194)

    500버는 딸보다
    노후걱정없는 엄마가 더 부자긴 하죠.
    여기는 자식 낳은게 죄라서 평생 책임지고 유산남겨주고 가야되는 곳이라.

    그냥 딸에게 직접 말하는게 나으실거에요..
    야...너 500씩 받으면서 명절에 10만원이 뭐냐.

    아마 그러면 딸이 음식도 하지말고 아무것도 하지마라고 할겁니다. 자긴 안먹는다고.

  • 8. 에휴
    '26.2.13 10:09 AM (220.78.xxx.44)

    돈돈돈.
    내 보내세요.
    독립하라고 해요, 명절 떡값이요?
    본인은 결혼전에 부모님한테 명절 떡 값 드렸는지 궁금하고요.
    우리 엄마가 명절 떡 값으로 서운하다고 커뮤니티에 글 올렸다면
    저는 당장 집 구해서 나가겠어요.

  • 9.
    '26.2.13 10:09 AM (122.43.xxx.29)

    잘 나가다가 마무리 대반전ㅎ

  • 10.
    '26.2.13 10:10 AM (123.212.xxx.231)

    이런 엄마들 좀 답답한게
    너무 퍼주고 돌아오는 거 없다고 하소연하는데
    흑염소는 님이 드셨어야죠
    얼마 받으면 흡족했을지 궁금하네요

  • 11. ,,,,,
    '26.2.13 10:12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평소에 생활비도 받으시면서 너무 바라시는듯.
    그렇게 바라실거면 그냥 해주지 마세요. 흑염소니 뭐니..
    만약 엄마마음이 이런걸 안다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할듯..
    누가 해달랬나?

  • 12. oo
    '26.2.13 10:12 AM (116.45.xxx.66)

    내리 사랑인거죠
    그래도 명절이니 챙겨준 딸 고맙다 잘 쓸게 하세요!

  • 13. ...
    '26.2.13 10:13 AM (202.20.xxx.210)

    에효,, 성인 되면 엄마랑 따로 살아야 된다는 걸 알게 되는... 각자 진짜 안부나 묻고 멀리 살아야 겠습니다...

  • 14. 상징적으로
    '26.2.13 10:13 AM (203.128.xxx.74)

    넣은거겠죠
    엄마가 돈에 쪼들리는 분도 아니니...
    님도 봉투에 돈만원 넣어 세뱃돈 주세요 상징적으로다

  • 15.
    '26.2.13 10:13 AM (1.219.xxx.207)

    생활비 30 주는것도 어딘가요 죄송한 말이지만 저라면 안받고 저축해라할듯

  • 16. 그냥
    '26.2.13 10:14 AM (112.157.xxx.212)

    좀 섭섭하셨으면
    따님 생일에 10만원만 넣어서 주세요
    부모님 돈에 허덕이는것도 아니고
    우리도 살아 봤잖아요?
    그시기부터 돈의 압박이 강하다는것
    자식 다 키운 우리하고는 돈의 가치가 달라지죠
    아이들은 이제 시작인데요
    전세를 얻고 집을 사야 하고 결혼도 해야 하고 자식들도 키워내야 하고
    미래가 기일 잖아요?
    어떤 부모님들은 부모님 카드 주고
    네가 번돈은 다 모아서 독립해라 하신다는데
    뭘 그까이꺼 가지고 섭섭해 하세요?

  • 17. 서운한 맘
    '26.2.13 10:14 AM (182.226.xxx.155)

    그 서운한 맘 위로드려요
    전 생활비 주다말다 코딱지만한 돈 가지고
    그거 없어도 상관없는데 그 맘이
    좀 얄미워요
    그래서 독립해서 나가산대서
    두말없이 그래라!!
    했네요.

  • 18. ..
    '26.2.13 10:15 AM (223.38.xxx.23)

    세상이 변하고 딸들도 변했어요
    결혼시키면 더하다고 저희언니 그래요

    돈도 많이 들고 정서적 지원도 끊임없이 해야 딸사위랑 사이도 유지할 수 있다고
    반찬 신경쓰고 아주 힘들어해요

  • 19. ..
    '26.2.13 10:15 A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그래도 몇일 지나면 다 잊고 또 퍼주실거잖아요

  • 20. 따님이
    '26.2.13 10:16 AM (1.235.xxx.138) - 삭제된댓글

    성의표시가 너무 하네요.
    500벌면서 10만원은 서운하죠.
    저는 제가 많이 버는데 친정엄마한테 100만원 명절에 늘 드려요.
    엄마 너무 미안해 하시며 안받지만...제가 엄마 생각하는 마음이니깐요.
    돈액수는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 21. 원글님도
    '26.2.13 10:16 AM (112.157.xxx.212)

    대폭 줄이고 그돈으로 해외여행 다니세요
    아이들 그 시기에 친구들과 어울려서 많이들 나가요
    결혼하고 아이 낳으면 여유도 많이 줄어들텐데
    결혼전에 여유있을때 여행 다니는것도 좋죠

  • 22. ㅇㅇ
    '26.2.13 10:17 AM (14.48.xxx.230)

    500 벌어도 집도 없어서 엄마집에 얹혀 살잖아요
    엄마는 노후대책 다해놓아서 여유있고요
    딸돈 받아서 뭐하게요
    어차피 상속세로 다 나가는데
    한푼이라도 모아서 집사라고 하겠어요

    딸한테 용돈 받는게 로망이면 직접 말하세요
    어렵지 않게 큰 자식들은 말하지 않으면 모르더라구요
    없는집 아이들이 오히려 부모가 돈필요한거 알아서
    챙겨주려하고요

  • 23. ㅁㅁ
    '26.2.13 10:18 AM (112.187.xxx.63)

    잘난 부모들만 있어서 좋은 댓 못받아요

    결혼이 필수인시대도 아니고
    독립계획있어 모으는 중이라면 봐주기가되지만
    돈 30내고 나 생활비냅네 뭉개고 얹혀사는거면

    댓글님들
    돈 30으로 뭔 생활비가 되는데요?

    본인들이 당하고있는 상황아니면 잘난척들은 좀 넣어두세요

  • 24. ...
    '26.2.13 10:18 AM (221.159.xxx.134)

    생활비 받지말고 독립을 시키세요.
    언제까지 끼고 사실건지..

  • 25. 아이고
    '26.2.13 10:19 AM (59.5.xxx.89) - 삭제된댓글

    주변에 안 명절 떡 값 안 주는 자녀들도 많아요
    많지 않은 돈이지만 감사하세요
    매달 생활비도 준다면서요

  • 26. 저는
    '26.2.13 10:20 AM (121.161.xxx.137)

    무슨 마음이신지 이해됩니다
    섭섭하죠

    저도 이런 제 마음이 당황스러워
    제 자신을 살펴보니..
    돈보다 우선순위에서 걸리는 거더라고요

    엄마아빠는 네가 1순위였는데
    자식에게 우린 뭐지?
    난 집 늘려가며 항상 대출이 있어서 허덕이며
    살아도 시부모에게 내부모에게 해야할건
    먼저 했는데...하는..

    마음 돌이켜서 바꿔 먹었습니다
    주는대로 받고 감사하자고요
    안줘도 예뻐하자고요
    이게 본능이니까요..
    저희 아이들은 또 자식들에게 그렇게 하겠죠

    원글님이 좋아하는
    물건을 하나 사시거나 시간 가지시며
    마음 다독이세요~~

  • 27. .........
    '26.2.13 10:21 AM (211.250.xxx.147)

    어제도 아들선물로 징징대더니
    오늘은 딸일쎄.
    82 나이드신 분들 수준이 이래서야

    예전 할머니들하고 뭐가 달라요?
    자식한테 뭘 그렇게 바라시는지.

  • 28. ..
    '26.2.13 10:21 AM (223.38.xxx.23)

    딸들이 이제는 더 야무져서

    자기몫 더 챙기려고 해요
    제 여자조카는 대학생인데 벌써 결혼할 때 얼마 줄거냐며ㅎ

  • 29. 골든레몬타임
    '26.2.13 10:22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그리고 30살되서 월급 500씩 벌면
    여행비 보태주고 그런거는 하지마세요.
    그러면서 뭐 여행다닌다고 흉을 보십니까.

    딸은 월 30만원으로 밥에 청소 빨래까지 해주는 숙소가 있었으면 진작 나갔을겁니다.

  • 30. ...
    '26.2.13 10:23 AM (211.218.xxx.194)

    그리고 30살되서 월급 500씩 벌면
    여행비 보태주고 그런거는 하지마세요.
    그러면서 뭐 여행다닌다고 흉을 보십니까.

    딸은 월 30만원으로 밥에 청소 빨래까지 해주는 숙소가 있었으면 진작 나갔을겁니다.

  • 31. ㅇㅇ
    '26.2.13 10:24 AM (1.228.xxx.129)

    딸들 키우는 입장에서 서운한 맘 들만 한데요
    딸한테 일방적으로 받는 입장도 아니고
    같이 살면서 생활비 30만원 받는다지만
    딸한테 쓰는 돈이 더 많을 것 같구요
    월급이 적으면 모를까 본인은 실컷 쓰면서 인색하게
    굴면 얄밉죠
    생활비를 준다지만 명절비로 10만원 뭡니까
    자식이 성인이 되면 주고받는 정이나 재미가 있더라구요

    여기는 이런 글 쓰면 딸들 입장에서 난리치는 댓글이
    많이 올라오는듯요

  • 32. ........
    '26.2.13 10:24 AM (118.235.xxx.122)

    섭섭할 수 있는 금액이네요. 빨리 독립시키세요. 그래야 결혼을 하던지 하죠.

  • 33. 명절
    '26.2.13 10:25 AM (58.234.xxx.182)

    250만원벌어도 20만원 보내던데,
    500만원벌면서10만원은 쫌 적긴하네요.
    아마 명절연휴 본인여행비나 호캉스
    하려면 돈이 쪼달리겠다 싶었던가 봅니다.
    원글님도 내안의 아기처럼 엄청 품안에
    두시고 비싼영양제며 여행용돈까지.뒷바라지 했던것도 이제 그만하세요.돈잘버는 직장인이 여행가는데 무슨용돈까지 줘서 보내나요.

  • 34. 발리
    '26.2.13 10:27 AM (58.236.xxx.153)

    사치하지않고 저축잘하는딸이라면 봐줍시다

  • 35. 심하네
    '26.2.13 10:27 AM (1.235.xxx.138)

    돈은 마음을 표현하는건데...엄마에 대한 마음이 그것뿐이라면 심각하네요.

  • 36. . .
    '26.2.13 10:27 AM (118.235.xxx.53)

    10만원 사운할 금액이죠
    생활비 주지 말고 독립하라 하세요

  • 37. 호빵
    '26.2.13 10:27 AM (175.197.xxx.135)

    손 안벌리고 직장 다니는것만으로도 만족해야 할 것 같은데 ...

  • 38. 참나..
    '26.2.13 10:30 AM (122.43.xxx.54)

    뭘 얼마나 받아야 만족하려나
    그냥 의미만 알면 되지
    스스로 돈 부족하지도 않다면서 궁상맞네

  • 39. 여기서
    '26.2.13 10:30 AM (180.67.xxx.151)

    딸을 아들로 바꾸면 뭐라 댓글 달릴지 궁금하네요
    30대에 아직도 엄마집에서
    엄마가 차려주고 치워주는 밥먹고
    청소 다해주고 생필품 식재료 수도세 전기세 인터넷요금다 엄마가 낼텐데
    한달에 30만원내고 명절에 10만원 ?

  • 40.
    '26.2.13 10:30 AM (14.36.xxx.31)

    이런식으로 생각한다면 앞으로 매번 섭섭할걸요?
    딸에게 부담 주지 마세요
    원글님이 돈 아쉬운 분도 아니라면서요
    아궁아궁 고맙네 딸~
    이래주세요
    오백벌고 집에서 다니고 아주 이쁜 딸이네요

  • 41. 나무
    '26.2.13 10:30 AM (147.6.xxx.21)

    본인이 어려운 형편도 아니라면서 뭐 그리 서운하실까요....

    저는 오히려 애들한테 버는대로 다 적금넣으라고 하고 용돈을 주고 있네요.

  • 42. 아이구야
    '26.2.13 10:32 AM (180.67.xxx.151) - 삭제된댓글

    딸은 30넘어도 독립않고 집에서 다니면 이쁜건가봐요?

  • 43.
    '26.2.13 10:33 AM (123.212.xxx.149)

    이게 서운하다고요? 희한타..나는 기특하네 싶은데
    저는 명절에 엄마한테 돈 드린거는 결혼후나 되서야였어서...

  • 44. ..
    '26.2.13 10:34 AM (223.38.xxx.23) - 삭제된댓글

    딸들한테 증여하고 집도 사주는 부모 많은데요

    500이나 버는 딸 기특하고 대단
    근데 봉투에 10은 너무해요 요즘 물가 시세를 보면

  • 45. ㅇㄹㅇ
    '26.2.13 10:34 AM (211.184.xxx.199)

    원하시는 바를 말씀을 하세요
    앞으로는 벌이의 10분의 1을 해라

  • 46. ..
    '26.2.13 10:34 AM (125.185.xxx.26)

    10이면 작어요.
    명절 음식 재료비가 있는데 딸 음식 잘먹을꺼잖아요
    결혼하면 애낳으면 돈주고
    백일 돌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생일 입학 손주 용돈줄꺼고
    명절에 집에 쳐들어 올꺼고

  • 47. 애매한
    '26.2.13 10:35 AM (203.244.xxx.27)

    30대에 500이면 젊은 나이에 큰 돈을 벌고 있는데
    그래서 더 깍쟁이가 됐을까요
    생활비도 적게 내네요.
    독립했으면 엄청 돈 나갈텐데 그 돈 다 세이브하고 있는 걸
    감사하는 마음이 아직 부족한가봐요.
    이게 참 기분 치사하게 만드는 그런 느낌...
    원글님 마음이 뭔지 알 것 같아요

  • 48. .....
    '26.2.13 10:35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딸을 아들로 바꿔도
    아들맘 혼낼거에요. ㅋㅋ

    요즘은 30살이 되어도 우리아이우리아이 하는 세상이라서.
    10만원 주면 고마워서 궁디팡팡해줘야해요.

  • 49. ..
    '26.2.13 10:38 AM (223.38.xxx.114)

    그니까요

    잘난 딸도 인색하다 싶을 정도로 본인 것 이루고 사는데
    벌이 적은 딸 맨몸으로 시집 보내서 효도 받고 싶은 부모들의 꿈은 환상 소설

  • 50. ....
    '26.2.13 10:39 AM (211.218.xxx.194)

    딸을 아들로 바꿔도
    아들맘을 혼낼거에요.

    요즘은 30살이 되어도 우리아이우리아이 하는 세상이라서.
    10만원 주면 고마워서 궁디팡팡해줘야해요.

  • 51. ...
    '26.2.13 10:39 AM (211.36.xxx.36)

    명절 떡값은 받지 말고 생활비 50 내라고 하세요.

  • 52. ..
    '26.2.13 10:40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같이 살면 이런 문제도 부모가 김수해야 하고 싫으면 독립시켜야 해요.

  • 53. 이만큼
    '26.2.13 10:42 AM (123.212.xxx.231)

    해줬는데 돌아오는 게 부족하다 더 내놔라
    그럴 게 아니라 주는 걸 조절할 생각은 안하나봐요
    벌만큼 버는 애한테 퍼준 본전 생각이 나면 일절 주는 걸 멈추세요
    마음이 어쩌구저쩌구 해봐야 허공의 외침이고
    섭섭한 마음은 본인이 처리하고 다독이고 살아야죠

  • 54. dd
    '26.2.13 10:43 AM (1.240.xxx.30)

    생활비도 주는데 뭐가 불만;;

  • 55. ...
    '26.2.13 10:44 AM (211.36.xxx.128)

    독립해서 살면 최소 100은 더 나가고 살림 유지하는 노동력도 드는데 30이 뭐예요. 월급이 200-300인것도 아니고...

  • 56. 줘도 **
    '26.2.13 10:45 AM (222.100.xxx.51)

    섭섭병이 관계를 망쳐요

  • 57. **
    '26.2.13 10:49 AM (223.39.xxx.124)

    ᆢ엄마입장 섭섭할수도 있음을~이해해요
    부모입장에서 자식한테 아낌없이 다 주다가도
    가끔은 섭섭할수있음을ᆢ

    솔직히 매월 생활비 준다고해도 그돈보다 더
    들어갈때가 많아요
    ᆢ 따지고싶지않지만 그럴수도있다는것
    백만번 이해가네요

  • 58. 그렇게
    '26.2.13 10:50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세상물정 모르면
    우리애 봐주고, 영어도 가르쳐달라고 하면서 시급 13000만원이면 되는줄 알게되는거죠.

  • 59. 그렇게
    '26.2.13 10:51 AM (211.218.xxx.194)

    세상물정 모르면
    우리애 봐주고, 영어도 가르쳐달라고 하면서 시급 13000원이면 되는줄 알게되는거죠.

  • 60. 부모
    '26.2.13 10:52 AM (59.0.xxx.28) - 삭제된댓글

    제딸은 독립해서 멀리사는데 엄마 쓰라고 규칙적으로 돈을 보내요. 자식에게 해준것이 없어 그돈 보내지 말고 너 쓰라고 해도 그냥 받으라고 해서 받는데 자식이지만 미안해서 명절에 오면 기름값을 넉넉히 줍니다. 아낌없이 해준 원글님만 이해합니다. 돈이 문제지만 특별한 날에 부모에 대한 성의지요. 서운하실만 합니다. 요즘은 본인들 잘써도 부모에게는 진짜 쬐끔한 성의를 보여 인간의 이기적인 본성이구나 하지만 적당한 기회가 되면 말씀하세요. 500월급에 10만원이라...ㅜ

  • 61. 에궁..
    '26.2.13 10:58 AM (211.207.xxx.15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충분히 서운하신 맘 공감되는데 몇몇 댓글들은 왜이리 서슬퍼렇게 날이 서 있을까요?

    그냥 앞으로 명절 떡값은 됐다 하시고
    생활비를 50만원 내라고 하세요.22222
    그게 싫으면 독립하라고 단호하게 얘기하시구요.
    30대까지 뒷바라지 해주셨으면 이제 그리하셔도 됩니다.

  • 62. 에궁..
    '26.2.13 10:59 AM (211.207.xxx.153)

    원글님 충분히 서운하신 맘 공감되는데
    몇몇 댓글들은 왜이리 서슬퍼렇게 날이 서있을까요?

    그냥 앞으로 명절 떡값은 됐다 하시고
    생활비를 50만원 내라고 하세요.22222
    그게 싫으면 독립하라고 단호하게 얘기하시구요.
    30대까지 뒷바라지 해주셨으면 이제 그리하셔도 됩니다.

  • 63. ㅇㅇ
    '26.2.13 10:59 AM (39.7.xxx.166)

    딸한테 명절 의미가 별로 없으니까요

  • 64. 25
    '26.2.13 11:01 AM (211.114.xxx.72)

    전 엄마가 오히려 용돈 주시네요 저보다 여유있으셔서요

  • 65.
    '26.2.13 11:05 AM (175.193.xxx.70)

    30대 미혼 딸이 월 500받는데 명절에 10만 주면 경우가 없는거 아닌가요?

    당연히 엄마가 서운하죠

    정말 쿨병 오지는 엄마들 많네

  • 66. 댓글 웃기네..
    '26.2.13 11:07 AM (211.241.xxx.162)

    아니 생활비 30만원을 저금이나 하라고 받지 말라니..
    놀랍네요..무슨 대학생인가요?
    500버는데 50해도 되겠구만..

  • 67. 쿨하다들
    '26.2.13 11:08 AM (182.209.xxx.215)

    해외도 잘가고 자기한테 돈 잘쓰면
    요즘 물가 누구보다 더 잘알텐데,
    친구 축의금은 20 내냐 30내냐 하는 시대에
    얹혀살고 500 벌면서
    명절에 10 뭡니까
    적게벌고 알뜰히 사는 딸 같으면
    원글님이 서운해하지도 않았겠지요.

  • 68. ㅁㅁ
    '26.2.13 11:11 AM (112.187.xxx.63)

    그나마 이해와 공감이 되는 몇몇 엄마들 계셔 다행

    지금이 결혼도 독립도 필수가 아닌지라
    언제까지 엄마가 주고 또 주는 관계는 어려워요
    같이 사는거야 합의 사항이면 이러쿵 저러쿵 할사안 아니고
    어느 연령대넘기고 능력도되는 아이면 본인이 누리는값에 기본은
    의무도 가지는게 건강한 관계인거죠

  • 69. ㅇㅇ
    '26.2.13 11:19 AM (117.111.xxx.212)

    독립시켜서 내보내세요 딸도 집얻어 살아봐야 돈이 얼마나드는지 부모맘을 알아요 자식이라도 서운한건 다연한겁니다 댓글들 참까칠 하네요

  • 70. ...
    '26.2.13 11:20 AM (180.68.xxx.204)

    명절에 왜 돈이 오가야는지
    저도 아들하나 데리고살지만 다달이 50 은 받아요
    나가살면 더드는거 아니까
    저는 그대신 아들이 옷같은거 잘못사길래 제가 사줘요
    그냥 사주고 싶어서요
    생일에도 서로 선물없이 식사만 근사한데서 먹고요
    아들이 주로내죠
    사주는 기쁨이 있거든요
    돈은 서로 안주고 안받는걸로 하니 편해요
    내리 사랑이라고 부모가 어려우면 모를까
    그렇지않음 별로 하고싶지 않을거 같아요
    저도 그랬거든요

  • 71. 허허
    '26.2.13 11:23 AM (106.244.xxx.134)

    생활비를 올리고 명절에 안 줘도 된다고 하세요.

  • 72.
    '26.2.13 11:25 AM (49.168.xxx.233)

    어머 댓글들 다들 고고하셔라
    글쓴분이 뭐 돈이 아쉬워서 그러실까
    나같으면 나가살라 하겠구만

  • 73. ...
    '26.2.13 11:31 AM (211.36.xxx.208) - 삭제된댓글

    82 댓글 보면 자식 진짜 우쭈쭈 마냥 이해해주며 키운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어제 올라온 아들 글도 여행 일정을 개떡같이 잡아서 졸업식 가려고 미리 휴가 내고 준비한 부모 허탕치게 만들고 자기랑 여친 물건은 사면서 부모거 살 생각은 전혀 안 해도 그게 왜 서운하냐 하더니...차라리 원글 나무라고 싶어서 그런거면 낫겠어요.

  • 74. ...
    '26.2.13 11:34 AM (211.36.xxx.50) - 삭제된댓글

    82 댓글 보면 자식 우쭈쭈 마냥 하고 싶은대로 하게 받아주며 키운 부모들이 많은거 같아요. 어제 올라온 아들 글도 여행 일정을 개떡같이 잡아서 졸업식 가려고 미리 휴가 내고 준비한 부모 허탕치게 만들고 자기랑 여친 물건은 사면서 부모거 살 생각은 전혀 안 해도 그게 왜 서운하냐 하더니...차라리 원글 나무라고 싶어서 그런거면 낫겠어요.

  • 75. ...
    '26.2.13 11:35 AM (211.36.xxx.204)

    82 댓글 보면 자식 우쭈쭈 마냥 하고 싶은대로 하게 받아주며 키운 부모들이 진짜 많은거 같아요. 어제 올라온 아들 글도 여행 일정을 개떡같이 잡아서 졸업식 가려고 미리 휴가 내고 준비한 부모 허탕치게 만들고 자기랑 여친 물건은 사면서 부모거 살 생각은 전혀 안 해도 그게 왜 서운하냐 하더니...차라리 원글 나무라고 싶어서 그런거면 낫겠어요.

  • 76. 글게요
    '26.2.13 11:42 AM (211.235.xxx.159)

    무조건적으로 주기만 하는 사랑만 사랑인줄 착각하시는 분들이 여기 많나봐요. 원글님도 여태 주기만 하다 이번일로 현타가 오는거고 ... 30, 40대에도 부모에게 받는게 당연하다고 여기며 사는 성인 어른들이 정신적으로 괜찮은건지,.

  • 77. ....
    '26.2.13 11:59 AM (121.133.xxx.119)

    한달에 500버는 딸로 자라준 것 자체가 몇십억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내가 매달 용돈줘도 되니까 내 자식이 좋은 대학가고 직업을 잘 선택하기를 간절하게 바라고 있어요 ㅎㅎ

  • 78. .....
    '26.2.13 12:03 PM (211.218.xxx.194)

    옛날엔 서른살정도 되면
    엄마밥 먹고. 엄마가 빨래해주고 이런 삶이 아니었잖아요.

    부모가 명절 떡값달랄까봐 걱정이 대단한건지
    옛날처럼 처녀가 직장다니면
    고작 백,이백 벌어서 절반은 적금붓고 그걸로 장롱사서 시집가는
    그런 세상도 아니고.

    댓글쓰시는 분들이 서른살 딸이 대학생인줄 아시는듯.

  • 79. 마음결
    '26.2.13 12:04 PM (210.94.xxx.208)

    명절에 자식이 떡값을 왜주냐에 포커스를 맞출게 아니요
    원글님 서운한거 당연해요
    딸이 너무 의리가 없네요
    부부사이 부모자식사이 친구사이
    다 의리예요

  • 80. 적긴 하네요
    '26.2.13 12:05 PM (223.38.xxx.247)

    같이 살면서 액수가 너무 적긴 하네요
    원글님 서운한거 당연해요222

  • 81. ㅇㅇ
    '26.2.13 12:24 PM (211.234.xxx.80)

    서운할만해요
    차라리 주질 말지 10만원이 뭡니까
    솔직히 안 받아도 그만인데 그 인색함이 섭섭한 거죠.
    딸한테 받으면 요즘 부모들 어지간히 살면 더 보태주면 주지요.
    오고가는 그 마음의 인색함이 섭섭하다는 거죠.
    댓글들이 왜 그래요.
    얼마 받으면 되겠냐니!!
    부모돈은 내꺼 내돈은 내꺼 진짜 너무들 해요.

  • 82. ...
    '26.2.13 12:56 PM (220.65.xxx.135)

    10이라니 너무 했네요. 요즘 파인다이닝이 한끼 30만원도 넘는데.

  • 83. kk 11
    '26.2.13 1:00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자식이 주는건 10도 소중하던데 ...

  • 84. 자식 일에
    '26.2.13 1:21 PM (223.38.xxx.152)

    댓글 후해요.
    그래도 부모가 집 있고 노후 걱정 없다 싶으면 원글님 딸 정도죠. 우리 집 아들은 같이 사는데 생활비도 명절 용돈도 안 줘요. 명절에 조부모께 용돈 두 번이 끝.
    억대 연봉 벌어도 20 줍니다.

    10만원은 받아도 기분 나쁜 금액 맞는데
    20-30이면 흡족 할 것 같으먼 그만큼 달라고 담백하게 말 하세요.자식에게 받기만 하는 부모 아니잖아요.


    부모에게 둘 주면
    부모는 셋도 주고 넷도 줄건데 요즘 애들이
    받기만 하고 커서 부모 챙기던 우리 세대와 많이 다릅니다.
    서운하면 서운하다고 말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 85. 섭섭
    '26.2.13 1:49 PM (121.182.xxx.113)

    당연 섭섭한 일 아닌가요?
    억척 돈모르고 알뜰한 딸같음
    백문이해하죠
    지꺼는 척척 잘 사고 해외여행 다니면
    이건 섭섭할 일입니다
    액수도 액수지만 딸 맘이 그 숫자에 녹아있는거잖아요
    돈 10만원이면 지 친구들과 저녁먹음 없어지는 금액입니다
    저는 원글님 맘 이해가 됩니다

  • 86. geez
    '26.2.13 2:44 PM (39.123.xxx.130)

    결국 키운 값 내놔라 이건가요?
    매달 생활비도 내놓는다면서요.
    자식한테 돈 받아 쓰는 게 제일 없어보여요.
    자식들도 힘듭니다.
    돈돈돈 진짜 싫을 듯.

  • 87. 마니
    '26.2.13 2:51 PM (118.235.xxx.12)

    기특하네요. 딸이 한달 생활비로 30만원씩 내놓습니다.

  • 88. 저도
    '26.2.13 2:52 PM (61.72.xxx.55)

    서운한데요? 월급 많네요. 어떤 직장인지 궁금... 제 생각은 그 월급이면 최소 30만원은 주면 좋죠

  • 89. wtf
    '26.2.13 3:01 PM (223.39.xxx.103)

    딸이 이유없이 욕 먹네요.
    그냥 고맙다 하고 받으면 됩니다.
    이런 곳에서 딸 욕 먹는게 남인 제가 더 안타깝네요.

  • 90. ***
    '26.2.13 3:09 PM (121.165.xxx.115)

    서운하긴 할수 있네요 그런데 요즘은 월급 다 모으고 엄카로 용돈 쓰는 세상이예요

  • 91. 진짜
    '26.2.13 3:11 PM (175.117.xxx.28)

    이런 부모되지말자 다짐하게 하는 글
    자식한테 흑염소 해먹이면서 흑염소값 기대했나요?
    기브앤테이크는 남하고 따지고
    자식한테 뭐해주면서 바라지마세요
    그거 자식들이 다 느낍니다
    그래서 더 안하는거에요

  • 92.
    '26.2.13 3:48 PM (117.111.xxx.116)

    주작이 아니라면

    꼴랑 10만원이 뭐에요?

    받고도 기분드럽겠네

    대체

    그돈가지고 뭐하라고???

    어휴~~

  • 93. ㅇㅇㅇ
    '26.2.13 3:54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는 월급 받는 건 모두 저금해서 결혼 자금하라고
    엄마 카드 주셔서 쓰고 다녔는데요.
    집이 부자도 아니었고 평범했어요.

  • 94. ㅇㅇ
    '26.2.13 3:55 PM (58.226.xxx.2)

    저희 엄마는 월급 받는 건 모두 저금해서 결혼 자금하라고
    엄마 카드 주셔서 쓰고 다녔는데요.
    제 주변 친구들도 다들 그렇게 돈 모아서 결혼했구요
    부자도 아니었고 평범했어요
    

  • 95. ooo
    '26.2.13 4:06 PM (182.228.xxx.177)

    우와 요즘 자식들 망치는 부모들 마인드가 이런거군요.
    성인이 되어서도 부모에게 얹혀 사는 주제에
    생활비 30에 명절 비용 10만원이 말이 된다고요?

    내 새끼 싸고 돌아 스포일 시키는 부모들이 이리 많으니
    요즘 20~30대들이 그렇게 이기적이고 싸가지 없을 수 밖에 없네요.

  • 96. 어렵네
    '26.2.13 4:09 PM (222.236.xxx.171)

    결혼한 아이건 아니건 애들도 힘들 겁니다.
    우리도 같이 살지는 않지만 일정 금액을 용돈이라 보내는데 대신 명절과 어버이날, 생일은 챙기지 말라고 했습니다.
    차 떼고 포 떼면 저축하기도 힘들지만 고정으로 나가는 게 들쑥날쑥해 저축하기 힘들어 용돈 범위에서 명절 선물 사서 아이가 보내는 거라며 낯도 세워주고 외식할 때 그 돈에서 다 지불하고 네 덕에 맛있게 먹었다며 추켜 세워 줍니다.
    가전 큰 것도 용돈 모아 사주고 생필품도 사 보내니 결국 그게 그거인 셈이지만 부모에게 주는 거 만큼은 책임을 부여하는 뜻이라 생각해 마다하지 않고 챙깁니다.
    10만 원이 섭섭할 수 있겠지만 할 수있는 게 참 많습니다, 갈비 사서 찜을 해도 한 끼 먹을 수있고 떡국 떡도 살 수있고 과일도 상자로 두어 가지 살수 있는 큰 돈인데 섭섭해 하지말고 네 덕에 이 만큼 장만했다 해보세요.
    본인이 느끼기에 적으면 다음 명절에 더 드릴 테고 아님 말 테구요.
    사람 마음이 간사해 줘도 섭섭 안 주면 더 섭섭할 텐데 말입니다.

  • 97. .......
    '26.2.13 4:09 PM (211.250.xxx.147)

    독립을 시키던지.
    끼고 살면서 해준거대비 돈계산하는게 엄마마인드도 별로예요.
    돈없는 사람 아니라고 강조하면서머리는 계속 숫자계산중.
    그냥 속성이 그런 사람.

    그냥 내보내세요.
    뭐하러 끼고살면서 그 푼돈에 징징거리세요?
    독립할 나이도 됐구만.

  • 98. ...
    '26.2.13 4:12 PM (118.38.xxx.200)

    돈 벌어도 당연하게 생활비니 뭐니 한푼도 안내고 사는 자식들 천지예요.
    심지어 백수들도 천지예요.집에서...

  • 99.
    '26.2.13 4:13 PM (210.103.xxx.8)

    자식이 주는 돈..
    적다.. 따지지 말고
    그냥 고맙다하고 받으세요.

  • 100. ...
    '26.2.13 4:23 PM (211.234.xxx.238)

    대견하다는 글인줄 알고 읽어내렸는데 섭섭글 이네요.
    저는 결혼 안한 자식이 제 앞가림도 하고 생활비도 30이나 내놓는데 명절 용돈도 주면 너무 좋아서 춤을 출 것 같은데 맘이 다 다른가봐요.

  • 101. 로얄살루트38
    '26.2.13 4:36 PM (61.77.xxx.95)

    저는 20대딸 직장다녀 지가 번돈 거의 저축해서 기특하고( 저축금액 공유해줍니다)
    제가 가급적 줄 수있는건 다해 줄려고합니다.
    딸이 나중에 집 물려주지말고 다 쓰고 가라고


    저는 오히려 나가지말라고 붙잡아요.. 나혼자 사는거 심심해서리 ㅎㅎ

    명절엔 제가 세뱃돈줄려고 준비해놨어요.
    물론 음식준비 하러 같이 마트가고 전도 잘 부쳐요.

    글쓰신님도 노후걱정안하신다니,
    생활비 30만받아서 별도로 저축해놓으시고
    서운하다고생 각하시면 한도 끝도 없어요.
    마음 편하게 내려놓으시고 따님과 사이좋게 지내야 더 나이먹어도 잘 지내게 되요

  • 102. ..
    '26.2.13 5:03 PM (121.135.xxx.86)

    저 미혼때 생활비는 커녕 명절이라고 돈 드린적도 없는데..생신 선물정도는 해드렸구요. 따님이 효녀신데요. 자식한테 떡값 받아서 뭐하려구요..노후준비도 되있다면서요.

  • 103. 당연
    '26.2.13 5:19 PM (1.242.xxx.42)

    엄마입장에서 서은하죠.
    10만원이 뭡니까.
    생활비 30도 적네요.
    독립시키세요.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마음이 그정돈가 싶어 서은하죠.
    일정 나이되면 독립이 답이에요.
    30넘어 같이살면 부딪쳐요.

  • 104. 어휴
    '26.2.13 5:21 PM (121.157.xxx.63)

    울화통 터지네요
    생활비 올리시고 점점 정을 떼셔야지요

  • 105. abcdef
    '26.2.13 5:26 PM (106.101.xxx.178)

    아.댓글들 뭐지....
    서운하겠고만은 진짜~~~

    원글님도 용돈 주지말고 그냥 본인 소고기 사드세요.
    뭐...지맘이 그렇다는데~
    원글님도 딸 안쓰러말고 본인위주로 좀 잘 챙겨먹고 챙겨입고
    서운해말고하자구요

  • 106. Oooo
    '26.2.13 5:28 PM (218.144.xxx.187)

    명절이 뭐라고...
    서로 독립 하시길.

  • 107.
    '26.2.13 5:58 PM (116.43.xxx.143) - 삭제된댓글

    딸이 명절이라고 돈을 줄 필요는 없겠지만
    막상 또 돈 버는데 10만원 주면 섭섭할 것 같기도 하네요

    그렇다고 돈 버는 딸 입장에서
    20만원이나 그 이사은 또 부담스러운(월급따라 다르겠지만) 금액이기도해요

    나이 서른 되어서 아직도 집에서 밥 얻어먹는 아들 녀석 둘 둔 엄마입니다.ㅜㅠ

  • 108.
    '26.2.13 5:58 PM (116.43.xxx.143)

    딸이 명절이라고 돈을 줄 필요는 없겠지만
    막상 또 돈 버는데 10만원 주면 섭섭할 것 같기도 하네요

    그렇다고 돈 버는 딸 입장에서
    20만원이나 그 이상은 또 부담스러운(월급따라 다르겠지만) 금액이기도해요

    나이 서른 되어서 아직도 집에서 밥 얻어먹는 아들 녀석 둘 둔 엄마입니다.ㅜㅠ

  • 109. 그냥
    '26.2.13 6:04 PM (58.234.xxx.182)

    자녀 독립시켜요
    30만원 갖고 살아지는지 해보면 느끼는게 있겠죠
    예전에야 일찍 결혼하니 같이 살 때 명절 봉투 드릴 틈이 없기도했지만 결혼하면 바로 양가 봉투 시작해서 90세 넘게 40년 가까이 드리고 있고...
    지금은 받기는 커녕 오히려 미성년시절에나 주던 엄카를 계속 주라는둥...
    제 앞가림하는 자식 대견하긴 하지만 200벌어 10주는것도 아니고 500벌어 자기는 쓰고 싶은대로 살면서 타이틀 붙은 날 10주는건 하대받는 느낌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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