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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딱히 안 해도 명절, 연휴 스트레스

... 조회수 : 1,103
작성일 : 2026-02-13 09:47:53

시작이네요.

매번 반복 그럼에도 극복 안 되고 매번 스트레스

사는 게 다 이런 거겠죠

IP : 175.113.xxx.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2.13 9:55 AM (1.236.xxx.114)

    제가 다 없앴는데
    명절전주에 모이네요 이런grsz%^@"

  • 2. ㅁㅁ
    '26.2.13 9:57 AM (14.58.xxx.193)

    명절은 모든 며느리들이 한마음 일듯
    저도 딱히 하는일 없는데
    명절 한달전부터 슬슬 스트레스

  • 3. ---
    '26.2.13 10:35 AM (175.199.xxx.125)

    지난 추석부터 명절제사는 안합니다......봄에 시아버지 돌아가시고, 시어머니 요양병원에
    치매와 투석으로 이젠 집으로 오실상황도 안되어 시댁아파트도 다 정리했어요...
    명절제사 안지내니 할일이 없는거 같아요...결혼30년에 15년전부터 큰며느리인 제가 제사지냈는데.. 제사지낼땐 2~3주 전부터 계속 뭔가를 사들인다든지 생각이 맴돌아요....
    혹시 제사에 빠지면 안되는 뭔가가 있는지 .....
    이젠 홀가분 합니다....동서식구오면 외식하고 아침은 간단히 떡국먹고 납골당 다녀오고...
    시어머니 병문안 다녀오면 끝....

  • 4. 시가
    '26.2.13 2:23 PM (223.38.xxx.70)

    두분 돌아가시고 큰집 명절엔 안간다ㅠ선언
    사연이 많음
    제사때만 가요
    그러니 맘이 좀 편해요
    친정은 미리ㅡ다녀오고 동생네 안봐요

  • 5. 근데
    '26.2.13 6:39 PM (180.71.xxx.214)

    한국 사람들 다 짠해요

    외국 애들 같으면 그냥 안가고 스트레스 안받을 것 같은데

    한국 사람들만 이렇게 하면서 스트레스 받을 듯

    왜왜왜? 명절을 거부 못 할까요?
    에휴....
    가기 싫은데 벌써 식당 예약했거든요
    그런 제 자신이 싫어지네요
    나이 50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명절 챙겨야 하다니
    60되면 명절 안하겠다 선언할 수 있으려나요?

    이게 다 백세 시대라 그런거잖아요?
    싫어요 솔직히 오래 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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