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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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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계 재밌네요

조회수 : 2,313
작성일 : 2026-02-13 08:06:17

국화 ᆢ 이쁘고 똑똑하다 보았는데

리뷰어들이 자꾸 불여시라니 내가 잘 못 보는건가 싶고

29옥순은 어장관리해서 진짜 너무 싫어거든요

그리고 자기 포장도 재수없고

국화는 어장관리라 하긴 3박 4일이라 짧아서 

그런데 미스터김에게 너무 미안해하니

뭘 그리 미안한가 착한사람  이미지 포장인가 싶고

 

용담 ᆢ 연예인 악플러였다는데 글이 상상초월

그녀 블러그 보니 철없는 머리에 똥 들은 사춘기생 글

그냥 부모님이랑 사셔야 할듯

어떤 남자 괴롭히지 말고

 

튤립 ᆢ 너무 괜찮은데 왜 이혼 하셨을까?

차라리 나솔 돌싱에 나왔으면 잘 되셨을텐데

이쁘고 배려심 있고 좋은데 직업이 뚜렷하지 않은게 흠

 

장미 ᆢ 매력이 없어요

이쁘지도 않고 어두워요

어제는 좀 말을 잘 하셨지만 매력이 없네요

22영수가 좋아하긴 어렵겠고

아무리 사물놀이하며 밥 먹는 남자지만

배도 너무 나왔지만

 

백합ᆢ 이쁘고 고학력에 직업도 있고 선하고 착해보이지만

뭐가 답답해 보이는 것은 뭘까요?

22상철에게는 과분하긴 하네요

 

22상철을

22정희가 갖고 놀았을때는 안타까웠지만

머리빈 헬스 트레이너에게 (기수 생각안 남) 22정희가고

첫번째부인이 바람나서 이혼하고

왜 매번 순하고 착한데 그럴까 보니

이분도 매력이 없네요

 

여기까지  사계 소감

IP : 211.235.xxx.7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화
    '26.2.13 8:12 AM (221.160.xxx.24)

    잔머리 굴리는거 화면에서 느껴질 정도에요.
    미킴은 모솔인가 싶게 속이 훤히보이고
    용담은 악플러였다고하니 더더 못난이처럼 보이고요.
    이야기꾼 28영수는 맥을 못추네요 ㅎㅎㅎ
    튤립은 성형이 심한거 같고 장미는 무매력
    22영수는 여전히 이쁜여자 좋아함

  • 2. 백합은
    '26.2.13 8:12 AM (223.38.xxx.212)

    나솔사계에 나와서 이미지관리는 엄청 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자연스럽지 못한 느낌.
    국화 눈ㅇ굴리는거 못보셨어요?
    잠실경수랑 의사영수 대놓고 저울질중이던데.
    의사영수는 뭔 말을 저리 빙빙 돌려하는지;;답답.

  • 3. 궁금
    '26.2.13 8:28 AM (222.118.xxx.116)

    사물놀이하며 밥 먹는 사람이라는 게 무슨 뜻인가요?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 4. 저도
    '26.2.13 8:31 AM (112.169.xxx.180)

    저도 튤립이 괜찮던데
    남자들은 보는 눈이 다른가봐요

  • 5. 지볶행에서
    '26.2.13 8:34 AM (223.38.xxx.16)

    영수가 밥그릇 탕탕치며 먹어서 붙은말.

  • 6. 저는
    '26.2.13 8:40 AM (182.219.xxx.35)

    용담 보는게 왜그렇게 불편한지...
    옷은 항상 불안하게 깆춰입지도 않고
    작은 입 오물거리면서
    볼멘소리 하는것도 그렇고
    악플러라 하는데 결혼 하고 싶어 나온게
    맞나싶어요.

  • 7.
    '26.2.13 8:48 AM (160.238.xxx.118)

    튤립은 애가 있으니 어렵죠. 남자들이 보는 눈이 없는게 아니라 현실이잖아요. 남자들 중엔 애 낳아본 사람이 없는데요.
    사투리 억양도 너무 세요. 목소리가 저음이라 그런가…
    사람은 좋아보임.

    국화는 똑똑하긴 한데 너무 재는게 보이니 인상은 안 좋고
    용담은 너무 애 같고 특이하고
    백합은 이쁘고 화사한데 꽂힌 사람 없어서 그런가 뒤로 빼고 있고 환하게 웃으면 남자들이 폭 빠진다는 사실을 이미 충분히 잘 알고 있어서 너무 눈웃음 치며 배시시 웃기만 하네요.
    장미는 너무 어둡고 웃지도 않고 눈썹이 너무 진해요. 그런데다 데이트 하면서도 너무 카메라를 보는건지 어디를 보는건지 상대방 눈을 쳐다보질 못하네요. 눈도 못 마주치고 표정도 굳어 있고…성격이겠지만 오래 알고 지낸 사람이나 결혼 가능하지 소개팅이나 저런 여성스러운 여자들 사이에서는 절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할거 같네요.

    상철은 사람은 괜찮은데 눈 사이가 너무 멀어서 보기가 힘들어요. 직접 보면 괜찮은지 여자들이 잘생겼다고 하네요.
    미스터김은 자조적인 자기 비하 좀 그만해야 하는데 왜 저러는지…전체적인 낯빛이 까맣고 ㅠㅠ

  • 8. ㅇㅇ
    '26.2.13 8:49 AM (218.235.xxx.72)

    국화ㅡ상뱅여시

  • 9. ddd
    '26.2.13 9:11 AM (175.113.xxx.60)

    장미 바디사진 찍었던데. 몸이 문제가 아니라
    얼굴이 너무 우울해 보여요. 눈이 너무 안이뻐요. ㅠㅠ

  • 10. ddd
    '26.2.13 9:17 AM (175.113.xxx.60)

    장미는 지금 보니 머리도 너무 크고 표정도, 눈매도 자다 깨서 퉁퉁 부은 눈에 말투도 자신없고 머리 스타일은 왜 저러고 나왔는지. 아휴... 안타깝네요.

  • 11. 가을
    '26.2.13 11:38 AM (119.69.xxx.245)

    사물놀이하며 밥먹는 남자 ㅎㅎㅎ
    22영수 밥먹을때 요란하게 소리 내잖아요
    수저소리, 그릇소리 등등

  • 12. 가을
    '26.2.13 11:38 AM (119.69.xxx.245)

    장미보면 .. 웃는 연습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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