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편
대학 cc구요
이번에 딸이 같은 대학 동문 됐어요
맞벌이에 신경도 못 쓰고...
익명 빌려서 너무 기뻐 올립니다.
연대요. ㅎㅎ
수험생 직장동료 집은
5대 의대중 1곳 합격.. 경사.경사!!!
저랑 남편
대학 cc구요
이번에 딸이 같은 대학 동문 됐어요
맞벌이에 신경도 못 쓰고...
익명 빌려서 너무 기뻐 올립니다.
연대요. ㅎㅎ
수험생 직장동료 집은
5대 의대중 1곳 합격.. 경사.경사!!!
저 주최가 민주당 충북도당이라면서요?
그러면 참석자는 민주당 당원이겠네요?
대통령은 매일매일 열일 중인데
총리는 당원들을 만나고 다니죠?
어이쿠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학교 자랑까지는 접어두심이 ㅠㅠ
그냥 동문됐어요만 하시지. 여기 입시 추합 기다리고 안되서 엄청 애타고 괴로운 학부모들 많은데. ㅠㅠㅠ
자랑할 때는 계좌 입금
자랑이 덕으로 이어지도록
학교 자랑까지는 접어두심이 ㅠㅠ
그냥 동문됐어요만 하시지. 여기 입시 추합 기다리고 안되서 엄청 애타고 괴로운 학부모들 많은데. ㅠㅠㅠ 222
학교애기 안써도 다들 짐작하고 축하해줄텐데
참~~인간들이란
축하합니다
얼마나 좋으실까요?
익명을 빌어 여기 자랑하세요^^
전 입시에 대해서는 마음을 내려놓아서 그런지, 축하드려요!!
저 아는 집도 아빠랑 딸이랑 학번으로 30년 차이 나니까 좋고 부럽더라구요!!
얼마나 좋으실까
봅받으셨어요
과를 떠나 스카이동문!!!
근데 살짝 센스가ㅠㅠㅠ
다같은 대학 재미없지 않나요 ㅎㅎ
남편과 딸이 k대 동문이에요 전 엄마 아빠가 안가본 대학
가보라고 했는데 ~
아빠랑 옛날 학교 다닌 얘기 하니까 재미있긴해요
센스 없다는 댓글 달리는 직장 동료 의대진학한 자랑까지 추가하셨네요. 귀여우시다.
축하드려요~
대학까지 굳이...
말 안해도 좋은 대학 짐작가겠구만
여기니까... 대학이름 밝히셨지....
괜찮아요. 스카이가기 힘든데...
따님이 합격하셨다니..
가족이 같은대학 공유하는것도 넘 신날일인것 같아요.
저희랑 같네요
축하합니다~
집에서 가까운 학교인데 실력이 안되는 ;;
올해 한번 더 공부하기로 한 아이가 있는데 저도 올해는 좋은 소식 남겨보고 싶네요
축하드리고 애쓰셨어요!!
익명의 공간에서 이정도 자랑도 못하나요 ㅎㅎㅎ 축하합니다
대학이름 밝힐수도있는거지
댓글들이 왜이렇게 예민한건가요
좋은일들
축하좀 하고 삽시다
그게 그렇게 힘드나요ㅜ
원글님 축하드립니다
제목에서 자랑이 느껴지는데
합격대학 말한다고 힘빠지는 사람이면 글을 클릭하시지마셔야...
너무 축하드려요
기특한 따님 대견하네요
진짜 왜이리들 예민해요?
아는 사람도 아니고 익명게시판에서조차 센스가 있니없니
마음씨 좀 넓게 쓰세요
원글님 축하드려요~!!!
익명의 공간에서 학교말도 못하나요?
저는 원글님이 말안했으면 학교도 궁금 했었겠구만
진짜 예민한사람 많아요 좀마음좀 넓게쓰세요
나이들도 많이 먹었겠구만 주위에 보면 나이 먹은사람들이 질투가 많아요 옆에서보면 어찌나 추한지 몰라요
난 오프에서도 누가자랑하면 좋겠다 축하한다 말해줘요
학교 좋은데 가면 진심으로 축하가 나오더만
원글님 축하축하 합니다
너무좋으시겠어요
애와 할아버지
남편과 애
다 서울대 동문
좋은일들
축하좀 하고 삽시다
그게 그렇게 힘드나요ㅜ
원글님 축하드립니다 222
동문 아니어도 좋다
연대 아니어도 좋다
내아들아 인서울만 해라~
온 가족 연대동문되셔서 축하드립니다.
익명인데 밝히면 어때서요?
꼬이고 배아퍼하면서 살지맙시다.
추합기원 원하시는 글에는 함께 응원했어요.
축하할 일은 축하합시다. 제발.....
연대동문이라니 고대동문글도 나와야할판인데ㅠㅠ
저희부부 고대..
자식놈 재수..
부럽습니다ㅠㅠ
저는 아들이랑 K대 동문인데요
전 학교 원서 내러가던 날 눈덮힌 캠퍼스에 한눈에 반해서 엄청 사랑하는데
아들은 전혀 아니거든요.
오히려 Y대가 더 잘 맞았을까 싶어요.
아니다 성향상 딱 S대인데...
거길 못가서... ㅜㅜ
공통화제로 가족간 대화거리도 늘고 넘 좋으시겠어요 학교 건물 어디어디 얘기하면 모두 알아들을거고 넘 재밌겠당^^
괜춚하죠.
저는 내 동문 안해도 되니까 아이가 연대갔으면 좋겠네요^^ 추카추카
역시나 부모 머리 닮아서
공부도 잘했나봐요^^
여기가 무슨 상담소도 아니고, 위로와 연민도 정도가 있지. 좀 밝고 기운찬 소식도 씁시다. 눈치 타령 하는 사람들 짜증나네요. 좋은 일에는 같이 기뻐하고, 슬픈 일에는 같이 슬퍼하는거지. 뭔 눈치 타령을~
오늘 연대 오티 3일차죠. 우리 둘째도 올해 26학번입니다. 놀줄 모르는 녀석인데. 어제 도파민이 넘쳐서 왔네요. 축하드립니다.
축하합니다.
그때도 지금도 가기 어려운 학교인데
자랑스러우시겠어요!!
교수들이 그런다죠
자기 자식들 입시 치러보니 자기 학교 학생들이
엄청 달라보인다고..
수업 하다말고
너네 어떻게 공부해서 여기 들어왔냐
너네 부모님들은 좋으시겠다고..